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송 작가님의 던전안의 살림꾼 작품리뷰입니다. 평범한 회사원 희나가 야근중에 살림꾼으로 각성하게 되면서 발어지는 일들이다. 보통 헌터로 각성하게 되면 화려한 스킬이 있기를 기대하는데 희나는 스킬창에 누구에게도 말하기 창피한 스킬만 한가득이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 황금송 작가님의 소설 <던전 안의 살림꾼>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야근 중에 각성하게 되는데 전투형도 아니고 살림꾼으로 각성하게 돼요. 던전에 빨려들어갔다가 회사도 집도 다 무너진 바람에 스킬을 이용해 원룸을 얻게 되는데요. 때빼고 광내는 스킬로 청룡길드에 취직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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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의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 구입해보았는데 제 취향이네요 아직까지 로맨스가 주 내용을 이루지는 않지만 에피소드가 재미있어 다음권도 추가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여주의 능력이 소소한 것 같지만 결국 알고 보면 다 엄청난 것들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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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기미용으로 사뒀습니다 아마 출판사가 나쁘지 않아서 그냥 샀던 것 같긴 한데요 최근 연담작 모름 안본지 좀 됐음 네 그렇습니다 저는 구작을 파먹는 새X입니다. 깔끔하고 나쁘지 않게 쓴 글 같습니다. 일단 연재보다 단행본파라 아마 나머지도 살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