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원래 다니던 회사에 게이트가 열리고 여주 희나는 던전에 떨어진다. 남주 진헌을 만나지만 로맨스는 후반에 아주 늦게나 진전이 있음 로맨스 비중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감안하시고 보시는게 좋을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7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와 여주 오빠의 스킬이 세계평화와 관련이 있을 것 같더라니 우여곡절도 아니고 어영부영 마무리된 느낌이었어요. 로맨스 치고는 남주 존재감이 상당히 희미하고 이야기 후반부가 별로였지만 전체적으로 착한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여주와 여주 오빠만 선택받은 이유가 따로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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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여주가 문제해결하고 에필로그와 외전으로 이루어졌네요 마지막 엔딩 보스를 여주의 조력으로 남주가 해결할거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 소설의 진정한 능력자는 여주 인 듯 싶네요 7권 장편이였는데 5권에서 살짝 속도가 안 났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