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헌터물보면 보통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던전속 마물과 싸우는 내용이 기본인데 이작품은 오빠는 농사꾼 여주는 살림꾼의 스킬을 각성하는 참으로 의외의 이야기 전개이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것 같다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가진 게 손맛이라면 여주 오빠는 농사스킬을 가지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능력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 나는 게 재밌었어요. 반려식물 산책을 시키면서 남주와 여주가 조금씩 가까워지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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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로맨스 섹션에서 구입한 소설인데 7권 중에 4권을 읽고 있어도 아직까지 남주 여주의 본격적인 로맨스는 시작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고 있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던전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실마리도 살짝 보여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