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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단 한사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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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성품은 나를 버리고 남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보다 약한 자를 돌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약한 가운데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욕심과 근심 다 사라져 더욱 강해집니다. 주님 안에 늘 깨어 말씀 묵상하며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주님의 돌보심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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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성품은 나를 버리고 남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보다 약한 자를 돌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약한 가운데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욕심과 근심 다 사라져 더욱 강해집니다. 주님 안에 늘 깨어 말씀 묵상하며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주님의 돌보심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y******s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음에 대한 명쾌하고 간결한 책!
"믿음에 대한 명쾌하고 간결한 책!" 내용보기
[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하늘의 비, 땅의 열매'의 책도너무 감탄하며 봤었는데동일한 저자인 이복우 교수님의'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은오직 신구약 성경 전체에서선별하여 35가지의 복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총 6부로 되어 있는데하나님 아버지, 인간, 예수 그리스도,복음, 구원, 구원 그 이후의 순서를 가지고 복음을 하나하나 풀어간다.인간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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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하늘의 비, 땅의 열매'의 책도너무 감탄하며 봤었는데
동일한 저자인 이복우 교수님의
'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은
오직 신구약 성경 전체에서
선별하여 35가지의 복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총 6부로 되어 있는데하나님 아버지, 인간,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구원, 구원 그 이후
의 순서를 가지고 복음을 하나하나 풀어간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을 시작으로
우리의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어떠한 존재인지,
왜 우리는 죄인인지, 
그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왜 예수님인지를 쉬우면서도
핵심들을 놓치지 않고 잘 다뤄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는 내내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았다. ㅎㅎ
그 정도로 깔끔하다, 명쾌하다.

챕터마다 성경구절이 적혀있고
성경을 통해 그 속에 담겨진
성경 속 이야기로 들어가는데
지루할 틈도 없을 뿐더러
맺음말로 요약정리까지 해주고 있어서
다시금 읽었던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예수님에 대해 궁금한 초신자들은이 책을 보면서 '아~그렇구나'하며
깨닫게 될 것 같다는 생각과,
불신자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할지
막막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히 구원에 대한 부분에서출애굽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출애굽의 의미를 '빼냄'과 '들임'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신자의 구원 모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저 애굽을 나온 것으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해주신 것만이 아닌
'출애굽, 즉 구원은
사람이 어둠의 권세에서 구출 받아
하나님의 나라 안으로 이동(주)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빼냄'과 '들임'이며,
'건짐'과 '옮김'이며,
'구조'와 '이동'입니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b*****9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음의 길에서 한 사람의 역할, 모든 사람을 위한 한사람"
""믿음의 길에서 한 사람의 역할, 모든 사람을 위한 한사람""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믿음의 성장'이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때 그 의미가 깊어진다는 사실을 느꼈다. 이복우는 사랑과 믿음의 실천이야말로 진정한 기독교인의 삶이라고 말한다. 나는 종종 믿음과 일상 사이에서 방황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행동하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 주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친절과 배려, 타인을
""믿음의 길에서 한 사람의 역할, 모든 사람을 위한 한사람""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믿음의 성장'이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때 그 의미가 깊어진다는 사실을 느꼈다. 이복우는 사랑과 믿음의 실천이야말로 진정한 기독교인의 삶이라고 말한다. 나는 종종 믿음과 일상 사이에서 방황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행동하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 주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친절과 배려, 타인을 위한 기도가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나의 믿음이 성숙해짐을 느꼈다. 모든 사람을 위한 한사람은 나에게 신앙적 성찰을 제공하며, 믿음이 단순한 종교적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표현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새기게 해준다.

#모든사람을위한한사람 #이복우작가 #기독교서적 #믿음의성장 #신앙서적 #행동하는믿음 #섬김과사랑 #기독교인추천 #신앙의길 #사랑의실천
k*****6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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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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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회사(한국유기농유통)에서 임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드리는 예배 가운데 선포된 말씀을 엮어 놓은 설교집인데, 회사에 신자는 아주 소수이고 대부분 불신자이기에 저자는 믿지 않는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하며 설교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유일한 길’, ‘유일한 방법’ 등의 오직 하나를 의미하는 것을 더욱 강조하면서
"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강력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한 회사(한국유기농유통)에서 임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드리는 예배 가운데 선포된 말씀을 엮어 놓은 설교집인데, 회사에 신자는 아주 소수이고 대부분 불신자이기에 저자는 믿지 않는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하며 설교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유일한 길’, ‘유일한 방법’ 등의 오직 하나를 의미하는 것을 더욱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가슴으로 설교했던 애통한 마음이 책으로도 충분히 전해질 수 있었다. 
책을 그냥 읽고 끝내기에는 도무지 너무 아쉬워서 두 번째 읽을 때는 개인적으로 아침 Q.T 책으로 활용했다. (아침마다 구원의 감격에 빠지게 됩니다.??) 챕터마다 먼저 성경 내용이 설명되어 있고, 해설이 뒤따르며 맺음말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삶에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군더더기 없이 복음의 핵심을 쉽게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불신자, 새신자 뿐만 아니라 복음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거라 확신하며 추천 드린다.

책은 총 6부 (하나님 아버지-인간-예수 그리스도-복음-구원-구원 그 이후)로 나뉜다.

1부 “하나님 아버지”에서 창조의 원리, 목적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묵상할 수 있었다. 사랑으로 인해 그리고 오직 그 사랑 때문에 무가치한 인생이 참된 가치를 가지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연합된 존귀한 존재로 세워주시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2부 “인간”에서는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로
시작하면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살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살아가는 철저한 하나님 의존적인 존재임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목적과 방향성에 대해서 알려주신다. 지금까지 무슨 근자감?인지 내가 하나님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했던 죄 된 모습이 책 읽는 가운데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휴.
3부 “예수 그리스도”는 탄생부터 시작해서 이 땅에 오심, 고난당하심, 죽으심, 부활 승천하심의 의미와 이유 목적을 설명해주신다. 특별히 승천 설교 이후에 “자는 자들에 관하여”에서 큰 위로와 소망을 얻었고, 종말에 대한 분명한 지식과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4부 “복음”에서 복음의 내용은 예수님, 곧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임을 반복해서 말한다. 복음의 기원, 주신 방식, 내용, 목적, 핵심을 짧지만 오직 복음, 다른 길은 없음을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하신다.
5부 “구원”과 6부 “구원 그 이후”는 인간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유일한 방법을 설명하시면서 이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으며, 유일한 구원 방법임을 지속적으로 강조하신다. 그리고 이어서 구원 받은 백성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교회, 가정, 직장 등의 공동체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신다. 

이 책을 다 읽고 ‘안 읽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했다. 복음의 진리가 자꾸만 변형되고 왜곡되는 시대에 이 책을 통해 바른 말씀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복음을 진실로 갈망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 드린다.
k********g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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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비, 땅의 열매>라는 책을 통해이복우 저자의 또 다른 글이 출간되길소리없이 기다렸다.독자의 입장에서는 결이 맞는 작가,성도의 입장에서는 은혜가 넘치는 작가,비기독교인들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다시 찾아왔다!성경 전체에서 선별한 설교집인 이 책은복음에 관한 35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너무 오랜만에 설교집을 읽으며그간의 흘러 흘러 지나간 시간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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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비, 땅의 열매>라는 책을 통해

이복우 저자의 또 다른 글이 출간되길

소리없이 기다렸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결이 맞는 작가,

성도의 입장에서는 은혜가 넘치는 작가,

비기독교인들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으로 다시 찾아왔다!


성경 전체에서 선별한 설교집인 이 책은

복음에 관한 35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


너무 오랜만에 설교집을 읽으며

그간의 흘러 흘러 지나간 시간이

은혜가 아닌 순간은 단 한순간도 없었음을,


또 인간으로부터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임을 배웠고,


모든사람을 위한 한 사람!

그분의 속성과 인간의 속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독서였다.





하나님, 인간, 예수님, 복음, 

구원, 구원 이후 순으로 

그간의 지식에 오해를 풀고, 

또 무지로 해메이지 않고 

지향해야하는 것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결단과 헌신이 풍성해지는 것이

이 책이 다른책과 구별된 점이다.


어릴적 많이 듣고 자란 익숙한 성경 구절들을

지금도 기억 해낼 수 있고, 떠올릴 수는 있지만, 

스쳐지나간 일들처럼 그저 한켠에 기록된 문자로만 

존재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성경 구절을 하나하나 쪼개어 

같은 단어가 다른 본문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또는 동일한 뜻이 된다면 본문에서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초신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너무나도 간결하게 잘 정리정돈된 글을 통해서 

이해를 돕는것은 물론, 

내 삶에 말씀이 얼마나 깊이 침투하고

어떤 역할을 하며, 어디까지 성장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말씀이 기록된 문자로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내 삶에서 쓰임을 받고 살아 역사한다는것을 

확인하고 찾아볼 수 있게 하여 복음을 증거하기까지 

이론에서 실제가 되어지는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될 책이다.


이처럼 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바로 그분이

내 삶의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음을 증거하는 책이다.



책 속의 문장들

P.16 우리가 살면서 잃어버리고 있는 한 가지 성품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따뜻한 마음, 긍휼의 마음입니다.


P. 172 우리는 하늘과 땅, 이둘을 다 같이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어 하늘과 땅을 엮는 사람이 되고, 하늘로 이 땅을 채우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P.227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허망한 행동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가까이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풍성히 받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P.291 가정이든 교회든 회사든 여러 사람이 모인 공동체는 언제나 분열과 다툼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날나라 시민권자인 우리는 이러한 분열과 갈등을 잘 극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처럼 자신을 낮추어 종이 되며, 겸손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완독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s********7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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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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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이복우 교수님께서 ‘한국유기농유통’의 직원예배에서 하신 35편의 설교를 엮은 책입니다. 12편의 구약 본문과 23편의 신약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예배는 신자와 불신자가 섞여 있고, 불신자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대표로서 교수님께 설교를 부탁하신 장로님은 “복음만 전해 주세요”라고 하셨고, 이 부탁이 시작이 되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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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이복우 교수님께서 ‘한국유기농유통’의 직원예배에서 하신 35편의 설교를 엮은 책입니다. 12편의 구약 본문과 23편의 신약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예배는 신자와 불신자가 섞여 있고, 불신자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대표로서 교수님께 설교를 부탁하신 장로님은 “복음만 전해 주세요”라고 하셨고, 이 부탁이 시작이 되어 우리는 책이라는 결실로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배경을 읽고나니 자연스럽게 청중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가벼운 설교 내용이 많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번째 설교인 다윗과 압살롬의 말씀부터 선입견이 깨졌습니다. 제가 교수님이 누구신지 잠시 간과했던 것이지요. 


교수님은 제가 신대원 입학을 했을 당시 1학년 학기 시작 전 동계 헬라어 특강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얼마나 공부를 많이 시키셨는지, 동기들과 늘 하는 말이 일찍부터 이렇게 공부했으면 S대 갔을거라 이야기할 정도였습니다. 수업 때는 누구보다 카리스마 있게 수업하셨고, 상담하실 때는 아버지 같이 따뜻하셨습니다.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으며 복음에 감격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바로 그런 교수님 이시기에, 불신자가 아무리 많아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예화 조차도 함부로 넣지 않고 성경 말씀과 복음으로 가득 찬 설교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본 서는 하나님 아버지, 인간,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구원, 구원 그 이후 의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읽고 보니 마치 조직신학에서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그리고 교회론을 연상시키는 구성입니다. 복음이란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간단하고 짧게 정의할 수 있지만 그 구조는 총체적인 것이기에 이에 합당한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바람직한 목회자와 교수들이 늘 그러하듯 교수님도 성경 원문을 매우 중시하십니다. 본서에 헬라어 스링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진 않지만, 치밀한 원어 분석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를 가감없이 드러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흔적이 또렷합니다. 영혼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오라 돌아오라” 라고 외치고 있는 설교입니다.


모두 복음으로 초청에 응하여 물이 바다를 덮음같은 복음의 깊음을 맛보길 소망합니다.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되었습니다


t*****1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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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유기농유통 임직원 예배 때 선포된 말씀을 엮은 책이다. 하나님 아버지, 인간,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구원, 구원 그 이후의 목차를 가졌는데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예배에 참석하기 때문에 복음에 집중하여 책을 써내려 갔다. 어떤 페이지를 읽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 나와 있어 전도용으로 너무 좋고, 말씀은 읽고 싶은데 읽고 싶지 않은 마음이 헛헛한 상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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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유기농유통 임직원 예배 때 선포된 말씀을 엮은 책이다. 하나님 아버지, 인간,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구원, 구원 그 이후의 목차를 가졌는데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예배에 참석하기 때문에 복음에 집중하여 책을 써내려 갔다. 

어떤 페이지를 읽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 나와 있어 전도용으로 너무 좋고, 말씀은 읽고 싶은데 읽고 싶지 않은 마음이 헛헛한 상황의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면 너무나 좋을 책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셨다. 인생에 여러 일들 앞에 인간은 무기력할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께서 살 길을 열어 두신 것이다. 나의 노력으로 얻는 구원이 아니라 이미 나에게 이루어진 풍성함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 위한 방법으로 독생자를 주셨다. 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다. 인간은 그 끈적끈적한 죄를 싫어한다해도 이겨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인간은 비참하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다. 신자이든 비신자이든 한번 죽는 것은 정해져 있고, 그 이후엔 영원히 산다. 죽음 이후의 삶이 어떨지는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지만, 신자는 영생을 믿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믿어지는 것이다. 눈으로 본 적이 없는 다음 생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면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때 삶에서 경험되는 일련의 일들을 통하여 그것이 실제인 것을 확신하게 된다.  

영생이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한다. 신자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고 비신자는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신의 생명을 나누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연합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신다. 하나님의 생명은 이미 나에게 풍성하게 주어졌다. 나는 이미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누리면 된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의 기반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하나님의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에 신자의 생명도 영원한 생명이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삶이 영생이다. 

인간의 존재는 하나님과 떨어져 놓고 생각할 수 없다. 믿던 믿지 않던 상관없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피조물을 눈여겨 보신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인생의 고단한 짐 앞에서 하나님께 탄식하고 울부짖던 것이 부끄러워질 때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해결하시고 채우셨을 때 그렇다. 지금이 이럴 줄 알았다면 그때 내가 좀더 믿어볼걸, 그때 내가 더욱 하나님을 믿고 평안 속에 거할 걸, 하는 후회가 있다. 

하나님이란 존재는 인간의 인지력이 이해하기에는 정말 너무 커서 다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이미 내 안에 심어두신 그 충만함이 대체 어떤 걸까 궁금하기도 하다. 내가 나의 육신을 쳐서 주님께 복종케 하는 것이 어떠한 복인걸까? 책을 덮고 나니 에베소서 말씀이 생각났다. 

에베소서 1:17-23 KRV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_모든 사람을 위한 한사람, 이복우 지음, 세움북스 
j******x 202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