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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로맨스 #성장 사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남았을 줄 알았는데! 4권에서 끝나버리다니... 후반에 와서 전개가 조금 빠른 건 아니었나 싶기도 하지만 너무 재밌었던 탓이겠죠 흑흑 1권과는 사뭇 달라진 등장인물을 보고 있고자 하면, 세 자매가 너무나도 잘 성장해준 것 같아 엄마마음이 되네요. 끝까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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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개그 #성장 태그만 놓고 보면 뻔할지도 모르겠지만, 작가님의 문체가 지금까지 봐왔던 어떤 소설보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자보트입니다. 처음에는 성장이라는 태그를 붙이게 될 줄은 몰랐지만...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 모두 그 어느 주인공보다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는 자보트는 정말 멋진 이에요. K장녀 자보트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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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트를 새 언니라고 부르지 마세요 4권 리뷰입니당. 언제나와 같이 회귀물로 시작되는 건가 했는데 시작이 다소 특이한 편이다. 의붓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아 가문을 물려 받고 가족을 지키려는 자보트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연애를 안 하나 했는데 괜찮은 남자가 있어서 로 부분도 나름 잘 충족이 되었던 소설입니당. 생각보다 길었지만 오히려 길어서 읽을 맛이 났던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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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트를 새 언니라고 부르지 마세요 3권 리뷰입니당. 언제나와 같이 회귀물로 시작되는 건가 했는데 시작이 다소 특이한 편이다. 의붓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아 가문을 물려 받고 가족을 지키려는 자보트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연애를 안 하나 했는데 괜찮은 남자가 있어서 로 부분도 나름 잘 충족이 되었던 소설입니당. 생각보다 길었지만 오히려 길어서 읽을 맛이 났던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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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운영은 어머니께 맡기고 잘 살아보세, 어서 놀고 놀자의 모토로 살려는 차에 죽음의 위기를 겪자 의붓아버지의 유산을 상속받아 윈체스턴 가의 주인이 되어 부와 명예, 자신의 가족들과 하룻밤을 불태운 남자와의 의리까지도 지킬 맹세를 혼자하죠. 시작은 조금 밋밋한 듯 했는데 읽는 내내 풀어내는 전개에 눈길이 가네요. 신데렐라 동화같나 싶나 싶은데 주인공이 아닌 새 언니 역활에 나름 신선했어요. 구박하는 스케일은 새언니답지만 누구보다도 동생을 살펴주는 자보트는 좋더라구요. 아무튼 시점이 달라서 읽는 재미가 있긴 해요. 다만 어머니의 수상스러움이 앞으로의 전개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궁금하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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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트를 새 언니라고 부르지 마세요 2권 리뷰입니당. 언제나와 같이 회귀물로 시작되는 건가 했는데 시작이 다소 특이한 편이다. 의붓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아 가문을 물려 받고 가족을 지키려는 자보트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연애를 안 하나 했는데 괜찮은 남자가 있어서 로 부분도 나름 잘 충족이 되었던 소설입니당. 생각보다 길었지만 오히려 길어서 읽을 맛이 났던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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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트를 새 언니라고 부르지 마세요 1권 리뷰입니당. 언제나와 같이 회귀물로 시작되는 건가 했는데 시작이 다소 특이한 편이다. 의붓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아 가문을 물려 받고 가족을 지키려는 자보트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연애를 안 하나 했는데 괜찮은 남자가 있어서 로 부분도 나름 잘 충족이 되었던 소설입니당. 생각보다 길었지만 오히려 길어서 읽을 맛이 났던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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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에서 출판한 안데르센러브작가님의 자보트를 새 언니라고 부르지 마세요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주가 아프고 나서 그냥저냥 살던걸 열심히 사는 걸로 바뀌게 됨 가주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어머니 몰래 해야되나봄 친어머니같은데 약간 이상함 남주도 나오는데 여주랑 대화하는게 너무 웃기고 신분 높은 것 같은데 여주도 잘 도와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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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여주가 당당하고 자존감 높고 너무나도 멋있는 여성이라서 제가 다 반할 것 같아요. 동생을 소중히 여기는 것도 너무 대단해요. 위시풀이랑 오렌지리버에 가서 파티에 참석하는 장면은 제가 다 감동적이었고 여주가 셜롯 영애를 존경하는게 너무 공감돼서 가슴이 웅장해지더라고요. 신시아렐도 정말 너무 착한 아이고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윈체스터 가문도 꼭 부흥시켰으면 좋겠네요. 여주가 꼭 모든걸 손에 넣었으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너무 기대돼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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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집중이 안되어서 읽는건지 마는건지 몰랐는데 점점 집중되어가니 재미있네요. 오리지널 스토리를 이어가긴 하는데 중간중간 동화의 사건을 이용했어요. 주인공 자보트가 죽음의 위기에 빠질뻔한건 독사과를 먹고, 황자들이 7명이라던가- 백설공주에서 차용되었고, 막내 이복여동생 별명이 신데렐라인것도 그렇구요. 그래도 거슬리지 않고 재미있어요. 남주인공 멜릭은 초반부터 등장하는데 자보트가 건달이라고 표현하길래 처음에 남주는 아닌줄 알았어요. 계속 된 등장과 스킨쉽에 다시 줄거리 보니 남주인공이 맞더라구요. 건달로 상상하며 읽었는데 바로 표지 남자로 상상하며 읽었어옄ㅋㅋ 자보트의 친아버지 모자장수 이야기는 슬픈 이야기네요. 와이프 잘못 만나서- 마음도 여려서 와이프에게 뭐라 할수도 없었지 말이에요. 친어머니이긴 하나, 자식한테 큰 애정이 없는지 맨마지막에 자보트를 죽이려고 한걸로 나오는거 같은데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엄청 궁금한 절단신공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