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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4권 리뷰입니다. 엘리도 엘리지만 체스터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츤데레처럼 굴더니 일주일 동안 못 봤다고 그렇게 반가워할 줄이야.... 이제 마지막권만 남았는데 모험의 마무리가 기대되면서도 아쉽습니다ㅠㅠ |
| 이 리뷰는 톤 TONE 출판사에서 출간한 저수리 작가님의 << 보나페티 >> 4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인공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있고 관계성이 좋아요 더 읽고싶어지는 작품이네요. 기대됩니다! |
| 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저수리 작가님표 판타지 소설인데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 꼭 보세요. 진짜 존잼 꿀잼입니다. 주인공들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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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페티 4권 리뷰: 너무 재밋어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다 읽었으면 좋겟어요 장르 떠나서 걍 너무 잘쓴 글인거 같고 ㅠ 걍 제 심금을 울리심.. 제발 세상 사람들,, 보나페티 한권만이라도 시작해서 읽어줫으면 좋겟다죠,, ㅠ 저수리 작가님 좋아하시면 꼭 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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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TONE) 출판사 - 저수리 작가의 보나페티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내용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너무 매력있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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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TONE)에서 출간된 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4권을 구매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종이책 소장 중인데 e-book으로도 나와서 읽는 용으로 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고 내용은 말할 것 없이 취향이고 좋았어요. |
| 이 글은 톤(TONE)에서 출간된 저수리 작가님의 BL장편소설, 보나페티 4권을 읽고 개인적인 감상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통 모험판타지에 풋풋하면서 설레는 분위기를 표현해서 어디서든 읽기 편했습니다. 감정선의 변화가 이븐하면서 자연스럽네요. |
| 제목이 보나페티여서 음식 만드는 이야기가 그래도 계속 나올 줄 알았는데, 갈수록 엘리의 음식에 대한 묘사가 줄어들어서 조금 아쉽네요. 체스터와의 관계도 진전은 보이지만 너무 감질나고.. 판타지적인 분위기가 강해서 좋지만 동시에 아쉽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