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힐링소설로 별로 심각하지도 않고 고구마도 그다지 없어서 술술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치한 부분도 여주 부둥부둥 거리는 것도 있어서 이런분위기 싫어하시는 분은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피폐물 읽은후 정화하기에 좋네요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생각한 거지만 여주의 능력이 남주에게 너무 간절한 거라서 그 능력이 아니더라도 남주가 여주에게 마음을 주게 되는 이유가 뚜렷했으면 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여주 능력이 사라지면 과연 계속 좋아할 수 있을지 남주의 감정선이 납득이 잘 안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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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열심히 읽었는데 기억에 명확히 남는 게 없이 스르륵 흘러가는 내용처럼 느껴지네요 몇몇 사람들과 같이 던전에빠져 각성자들도 늘어나고 남주에게 사건도 생기고 등등 아마도 다음 스토리를 위한 밑작업이 아닐까 싶은데 6권은 조금 더 재미있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