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자르기 게임이 점점 클라이막스로 도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25권은 유이치, 시베, 시호, 유토리 네 사람의 관계성을 드러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과거 유이치의 악마성이 더 도드라졌습니다. 특히 유이치가 고안한 친구 자르기 게임을 통해 그가 각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간 사건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파이널 태스크를 통해 드러난 유이치의 또 다른 악행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타이젠은 그렇다고 쳐도 유이치가 유카까지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경찰 세력이 친구게임에 개입하면서 사건이 또 다른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2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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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to Yamaguchi,Yuki Sato 작가님의 친구게임 24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찐친들보다 다른 학교 후배같은애가 주인공을 더 믿는거 같아서 좀 안타까운가 싶은데 그게 주인공이 바라는 모습이긴 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친구게임 24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친구게임과 유이치와 다른 친구들과 엮일 수 밖에 없었던 과거의 일들이 코코로기의 과거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합니다. 혼란은 극에 달하고 어떤 것이 진실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또다시 게임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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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24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
| 이 글은 미코토 야마구치 작가의 친구게임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점점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결말까지는 볼 것 같기는 하지만 어째 이야기가 흐지부지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다음권까지는 읽을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