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상은도화지에 있는 행랑방만도 못하였다 천정이 낮아서 키가 조금 큰 사람은 방안에서 허리나 다리를 굽혀야걸어다닐만하였다 그러나 도배한지가 얼마아니도고 고로 다른 시골방같이그렇게 어두컴컴한기운을 적엇따 방안의 넓이가 좁고그런방은 아니다 |
| 실상은도화지에 있는 행랑방만도 못하였다 천정이 낮아서 키가 조금 큰 사람은 방안에서 허리나 다리를 굽혀야걸어다닐만하였다 그러나 도배한지가 얼마아니도고 고로 다른 시골방같이그렇게 어두컴컴한기운을 적엇따 방안의 넓이가 좁고그런방은 아니다 |
| 실상은도화지에 있는 행랑방만도 못하였다 천정이 낮아서 키가 조금 큰 사람은 방안에서 허리나 다리를 굽혀야걸어다닐만하였다 그러나 도배한지가 얼마아니도고 고로 다른 시골방같이그렇게 어두\컴컴한기운을 적엇따 방안의 넓이가 좁고그런방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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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사이어티에서 출간한 이익상 작가님의 흙의 세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도시에서 화려한 생활을 하다가 시골로 내려온 인물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흙의 세례인가 보네요. 당시 시골의 모습도 엿볼 수 있고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익상 작가님의 작품 '흙의 세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의 313번째 작품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근대 한국문학을 만날 수 있는 무척 유익한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