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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2권 리뷰입니다. 체스터, 엘리 두 사람 사이에 동료애도 안생길 것 같은 분위기여서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체스터의 반응이 재밌네요ㅎㅎ 다시 시작된 모험에선 어떤일이 생길지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톤 TONE 출판사에서 출간한 저수리 작가님의 << 보나페티 >>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두 주인공을 따라 같이 모험하는 기분이 들어 더 좋아요 표지도 예쁘고 필력이 좋아요 |
| 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원래 소장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표지가 마음에 들어 재구매 했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이라 강추드려요. 다시 읽어도 여전히 존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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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페티 2권 리뷰: 재판 하는거 보자마자 구매완료! 저수리 작가님 문체는 진짜 ㅜ 읽으면 읽을 수록 매력적이고요... 보나페티도 뭔가 특이한데 재밌어요 진짜 저의 최애 작가님중 한명임.. 혹시 신간은 안쓰시는지 ㅠ 더 쓰시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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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TONE) 출판사 - 저수리 작가의 보나페티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내용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모험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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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TONE)에서 출간된 저수리 작가님의 보나페티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 소장 중인데 E북도 나와서 E북으로도 읽으려고 또 구매했습니다 ㅋㅋ 캐릭터들마다 개성 있고 매력 있어서 처음 봤을때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작품인데 여전히 재밌네요. |
| 이 글은 저수리 작가님의 BL장편소설, 보나페티 2권을 읽고 개인적인 감상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묘사가 뛰어나서 읽을수록 배고파지는 소설이네요. 내용이 무겁지 않아 술술 잘 읽히고 엘리랑 체스터가 투닥투닥 거리는게 귀엽고 재밌었습니다. |
| 엘리가 너무 무덤덤한 캐릭터성이라서 좀 비인간적인 모습도 있었는데, 노름꾼 파트에서 도박에 빠진 모습을 보니 담담한 묘사에도 너무 안쓰럽게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체스터와의 관계도 은근히 감정이 생기는게 눈에 보여서 읽는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