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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요. 미추르 아다치 작품중에 제일 처음으로 본 작품인데. 제일 좋네요. 예전 편에서 등장인물들 그림체가 다 똑같아서 햇갈리긴하는데, 한명이 그렸다기엔 믿을수 없을 만큼 훌륭한 퀄리티의 이야기 들이네요. 비슷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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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와 H2가 합쳐진 느낌의 작품인 크로스 게임. 크로스와 게임의 네잎 클로버에 해당하는 츠키시마 잡안의 네 자매. 첫째 이치요, 둘째 와카바, 셋째 아오바, 넷째 모미지. 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용품점 키타무라 코우. 5학년 여름 큰 사건이 벌어지고 4년이 흐른 뒤 중학생이 된 코우. 읽다 보면 제목 사이의 클로버 이미지가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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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게임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드디어 전자책이 나왔습니다.. 왜 이리 오래 걸린 건지 ㅠㅠ 여하튼 드디어 나왔어요... 자가복제가 많은 작가님 특성 상 터치의 성별반전같은 느낌이 좀 있어서 터치를 먼저 보고 보는 게 좋더라구요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