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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성장을 지나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담백하게 풀어냄. 무대 밖 인간적인 면모가 깊이 있게 그려지며 인물의 매력을 더하고 큰 갈등 없이도 에피소드 본연의 재미를 확실히 챙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게 하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여운을 안겨주는 깔끔한 전개가 돋보임 |
| 본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네네에 외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한 1년 기다린 느낌적인 느낌.. 늦게라도 올라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본편에 이어 완벽한 외전..! 동울 작가의 전작 삼류야구에서도 느꼈지만 외전 정말 재미있게 잘 쓰세요. |
| 외전에서는 드디어 해원이가 전생에서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원이가 워낙 자식 보듯이 해서 저도 약간 랜선조카느낌ㅋㅋ 그리고 걸그룹 애들 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게 퍼라 애들이랑 이어지는거 같아요. 작곡부담감에 대한 얘기라든가, 효식이가 발레 그만뒀을때의 심정이라든가.. 결국 퍼라로 맺음하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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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드디어 나왔네요 절실돌 외전! 예스에는 없어가지구 아쉬워하고있었는데 그냥 검색해보다가 보니까 외전이 나와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퍼스트라이트 보니까 좋네용.. 너무 재밌어요...얼른 다음 외전도 읽어야겠어요 ! |
| 본편의 고난은 끝나고 시작된 외전이다. 퍼스트 라이트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이 되었고 해원은 스퀘어라는 걸그룹을 프로듀싱하는 중이다. 지난 시간선의 미래에서는 실패했던 그룹을 이번에는 시간을 앞당겨서 성공시킨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