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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어요. 늘 웃는 와구리의 얼굴을 보면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이번 화에는 와구리의 동생이 나오는데 웃는 모습이 너무 똑같아서 엄청 귀여워요 와구리의 집안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어머니까지 웃는 모습이 아예 똑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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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08권 리뷰입니다. 순수하고 착한 등장인물들만 나와서 부담없이 읽히는 작품인지라, 쭉쭉 읽고 있습니다. 가끔 너무 배려해주느라 생각이 많아지는 인물들을 보면 좀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그게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이 있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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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오루코가 굉장히 작고 린타로가 피지컬이 좋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덩치 차이가 컸던걸 인식하지 못했어서 이번 표지를 보고 또 의외의 포인트에서 설렜네요. 점점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다보면 괜히 독자 입장에서도 간질간질하고 좋네요. |
| 학교와 떨어진 곳에서 만나 데이트를 하는 둘. 정말 보는 사람도 풋풋한 감정이 생기게 해주네요. 데이트하는 둘 앞에 카오루코와 같은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 둘을 목격하게 되고 치도리에 다니는 린타로를 눈엣가시로 보며 카오루코와 사귄다는 것에 충격을 받습니다. 사이가 어떻게 될지..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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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애니메이션 보고나서 원작도 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뭔가 간만에 보는 아니 오랜만에 보는 순정만화라는 느낌이랄까요 그것도 간질간질한 순정만화 느낌. 명문여고생과 꼴통학교남고생의 연애전선이야기 그리고 쌓아가는 우정들 서로에 대한 이미지를 꺠고 다가가는 이야기 풋풋해서 설레요.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8권 리뷰입니다. 8권까지 읽으면서 조마조마할 때가 있었는데, 결국 여주의 친구들에게 만남을 들키게 된 여주와 남주..ㅠㅠ 마도카의 말처럼 직접 겪어보지 않고 치도리 학생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무작정 싫어하는 상황이 답답했는데, 그래도 친구들이 여주를 믿고 일단 남주를 만나보겠다고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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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언제까지 와구리양이라고 할꺼야!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카오루코라고 말하는 순간 키코학교 친구들과 마주쳐요 처음 1권에서 진짜 개싸가지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얘들도 너무 착해요ㅋㅋ등장인물이 다 착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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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와구리 양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날. 린타로가 그녀에게 줄 '무언가'를 들고 그녀를 만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중 초반부터 달달한 장면이 나왔고, 작중 중반 린타로가 와구리에게 한 말과 행동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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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틀안에서 살던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를 시작하려는걸까요? 그동안 남주의 친구들의 세계의 이야기였다면 자연스레 여주의 세상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고 고민하지만 용기를 내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