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치 미츠루의 크로스 게임은 스포츠와 청춘 드라마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단순한 야구 만화를 넘어 성장과 우정, 사랑, 그리고 상실의 아픔까지 담아내어 읽는 내내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담백한 대사들이 마음을 울렸고, 경기 장면의 긴장감과 일상의 따뜻함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해줍니다. 특히 작은 순간에도 큰 의미를 담아내는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연출이 돋보여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화입니다. |
| 오우 코우 야구 첫 데뷔...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고등학교 첫 데뷔..!ㅋㅋㅋㅋㅋㅋㅋ 정식으로 있는 힘껏 던져본 게 처음이라 많이 우왕좌왕 하지만 체력이슈로 결국 컨트롤 포깈ㅋㅋㅋㅋㅋ큐ㅠ 뭐 그래도 이제 시작이니까 점점 대단한 투수가 될 코우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히히 아오바가 코우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게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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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1 구매) 1군 팀과의 대결. 아오바의 협력이 있어서그런지 처음에는 그럭저럭 수월하게 넘어가는 모양새이지만, 아직 코우의 체력이 제대로 못 버텨서 그런지 중반부부터는 좀 위태위태하게 진행되는 것 같다. 아즈마가 생각보다 강한 상대여서 그런지 코우도 꽤나 고전하는 낌새. 아직은 코우가 밀리는 것 같기는 한데 차차 실력을 키우면 괜찮아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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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게임 04권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사실 최애 작품이 H2라서, 아무리 아다치 미츠루 작가라지만 아예 소재마저 야구로 같은 작품이 재밌게 느껴질까 싶었는데, 순수하게 재미로만 따지면 크로스 게임이 좀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명확하게 정해진 주인공들의 연애전선은 물론 보는 내내 쓸데없는 장면이 없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