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남주 강진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헌터이다. 재앙의 손길 파괴의 손으로 불리운다. 예민해서 사는게 힘들었는데 희나를 만나면서 집착하게된다. 잔잔한 힐링구원무로 재미있습니다.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실종되었던 오빠도 구하고 둘 다 히든클래스라는 게 밝혀지는데요. 여주는 살림꾼, 오빠는 농사꾼이라니 너무 웃겼어요. 근데 왜 대체 두 사람만 특이한 히든클래스로 각성한 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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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게 이런 저런 사건이 계속 이어졌지만 조금 크다면 큰 사건들이 터지네요 그 덕분인지 아닌지 로맨스 소설 답게 점 점 더 남주와 가까워지고 여주 오빠도 남주와 친해지는 듯 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아이템들 가격이 너무 높아서 헉 소리만 계속 나네요 부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