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니나단독표지네요. 니나가 햇살 능력캐의 정석 캐릭터같은여주여서 좋습니다. 이번권은 세토비중이높은데 얘가 은근다정하게구니까 좋았습니다.. |
| 세토파이신 분들은 꼭 보세요!!!!ㅠㅠㅠㅠㅠ 드디어 세토가 정신을 차렸습니다... 무심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대사가 너무 스윗다정해짐,,,, 세토가 저런 말도 할 줄 아는구나,, 아즈는 날카롭고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심지어 부제목도 허공의 왕이니.. 니나를 만나면 어떻게 대할지 궁금해지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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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2권입니다 애니화 소식!!! 이 있어서 더 즐거운 12권...그리고 뭣보다 세토턴이 돌아와서 기뻤던 12권입니다... 최근 전개가 좀... 그렇게 즐겁지는 않아서 세토가 드디어 정신차리고 돌아와서 그것만으로도 기쁘네요... 아주르는 어쩔련지..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계속해서 혼자 산 속을 돌아다니던 니나. 많이 야위 었는 모습을 보니 속상 합니다. 세토와 운명적인 재회로 다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마주하기로 한 니나. 아주르랑도 구원 서사이긴 하지만 이쪽 구원 서사가 더 제 마음을 움직입니다. 니나가 가르가다로 상의도 없이 떠났을 때 아주르가 1차 흑화 했었는데 이번에 2차 흑화를 합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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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2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자신의 눈이 사람들을 조종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생각해서 멀리 떠나지만 작별인사를 했던 자폐 세토가 제정신을 차리고 니나를 쫓아옵니다. 둘이 다시 함께 하게 되어서 기뻐요. 전 세토파이지만... 세같살을 바라고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2권 후기입니다. 소녀부문에서 코단샤 만화상을 받았다고 해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작품의 초반보다 4권이후의 내용이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런 작품은 여주가 역경을 통해 성숙해지는 맛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니나는 9권 끝까지 본래의 성격을 그대로 가져가 이 점은 불호 요소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