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 작가님의 검둥이(수아르)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검둥이는 강강약약 같은 인간군상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였던 거 같아요. 사람을 좋아하는 교장한테 당하고 교장의 검둥이 해꼬지하는 선생의 이야기에요. 이시대에도 이런 글이 나오게끔 하는 비열한 인간들이 있었네요 당연한 얘기지만.
강경애 작가님의 검둥이(수아르)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검둥이는 강강약약 같은 인간군상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였던 거 같아요. 사람을 좋아하는 교장한테 당하고 교장의 검둥이 해꼬지하는 선생의 이야기에요. 이시대에도 이런 글이 나오게끔 하는 비열한 인간들이 있었네요 당연한 얘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