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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솔길 저의 어린이집 교사~ 우리반 영아들 잘 돌보기의 첫 번째 이야기도 잘읽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역순으로 읽게되었는데 다읽고나서 다시 순서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권을 읽으니 뒷권들이 더 정리가 잘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
| 어린이집 교사 경력이 17년이나 되는 선생님이 지으신 책입니다. 영유아들은 말이 잘 안통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표현을 하게 되는데, 어떤 행동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써주셨더라구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꼭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부모라면 한번쯤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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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늘솔길 작가님의 어린이집 교사~ 우리반 영아들 잘 돌보기의 첫 번째 이야기를 구매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해당 책은 어린이집 교사 경력만 17년인 베테랑 어린이집 선배교사로써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영아들의 행동을 교사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익했습니다. |
|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선생님들이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쓰게 된 책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를 대하는 게 너무나 어렵고 힘든데 정말 많은 고민과 관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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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솔길 저자님의 [어린이집 교사~ 우리반 영아들 잘 돌보기의 첫 번째 이야기] 전자책은 표지 포함해서 총 23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공격적인 행동 ~또 다른 언어'파트를 시작으로, '5. 애착 관계 형성이 쉽지 않은 영아'파트까지, 크게 다섯 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영아들에 대한 특징들을 이해하고 문제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서 유익했습니다. |
| 어린이집 초보 교사가 어려워 할 만한 다양한 내용들이 짧게 그려지는 도서 어린이집 교사~ 우리반 영아들 잘 돌보기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공격적 행동 갈등, 애착관계 등 한번 쯤 문제를 겪을 문제 사황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고 해결책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면서 겪은 아이들의 특유의 표현에 대한 내용이네요 사람은 많은 언어를 행동으로 한다는 말이 있는데 어린 아직 제대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말하고 싶은 표현들의 행동을 통해 알아보고 아이들의 감정에 대한 해석을 말하는 것같네요 알아두면 아이들의 언어를 이해하는 데도움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