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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어요. 린타로는 보면 볼 수록 대단한 남자친구 같네요 자신의 외양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금발을 그만두다니.. 더군다나 와구리를 먼저 생각해서 금발을 그만두기 전에 가장 먼저 알렸다는 사실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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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09권 리뷰입니다. 카오루코와 린타로가 사귄다는 걸 알게 된 카오루코의 친구들 내용이 펼쳐지네요. 교칙이 빡세기도 하고 특히 학교간의 사이가 좋지 않아 둘의 교제는 친구들 사이에 적지 않은 파장이 벌어집니다. 카오루코를 위해 린타로가 한 선택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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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에서는 염색이랑 피어싱을 우리나라보다 훨씬 안 좋게 본다고 듣긴했는데... 만약 그 인식이 사실이라면 작품 내적인 스토리텔링이 없었더라고 하더라도 표지 그림을 장식할만큼 대단한 터닝포인트 중에 하나였던 것 같네요. 이번 편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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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09권 리뷰입니다. 글쓴이 미카미 사카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번 권은 키쿄 학교 애들에게 와구리와 사귄다는 걸 들켜버린 츠무기의 선택이 나옵니다.그건 바로 호시나에게 도움을 청하는건데요. 남성 무서움증을 가지고 있었던 호시나가 흔쾌히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 린타로는 다시 흑발로 염색하기로 결심하고 스바루의 제안으로 카페에서 키쿄친구들과 대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게 상황이 이어졌지만 아유라는 카오루코의 친구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가게 됩니다. 자괴감에 휩싸여 계속 절망하던 순간 린타로와 카오루코가 따라와 위로해주고 사이는 더욱 친해집니다. 가슴이 뭉클했던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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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애니메이션 보고나서 원작도 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뭔가 간만에 보는 아니 오랜만에 보는 순정만화라는 느낌이랄까요 그것도 간질간질한 순정만화 느낌. 명문여고생과 꼴통학교남고생의 연애전선이야기 그리고 쌓아가는 우정들 서로에 대한 이미지를 꺠고 다가가는 이야기 풋풋해서 설레요. |
| 친구들에게 치도리학생과 사귀는 걸 들키게 되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린타로의 친구들과 카오루코의 친구들이 다같이 모여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대화를 통해서 오해가 풀리게 되고 밥을 먹으러 가자하며 이번권이 끝나는데 역시 친구들도 다들 착해서 큰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었네요ㅋㅋㅋ 다행이었습니다ㅋㅋㅋㅋ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9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 남주가 검정색으로 염색을 하고 온 장면은 아직도 마음을 울립니다..! 금발머리가 남주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알기에, 그만큼 남주가 여주를 만나면서 과거의 상처도 조금은 아물고 한 단계 성장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
| 개성있는 그림과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점점 이야기가 무르익어 가는데 친구들이 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성장하는 이야기. 제목처럼 늠름하게 피어갈 그들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기대하며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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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두사람의 관계를 키쿄학원 친구들에게 들켜요 카오루코는 당당하게 남친이라고 말하죠 친구들은 걱정하지만 스바루의 설득으로 린타로와 친구들을 같이 만나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