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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거 앨런 포 작가님의 도둑맞은 편지(한글+영문) 리뷰입니다 도둑맞은편지의 범인이 누군지 알지만 공개적으로 수사할 수 없어 편지가 있는 장소를 찾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처음으로 나온 추리가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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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들을 대부분 재밌게 읽었는데, 이 단편 역시 추리적으로는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답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조금 그 결말이 아쉬울 수는 있으나, 시인에 관해 말하는 문장이나 처음부터 범인의 정체를 밝혀두고 시작하는 구성들이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 |
| 오래간만에 읽은 소설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님 도둑맞은 편지(한글+영문)이네요. 한글도 있고 영문도 있다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구입하기는 했는데 약간 어렵게 느껴졌어요. 사건이 오리무중인 그런 내용을 잘 살렸습니다. 어쨌든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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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의 세 번째 뒤팽 시리즈인 이 작품은 도둑맞은 편지를 찾기 위한 경찰과 범인의 숨바꼭질을 다룬다. 뒤팽과 맞서는 뛰어난 범인의 분석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며, 작가의 천재적인 추리력은 우주론과 암호학 등에도 영향을 미쳤다. 독자는 치밀한 추리 과정을 즐기며 지적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
| 아주 예전에 이 단편을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읽어봤어요. 추리소설이고요~ 에드거 앨런 포가 추리소설도 썼던 줄은 몰랐는데 너무 재밌네요. 이것도 셜록 홈즈처럼 시리즈물로 있는 듯 한데 다른 연작도 읽어보고 싶어요. |
| 에드거 앨런 포 작가의 도둑맞은 편지 (한글+영문) 이다. 도둑맞은 편지를 원서로 읽으려고 구입했는데 원서는 너무 어려운데 줄거리가 너무 재밌어서 한글+영문판으로 재구입했다. 폰으로 읽어도 부담없을 정도로 짧아서 읽기 좋다. 다른 책도 한글+영문판으로 구매해야겠다. |
| 예전에 읽었던 이야기라서 새로울 것은 없지만 영문독해 공부하려고 사보았다. 뒤팽의 캐릭터는 나에게는 그다지 매력이 없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이야기에서는 꽤 괜찮았던 기억이다. 첫인상이 중요한데 뒤팽을 처음 접했을 때 별로여서 그럴 수도 있겠다. 이 작품에서는 무난하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처럼 숨기고 싶은 게 있으면 아무렇게나 놓아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편지를 찾기 위해 경찰들이 그렇게나 공들여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찾지 못 한 것을 뒤팽이 찾아낸다.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잘 읽히는 문체가 아니라 좀 더 주의깊게 보거나 다시 읽어야 했습니다. 자신들 문화권에서의 문학이나 예술의 인용구가 있어서 낯선 느낌도 들었고요. 셜록 홈즈의 프랑스 버전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