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 어르신들이 60년만에 다시 조국에 돌아와 가족들을 만나서 산다는 이야기. 누구보다도 나라를
위했고 또한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자유를 찾은 어르신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깊은 감동을 느꼈다. 어린
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 이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