| 백범일지는 김구가 스스로에 대해 쓴 책으로, 자서전같은 성격을 띠고 있으면서, 김구의 포부와 목표 등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는 책입니다. 김구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각오로 어떤 행동을 했는지 등등에 대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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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부는 김구 선생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소년 시절의 장난기, 의협심, 유교적 가정에서 받은 교육 등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져 있어, 위대한 인물도 처음엔 평범한 소년이었다는 점에서 더 큰 공감과 인간적인 감동이 느껴졌다. |
| 백범일지투비 출판사의 이솝 우화 시리즈 중 41화에서 50화까지의 열 편의 우화를 싣고 있는 책입니다. 여러 동물들이 단순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의 내용 자체도 재미있으면서 지금도 교훈과 메시지와 가으르침 등이 느껴지는 이야기여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 그냥 현재의 대한민국이 많이 아쉬워지는 요즘입니다. 수많은 반목과 혐오, 우울, 불확실성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 위로가 필요합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좀더 건강한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가 필요한 시점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
|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 리뷰입니다.저는 비록 전자책으로 읽었지만 리뷰 시작에 작가님의 이름을 적으면서 그 무게가 느껴집니다. 백범일지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나라의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당시 영웅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간혹 상상합니다. 만약 김구 선생님이 암살당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달라졌을까? 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민주주의는 수많은 희생없이 좀더 빨리 자리 잡았을까? 친일파는 청산되고 좀더 평등한 사회가 되었을까? 그냥 많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
|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너무나 공포스러운 요즘입니다.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님의 자서전은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족과 나라를 위한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제하늘에서도 우리 민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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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에서 출간한 김구님의 백범일지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마음이 심란한 와중에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면서 마음이 정말 복잡해지고..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 호가 백범이라 호 뒤에 '일지'만 추가된 어찌보면 단순한 제목도 멋스러워지는 마법. 21세기 현재 내란수괴로 인해 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에 백범일지를 접하니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이 시대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