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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진짜 몰입감이 장난 아니라서 손에 땀을 쥐고 봤어요 ㅜㅜ 여주가 판을 짜놓고 빌런들 하나씩 처단할 때마다 사이다 원샷 드링킹한 기분... 단순한 악역 영애물이 아니라 여주의 그 치밀함과 복수 서사가 진짜 갓벽합니다. 연출도 소름 돋게 멋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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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안의 사람 04권이다... 솔직히 스토리는 별 거 없는 거 같은데 그림작가가 그림을 너무너무넌무 잘 그린다 그림을 잘 그리는 걸 넘어서서 연출을 잘 한다..... 대단하다 대단해.... 만화를 잘 그린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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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밀리아는..에미를 위해서라면 성녀도 악녀도 될수 있다 진짜 이 한문장으로 완벽하게 요약되는듯 에미가 세상을 구했다 이런 마음가짐의 에밀리아가 이딴 세상 망해버려 했으면 마왕? 그런거 쨉도 안되었을것 같단 생각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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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 더 있다는 설정이 흔하지 않아서 흥미롭게 봤어요. 감정선도 복잡하게 얽혀 있고, 대사나 시선 처리에서 섬세함이 느껴져서 집중하게 됐어요. 기존 악역 영애물과 차별점이 분명해서 더 읽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여주가 시원시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리봐도 본인이 나쁘다 잘하지만 여주도 본성은 참 선한 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자란 환경이 중요한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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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정말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하지만 정작 가장 소중한 사람은 만나지 못해서 안타까움 에미와 레밀리아가 이렇게 사랑을 하고 있는데... 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차라리 일반적인 웹소설처럼 무조건 두 주인공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기를 기원하게 되는 그런 만화임. 감정선이 절절해서 너무 좋아요 |
| 마왕 앙헬과 함께 창제신을 공략하는데 성공한 레밀리아. 마계의 숙원을 해결하고 의도치 않은 정화의 소녀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레밀리아는 마계의 남은 오염을 정화하고 복수를 위한 본격적인 한걸음을 걸어간다. 다음권이 마지막권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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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우메 나즈나 작가님과 마키부로 작가님 김진수 역자님의 악역 영애 안의 사람 4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빙의물 클리셰를 정면돌파하는 만화라고 생각했고요. 캐릭터들 간의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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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0 구매) 창세신을 쓰러트린 이후 본격적으로 마족과의 교류를 진행하기 시작한다. 의외로 하나씩 계획적으로 일을 진행해서 놀랐다. 그에 비해 별의 소녀 쪽은 너무 얄팍한 꾀만 부려서 웃음만 나올 지경.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난 뒤가 기대된다. 레밀리아가 조금씩 마족을 인간 세계에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 첫 걸음이 뮤지컬이어서 놀랍기도 하고 이해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