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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둘 사이의 안정감이 커져서 보는 동안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련을 잘 견뎌낸 만큼 서로에게 더 집중하고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들이 참 따스하네요. 연애의 달달함과 애틋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KOMORI Mikko 작가님의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12권 리뷰입니다. 답답할 때도 많았지만 결말이 다가오니까 드디어 유즈루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지금까지 고생한 하나가 또 다친 건 슬프지만 진짜 얼마 안 남아서 잘 봤습니다. |
| 후회남주 유즈루ㅋㅋ 유즈루 너무 잘생겼고.. 그래도 고마워할줄 알아서 밉지가 않네.얼굴로모든게용서가된다는말을안믿고살았는데이제알겠다.후회남주 유즈루ㅋㅋ 유즈루 너무 잘생겼고.. 그래도 고마워할줄 알아서 밉지가 않네. |
| 유즈루와 스바루의 사연을 알게 된 하나...유즈루가 스바루를 때리려는 걸 막다 대신 맞아서 혼수상태다...하나의 아버지는 유즈루를 안타까워 한다.. 하나가 빨리 정신을 차리길 기다리지만...계속 문병가는 유즈루...하나가 깨어났다... |
|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12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재밌는데 다 좋은데 정발이 너무 느려요ㅠㅠ 일본에서는 진작에 완결 나고 작가님 후속작도 나왔다는데 한국에서도 얼른 보고 싶네요. 아직은 답답한 전개가 계속 되는데 두 사람이 얼른 서로의 진심을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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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즈루 앞에도 유즈루를 좋아하는 루카가 나타나고, 루카에게 신랄한 말을 들은 하나는 깊은 상처를 입는다. 흐느끼는 하나를 데려간 스바루는 유즈루에게 전화가 오자 울다 잠들었다고 대답한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걸 알고 동요하는 유즈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