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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강단이의 그림책은 사파리 서포터즈 활동도서 <귀로쫑긋코로킁킁>입니다.
제목 : 귀로쫑긋코로킁킁 저자 : 히루네타로 출판 : 사파리 출간 : 2024.8.15. 쪽수 : 18쪽 〈아장아장〉은 1세부터 3세까지 내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과 생활습관, 언어 습득을 자연스레 도와주고, 다양한 오감 자극과 경험을 위해 기획한 프리미엄 시리즈 처음으로 만나는 나의 몸 그림책! 1~3세 : 옳고 그름, 좋음 싫음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고 듣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흡수하는 시기 오감을 통해 주변의 다양한 사물에 관한 감각과 함께 지능도 발달해요. 아이에게 몸에 대해 알려주는 TiP - 동요부르기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머리 어깨 무릎 발, 귀 코 귀” 노랫말에 맞춰 손으로 아기의 몸을 터치! 그럼 아이가 몸의 부위를 자연스레 배우고 스킨십으로 애착 형성도 가능해요. 주요내용 《귀로 쫑긋 코로 킁킁》은 머리, 팔다리, 눈, 코, 입 등 기본적인 신체 기관의 이름을 알려 주는 1-3세를 위한 맞춤 그림책 신체기관의 기능을 배워요 친근한 친구들을 보며 각 신체 기관을 보여주고, ‘눈으로 봐요.’, ‘입으로 먹어요.’, ‘손을 마주쳐요.’ 등 각 기관의 역할을 배워요. 의성어, 의태어를 자연스레 배워요 ‘번쩍’, ‘콩콩’, ‘으쓱으쓱’, ‘뽀옹’ 등 다양하고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를 배워요. 두 개 이상의 낱말을 결합한 짧은 문장으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작은 존재, ‘개미’의 이야기로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보여준다. 또한 약자를 배려할 줄 아는 호랑이를 통해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준다. 호랑이의 배려로 모두가 행복한 피서를 보낼 수 있게 한 작가의 따뜻함이 독자들에게 전해진다. 따뜻하고 뽀동뽀동한 그림체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일러스트레 : 히루네 타로 3등신의 동그랗고 큰 머리에 똥그란 눈. 보고 있으면 따뜻하고 귀여움 뽀짝해요. 강단이를 보는 듯 낯설지 않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예요. 히루네 타로는 엄마의 시선으로 아이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그림체를 선보였어요.
총평 : 26개월 강단이가 보기에 쉬운난이도. 강단이와 동요부르며 신체의 역할과 활용법을 배워요. 그림체가 귀여워서 자주 펼쳐보는 책. <사파리서포터즈7기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강단이와 진솔하게 읽고 작성하였음> #귀로쫑긋코로킁킁 #사파리 #사파리서포터즈7기 #히루네타로 #아기랑 #책육아 #서평 #나의몸 #아장아장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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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법 많은 단어를 익히고 알아듣고 있는 17개월 아기가 신체기관도 알아가고 있는데 책이 너무 유익해요. 몸과 얼굴의 부위별 명칭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기관의 역할과 할 수 있는 일을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알려주어 아기의 어휘력까지 쑥쑥!
저는 이 책을 이렇게 활용했어요! 1. 엄마 목소리로 읽어주기 2. 머리 어깨 무릎 발 / 요기 여기 같은 신체 관련 동요를 부르며 같이 율동하기 3. 책을 펴놓고 질문을 통해 아기가 신체 기관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나 확인하기 책 하나로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사물 인지를 시작한 아기라면 ✔️ 자기 몸에 궁금해하기 시작했다면 ✔️ 노래와 춤을 좋아한다면 ✔️ 말하기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귀로 쫑긋 코로 킁킁』추천합니다.✨️ 사파리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제 의견으로만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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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기와 함께 읽어본 그림책. <귀로 쫑긋, 코로 킁킁>
눈·코·입·손 같은 기본적인 신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행동들을 담고 있어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도 편하게 볼 수 있어요.
간결하고 반복되는 표현이 이어져서 “눈으로 봐요”, “입으로 먹어요” 같은 표현을 금방 따라 하게 되고,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더해져 책 읽는 시간이 놀이처럼 느껴졌어요.
그림도 단순하고 또렷해서 아이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집중해서 보기에도 좋아요. 책을 보면서 자기 얼굴을 만지거나 손을 움직이며 반응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와 엄마도 더 즐겁게 읽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기 좋은 책이라, 처음 감각 표현을 접하는 시기의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게시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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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 돌 아이가 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져서 귀로 쫑긋 코로 킁킁 읽어줬어요 #아기그림책 #신체인지그림책 #인지발달 #유아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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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은 어디있나 ~ 여기 🎵 코는 어디있나 ~ 여기 🎵 그 노래로 신체부위를 알려주고 인지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저희아이에게 딱 알맞은 도서였어요 👍🏻 그림책에 나오는 신체 부위를 보고 본인 얼굴 , 몸에서 찾아보기 연습도 하며 자연스럽게 얼굴과 몸의 기관이 익혀지더라구요 코 어디있어 ? 하면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뿌듯해하기도 하는 아기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 치카치카 , 냠냠 같은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의성어 의태어들도 많이 나와서 아이가 재밌게 놀이하듯이 언어도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 다양한 신체기관 찾기를 통해서 분별력을 기르고 , 인지력을 기르면서 뇌발달에 도움을 줄수 있어요 ! 그냥 하는것보다 그림을 보면서 도서를 통해 알려주면 아이가 더욱더 즐거워하고 참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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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지나고 나니까 그래서 조금 더 상호작용하면서 읽어줄 수 있는 책으로 만나본 책 보면서 “여기가 눈~ 코~ 입~” 하고
특히 “콩콩”, “으쓱으쓱”, “뽀옹” 같은 문장도 짧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지금은 놀이처럼 읽어주고, 몸 놀이랑 같이 읽어주기 좋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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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신체에 관심을 많이 갖는거 같아서 그림책으로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콩콩 뛰어보기도하고 어깨를 으쓱으쓱하기도하고 귀로 뽀옹 방구소리도 듣고 재미있는 시간 가져보았답니다 돌쯤 되는아기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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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쫑긋 코로 킁킁>은 제목에서 바로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 아기들이 나의 몸을 재미있게 탐색해보도록 도와줘요. 책육아, 그림책 읽 기는 거창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아기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림을 하나씩, 아기 몸을 하나씩 가리키며 이름을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귀로 쫑긋 코로 킁킁> 에는 머리, 어깨, 무릎.... 과 같은 내 몸의 이름도 있고 눈으로 번쩍 보고, 이를 치카치카, 입으로 냠냠- 과 같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으로 아기와 즐겁게 읽어 볼 수 있답니다.처음 읽어주기용에서부터 어느정도 말이 트인 아기, 몸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는 세돌아이까지 폭넓게 독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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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이지만 책을 좋아해서 다양하게 읽어주고 있어요. 귀로 쫑긋 코로 킁킁을 같이 보면서 아기에게 눈썹, 눈, 코, 입이 어디있는지 같이 짚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몸으로 할 수 있는활동들도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같이 손바닥도 짝짝 치고 어깨도 으쓱으쓱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귀여운 아이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기가 더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아기에게 재미있게 몸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싶으신 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귀로쫑긋코로킁킁 #아장아장 #사파리북 #사파리북서포터즈 #아기책 #보드북 #그림책 #유아그림책 #유아도서 |
![]() 귀로쫑긋 코로끙끙은 나의 소중한 신체부위를 머리부터 발가락끝 까지 익힐수있는 책이에요 큼지막한 글씨와 귀여운 그림으로 아기가 집중할수 있었고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 이제 막 말트이는 아가들에게도 어휘력을 길러줄수 있은 책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