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스토리가 심각하지 않고 웃깁니다. 여주 희나가 둔감한 스타일이지만 주택관리자로서는 능력이 탁월해서 남주와 얽히게 되지만 로맨스는 그닥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 재미있었습니다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가진 능력이 정말 탐났어요. 청소면 청소, 음식이면 음식! 살림꾼이라는 클래스에 걸맞는 스킬들로 청룡길드 내 헌터들이 여주 능력에 넋놓은 반응 보이는 게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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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능력자인 것 같은 여주의 인생 역전 스토리인 것 같은데 앞으로 또 어떤 시련들이 펼쳐질 지 궁금하네요 역시 여주의 능력은 소소한 것 같지만 소소하지 않은 포괄적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여주 남주는 이제 서서히 가까워 지는 것 같고 2권까지고 지루함 없이 잘 읽혀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