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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스킬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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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퍼실리테이션(도움, 조력)이 왜 필요한가? 모이면 중구난방, 어떤 주제를 제멋대로 입맛대로 해석해서 일을 그르치기 쉽다. 우리는 회의란 말은 알아도 어떻게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른다. 일방통행(업무지시), 브레인스토밍한답시고, 말꼬리 잡기로 빠지기 일쑤다. 퍼실리테이션이란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 책임자로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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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퍼실리테이션(도움, 조력)이 왜 필요한가? 모이면 중구난방, 어떤 주제를 제멋대로 입맛대로 해석해서 일을 그르치기 쉽다. 우리는 회의란 말은 알아도 어떻게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른다. 일방통행(업무지시), 브레인스토밍한답시고, 말꼬리 잡기로 빠지기 일쑤다. 


퍼실리테이션이란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 책임자로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절차, 조직에서 결정적인 권력이 없는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중립적인 사람들을 주축으로 움직이는 역동적인 기능의 총체, 이 책에서 내린 “퍼실리테이션”의 정의다. 


해결책을 찾아 집단 지성과 지혜를 모으는 과정


그리고 우리가 통상이해하는 퍼실리테이션도 들어있는데,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고 전반적으로 유망하면서도 일관성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최대한 집단 지성에 의존하면서 회의 전, 중, 후에 여러 가지 수단을 동원하는 행위, 간단하게 뭔가를 촉진하는 활동이며, 이 역할을 하는 사람을 퍼실리테이터(조력자, 촉진자 등으로)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을 익히는 과정이란 의미에서 여행코스라는 표현한다. 1번~4번 코스 일상 속 퍼실리테이팅에서 문화적, 조직적 변화 퍼실리테이팅까지 실로 넓은 범위에 이른다. 각 코스는 독립적이다. 영역탐험의 원칙이나 규칙도 없다. 당신 맘대로 해보라. 그래서 뭔가를 얻는다면 그것이 이 책의 목표다. 필요와 선호에 따라 선택가능한 4가지 학습코스가 실려있다. 


일상 속 퍼실리테이팅


일상 속에서 의사소통할 때 사심 없이 중립적으로, 그러나 공감하며 행동하기 꽤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사심과 중립(대단히 어려운 요구, 팔은 안으로 굽혀지게 마련), 공감, 즉 아무런 의도 없이 예단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터놓고.


이의 실천을 위해 복잡성을 비롯하여 정서지능, 공감, 적극적 경청, 질문하기, 갈등과 갈등 해결, 피드백, 유머, 그래픽 퍼실리테이션까지, 이런 과정은 나머지 단계에서도 기본적으로 유지된다. 단계에 따라 조금은 달라지는 곳도 있지만….


퍼실리테이팅을 위한 6 단계


우선 1단계, 주변 환경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기다. 조직, 개인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한다. 시스템 공학적인 접근법으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을 날카롭게 단련한다면 퍼실리테이터로서 개입해야 하는 의제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의 역할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두 번째 단계, 여러 각도에서 인간 탐구하기


이른바 단면만 보지 말고 360도 회전하여 두루두루 살피기를 하라는 말이다. 편향과 감정 메커니즘을 숙지하면 모두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상 꽤 어려운 부분이지만, 


세 번째 단계,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가짐 및 자세 갖추기, 네 번째 단계,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하기, 다섯째 단계 검증된 방식을 통해서 영감을 얻고 더욱 발전시키기, 여섯째 단계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여행자와 가이드, 곧 인간관계다. 퍼실리테이터의 품성론과 자질론으로 따져묻거나 평가하기에 앞서, 퍼실리테이터는 기본적으로 상담자로서의 기본태도[공감적 이해, 무비판적 수용(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진실성] 와도 관련된다. 물론 바람직한 자질론은 있다. 개인적으로 단단한 내면(정신력이 강해야), 중립적, 조직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고, 의도를 분명히, 자신감과 겸손한 자세, 문제 제기와 열린 마음 사이에서 자신의 균형을 잡는 태도는 상담자의 기본태도로 수렴되는 듯 보인다. 


실전 워크숍-심층 민주주의의 예-


퍼실리테이팅이 필요하다고 자주 거론되는 분야가 민주주의, 심층 민주주의다. 민주주의에는 다수의 뜻이 담겨있지만, 심층 민주주의는 단절이 아닌 전체적인 응집력을 위해 중앙의 목소리만큼이나 변방의 목소리도 고려한다. ‘전체’로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의식 그 너머를 탐구할 필요가 있다. 이게 핵심이다. 목표와 설정에 관하여는 우선 동기부여, 모두 참여, 갈등 해결, 집단 지성 발현, 이야기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 제공을 제공한다. 새로운 배움을 위한 읽을거리, 반드시 피해야 하는 함정(심층 민주주의는 만장일치가 아니라 표현하고 함께 공유하는 작업이란 점을 놓치지 말라)과 관찰할 수 있는 의식의 3단계(일상적 실재, 꿈 영역, 본질)


다음으로 영감을 위한 진행 순서를 보면, 

-시작(5분) 워크숍의 주제를 분명히 밝힌다.

-단계 1(10분) 누군가가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큰 목소리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의 의견에 동의 혹은 반대하는지에 따라 각자의 의견을 말한다. 

- 단계2(15분) 초반 주제의 예시로 시작할 때를 제외하고는 1단계와 마찬가지로, 매번 의견교류 시간을 갖는다.

- 단계3(10분) 가장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참가자에게 의견을 밝히도록 권유한다. 

- 단계4(20분) 큼직한 아이디어가 나왔거나 실행에 옮길 해결책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면 끝난다. 

- 마무리(2분) 각자 피드백하고 감사 인사를 나눈다. 

이 순서에 따라 실제 현장에서 진행해보자, 물론 이것은 예(例), 보기일 뿐이다. 

실전용으로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워크북, 실제로 필요한 것만 올려놓았다. 물론 부족한 부분은 직접 공부하면서 채워나가야 한다는 전제가 따르겠지만,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4.09.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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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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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쓰면서 익히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사전상의 의미로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책임자로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절차인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조직에서 결정적인 권력이 없는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중립적인 사람들을 주축으로움직이는 역동적인 기능의 총체, 이러한 기능은 집단이 목표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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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쓰면서 익히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사전상의 의미로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

책임자로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절차인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조직에서 결정적인 권력이 없는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중립적인 사람들을 주축으로

움직이는 역동적인 기능의 총체, 이러한 기능은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만남이 성사되기 이전에 성사되는 동안에, 혹은 그 이후에 작용하여 이를 통해

해당 집단은 현실적이고 일관적이면서 유망한 해법을 고안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어서 좋았습니다.


국제퍼실리테이터협회는 퍼실리테이션과 퍼실리테이터의 능력에

대해 회의의 취지를 분명히 하고 사전에 행사를 디자인하는 건축가나

틀을 세우고 집단의 역학 관계를 이끄는 조종사

집단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신뢰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도모하는 가이드가 되어주는 퍼실리테이터에 대해 안내해줍니다.

회의나 워크숍을 역동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데 필요한 역량과 지식의 개발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은 퍼실리테이터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익혀 원활한

소통에 활용하려하거나, 조직 내에 퍼실리테이션의 개념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행동에 나서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4.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조직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입장을 신체적으로 그릭고 언어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길을 찾아라. 이러한 자세는 퍼실리테이팅 과정 내내 조직을 이끄는 데 반드시 필요하며, 너그럽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분위기에서 심도 있고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촉진한다. (-19-)내게 퍼실리테이션은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 주면서 그들의 재능을 발현시키는 일이다. 기업이나 개인이 품고 있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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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입장을 신체적으로 그릭고 언어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길을 찾아라. 이러한 자세는 퍼실리테이팅 과정 내내 조직을 이끄는 데 반드시 필요하며, 너그럽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분위기에서 심도 있고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촉진한다. (-19-)





내게 퍼실리테이션은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 주면서 그들의 재능을 발현시키는 일이다. 기업이나 개인이 품고 있는 모든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퍼실리테이션은 대상이 되는 다양한 집단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디지털화, 영향력 강화 등과 같은 기업의 핵심 과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32-)





퍼실리테이션이란 결국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엄청난 순간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된다! 인간 특유의 감수성은 행동을 관찰하고 , 반응에 적응하고, 모임의 진행 요건을 일관성 있게 조정하는 데 꼭 필요하다. 감정과 에너지 조절은 퀄리티 좋은 퍼실리테이션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56-)





퍼실리테이션에서 자주 내세우는 개념인 창의성은 그 자체로는 절대 퍼실리테이션의 목적이 될 수 없다.창의성은 조직에서 피어나는 아이디어에 정성껏 공간을 만들고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조직해야 하는 핵심적인 부분이다.'도움을 주는 것'이 그 존재 이유이다. (-76-)





퍼실리테이션은 일상 속에서 구현되는 인생 철학이라. 참가자들이 내용을 담은 그릇이 아니라 온전히 내용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와 공간을 만드는 기술이다. 퍼실리테이터는 악기 하나하나의 특징에 귀 기울이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같이 조직 전체가 화음을 이루는 길로 이끈다. 내게 퍼실리테이션은 엄격한 틀을 잡는 동시에 유연하게 접근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일이다. (-238-)





책에는 전형적인 워크숍 진행과정이 나온다.리셉션-후원자 인사 및 소개-목표 공유- 목표 얼라인먼트- 일정 공유-공동 작업 규칙 공유-아이스브레이커-다뤄야 할 문제, 도전 과제 혹은 문제 공유 및 명료화-발산세션, 발현세션, 휴식, 발현세션 후속 작업, 수렴, 결정, 실행계획 공동설계, 의사결정권너자에세 발표,내용 마무리, 형식 마무리, 다음 단계, 감사의 말로 이루어진다. 퍼실리테이터는 이런 방식으로 워크숍 설계를 마치는 것이 통상적인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다.





책을 좋아하다 보니, 책을 좋아하는 퍼실리테이터를 알게 되었다. 그 분을 지역에서 우연히 만났으며, 두 차례에 걸쳐서,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었다. 워크숍에 참석하는 인원수에 따라서, 퍼실레테이터의 숫자가 달라지며, 원할한 워크숍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을 우선한다.





책 『한 권으로 끝내는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에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션의 목적,개념 이해를 돕고 있더. 여러차례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에 참석한 바 있었지만, 애매모호할 때가 있었다.이런 상황에 대해서, 이 책은 퍼실리테이션에 자주 언급되고 있는 디자인씽킹, 브레인스토밍,아이스브레이킹, 발산과 수렴,경청과 중립 의무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으며, 퍼실리테이터의 배낭에 무엇일 있는지 도식화,그림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인은 퍼실리테이터로서, 무거운배낭과 짐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었다..워크숍 설계 뿐만 아니라,참석자의 집단 지성을 모으기 위해서,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도구를 만들어 나가고,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퍼실리테이션의 목적을 완성하는지 고민한다. 즉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현직 퍼실리테이터 뿐만 아니라 워크숍 참석자에게 필요하다.그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상하고, 고민하고, 촉징하고, 주력자 역할을 하면서, 워크숍을 통해 협력하는 방법을 찾아가게 된다.아이스브레이킹은 참석자들 간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퍼실리이터는 워크숍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중재자,조력자이지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가야 한다.

이달의 사락 k*******2 2024.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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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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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이라는 용어를 아시나요?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고 일관성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회의의 취지를 분명히 하고 사전에 행사를 디자인하는 건축가, 틀을 세우고 집단의 역학 관계를 이끄는 조종사, 집단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신뢰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도모하는 가이드 같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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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이라는 용어를 아시나요?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고 일관성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회의의 취지를 분명히 하고 사전에 행사를 디자인하는 건축가, 틀을 세우고 집단의 역학 관계를 이끄는 조종사, 집단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신뢰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도모하는 가이드 같은 역할을 의미합니다. 


조직 내에서는 의견이 다르고 저마다 취향이 다른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조직 내 원활한 의사소통이지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공동 수립을 이끌어 내기 위한 집단 지성 워크숍이 바로 퍼실리테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은 멜리사 알다나 외 4명의 세계적인 퍼실리테이션 전문가가 함께 만든 퍼실리테이션 여행 가이드입니다. 다른 책과는 달리 직접 쓰면서 익히는 퍼실리테이션 워크북이지요. 


총 4번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다양한 퍼실리테이팅 기법을 활용합니다. 퍼실리테이터는 조직 내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시스템적 접근? 정서적 접근? 공감과 적극적 경청? 등 다양한 해결 기법들을 조직에 맞게 적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직을 와해시키는 행동에는 과격한 말이 오고 갈 때 입니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로젠버그가 제시한 비폭력대화인데요. 기린과 자칼의 언어라고 하지요. 기린은 비폭력대화로 소통하는 사람이고, 자칼은 소통하는 상황에 존재하는 폭력을 상징합니다. 비폭력대화를 배우면 자칼의 소통에서 기린의 소통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관찰, 감정, 욕구, 부탁의 방법으로 말하다보면 갈등은 사라지고 나쁜 말을 내뱉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좋은 퍼실리테이터의 자세에 관한 것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좋은 퍼실리테이터를 만난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좋은 퍼실리테이터는 본인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조직의 동기 부여,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사람, 참가자들을 결집 시키고 과업을 향해 올바를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좋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목적지가 중요하기 보다는 누구와 함께 여행을 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직에 속한 공동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합니다. 혹시 퍼실리테이터를 꿈꾸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w*********e 2024.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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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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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익히는 워크북책을 선택한 이유회의는 여럿이 모여 의논하는 것이다.좋은 회의는 의견을 교환하면서 바람직한 결과를 내지만,시간만 낭비하는 잘못된 회의도 많다.회의를 원활하게 촉진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선택한다."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1장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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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익히는 워크북





책을 선택한 이유



회의는 여럿이 모여 의논하는 것이다.


좋은 회의는 의견을 교환하면서 바람직한 결과를 내지만,

시간만 낭비하는 잘못된 회의도 많다.


회의를 원활하게 촉진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선택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1장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기

2장 여러 각도에서 인간 탐구하기

3장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가짐 및 자세 갖추기

4장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하기

5장 검증된 방식을 통해 영감을 얻고 더욱 발전시키기

6장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로 구성되었다.






1장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기 에서는


콤플렉스는 대개 다른 모습을 띠며, 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여러 다양한 관계를 유지하는 요소들의 복합체다.


콤플렉스, 복잡성은 퍼실리테이터 가 목적에 관해

완전한 비전을 갖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이다.


시스템 은 원칙과 규칙에 따라 상호 작용하는 요소들의 집합체다.


퍼실리테이션 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다루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경쟁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스템과 시스템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전체를 조망하면서,

국지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시스템 모델링 은 프로젝트 에 참여하는 사람 모두를 전문가로 여기며,

겸손하고 중립적 태도로 공감하며 접근한다.


집단 지성은 효과적으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집단 지성을 발휘하는 건 쉽지 않다.


집단 지성은 협력, 협동, 창의적 협업의 단계다.


집단 지성의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기준을 알고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잠재력이 큰 집단 지성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협업의 퀄리티 평가하기, 협력지수 자가 평가,

심리적 안전감과 책임감,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기술,

역기능 피라미드, 신뢰의 방정식, 집단 역학을 설명한다.



2장 여러 각도에서 인간 탐구하기 에서는


생각에는 직관과 본능, 이성적 사고가 존재한다.


일상 속에서 단체 생활을 하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실수할 확률을 낮추고 싶어하면, 이성적 사고를 활성화한다.


편향은 뇌가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사고 메커니즘 이다.


확증 편향, 이케아 효과, 가용성 휴리스틱, 이기적 편향,

신념 편향, 현상 유지 편향 등은 워크숍을 망칠 수 있는 편향이다.


뇌를 편향에서 벗어나게 하는 개인 차원의 방지책,

집단 차원의 방지책을 살펴본다.


편향을 조직을 이끌기 위해 이용하는 것은 퍼실리테이션 의 틀을 벗어난 것이다.



팩트풀니스 는 오로지 사실의 영역에 속한다.


조직이 본능적 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단절, 일반화, 비관주의, 운명, 직선, 유일무이한 관점,

두려움, 비난, 사이즈, 긴급 등 문제에 대해

사실에 근거한 시각을 가지도록 인도한다.


다중지능 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처하는

인간의 능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공간 지능, 논리수학 지능, 대인관계 지능,

구어-언어적 지능, 자기이해 지능, 음악 지능,


자연관찰 지능, 신체활동 지능, 실존적 지능,

집단 지성 등 복잡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여러 보완적 능력이 필요하다.



감정은 성격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감정이 성격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워낙 크기 때문에

선택뿐만 아니라 행동도 감정에 좌우된다.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 이해 및 제어하고,

타인의 감정과 타협하는 능력이다.



모든 인간은 정서전이의 매개체다.


정서전이를 일으키는 요인은 거울뉴런이다.

한 개체가 행동을 취할 때, 다른 개체가 같은 행동을 할 때,

행동을 상상할 때 활성화되는 뇌의 뉴런이다.


동기부여는 상급자의 당근과 채찍 용법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한다는

조직 운영 방식이 시대에 뒤처졌다고 주장한다.


플로우 테스트 는 스스로 동기부여하는지 자신에게 질문한다.


DISC 검사는 개인의 심리 유형을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으로 알려 주는 평가 도구다.


모든 유형은 저마다의 강점과 약점이 있다.



창의성은 퍼실리테이션 의 목적이 될 수 없다.


창의성은 틀 혹은 맥략, 제약 사항 측면을 고려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유용한 해결책을 고안한다.


창의성은 짧은 시간 동안 번뜩이는 것으로 볼 수도 없고,

브레인스토밍으로 보기는 더더욱 어렵다.


SOIF모델 은 종합하기, 열기, 조사하기, 닫기,

다시 종합하기 등의 단계로 혁신을 간소화한다.




3장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가짐 및 자세 갖추기 에서는


공감은 사회적 지능의 한 축을 이룬다.


참가자들은 공감 덕분에 끈끈한 관계를 맺고 함께 나아간다.

어느 집단을 퍼실리테이팅하게 된다면, 참가자들과 관계를 맺고,

참가자들끼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타인과 연결되면서,

언제나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끔 한다.



공감 능력을 기른다는 건 적극적으로 경청한다는 것이다.


퍼실리테이터 의 경청 능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참가자들 간의 경청 능력이다.


겸손은 자신의 부족함과 약점을 인식하고, 뽐내지 않는다.


퍼실리테이션 에서는 겸손하고 진실된 자세를 취해야 한다.

겸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겸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경험이 쌓이고 정서적으로 성숙해지며 생긴다.


겸손의 7일 트레이닝 을 실천하면서 겸손을 연습해 본다.



상대방이 표현한 바를 다른 표현을 이용해 다시 말하면,

명확해지고 이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아리, 거울, 요약, 명료화 등 다른 말로 표현하기를 살펴본다.


질문하는 능력은 퍼실리테이터가 앞으로 나아가고 복잡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닫힌 질문, 방향이 있는 질문, 열린 질문, 강력한 질문은

여행가의 호기심을 되찾고 새로운 시각으로 주제에 접근하게 한다.


만약에, 미래 예상, 주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은 강력한 힘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질문이다.



침묵은 말하지 않으려는 사람의 상태를 의미한다.


퍼실리테이터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우리를 둘러싼 것에 귀 기울이고, 모임에서 자신의 반응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립성은 어떠한 생각이나 결정에 대해,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능력으로

내용 혹은 관계에 적용된다.



악의적인 행동은 격렬한 갈등이 일어난다.

친절을 베풀고, 참가자들에게도 친절을 요구해야 한다.



갈등은 대립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갈등은 감정, 정서, 욕구와 관련된 비합리적인 것이다.

카프만의 삼각형은 역할극을 통해 역할을 달리하면서,

불행의 삼각형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힘, 타협, 합의에 접근하면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토마스 피유탁의 바퀴는 갈등 당사자에 걸맞은 돌파구를 찾는다.


갈등 조정은 합의에 도달하고 합의를 이행하는 게 목표다.

겸손한 태도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한다.



비폭력대화는 갈등을 피하고, 다루며, 자신의 욕구를 파악한다.


관찰, 감정 인식, 욕구, 부탁 등 비폭력대화의 4단계,

비폭력대화를 잘 활용하는 비결을 소개한다.



피드백은 집단 지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도구다.


옆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좋은 피드백이 적절한 타이밍과 맥락에서 표현되고 받아들여지면,

큰 도움이 되지만, 충족되지 않는다면 엉망이 된다.



피드 포워드 는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게 한다.


피드 포워드 의 본질은 단순한 정보 교류다.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상대방의 발전에 도움을 준다.



인간은 신체적 배터리, 정신적 배터리, 자율신경계 배터리 로 움직인다.

메모리 덤프 는 생각할 거리를 줄이고,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땋게 해야 하며, 행동에 나서고 의욕을 가지고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



은유는 몇 마디 말과 비유로 간단히 설명해 낸다.


유머 는 관계를 형성하고, 에너지를 분출하며, 인식에 각인되고,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유머 감각을 기르고 싶다면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관찰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잃지 말아야 한다.


즉흥적 적응력이 워크숍의 성패를 좌우한다.


워크숍은 굉장한 즉흥 연습의 장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신뢰, 경청, 효율성, 존중, 단순성, 수용 등

즉흥의 기본 요소를 설명한다.




4장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하기 에서는


전문가는 내용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고, 전문성을 발휘하며,

퍼실리테이터 는 조직의 역학 관계와 집단 지성, 중립성, 겸손의

가치를 전달해 조직이 발전할 수 있게 돕는다.


준비 캔버스 7P는 목적, 결과물, 참가자, 실무, 준비, 함정 등

프레이밍과 준비단계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


워크숍은 개최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고,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은 시직되기 전에 이루어진다.


후원자와 프레이밍 을 하는 이유는 후원자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성공 조건을 취합하기 위함이다.


목표가 구체적이고, 유일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어야 워크숍에

가치와 의미가 부여된다.


충분히 강력한 목표와 참여를 이끌어 낼 의미를 찾아낸다면

워크숍은 더 명료하게 진행된다.



캔버스 의 목적은 조직의 생각을 돕고 다듬는 것이다.

캔버스 는 조직을 도와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워크숍은 만남의 장이 아니라 일터다.


적절한 참가자 집단을 분석하고, 참가자들을 연결한다.

코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이야기 한다.



프로세스 는 명료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목표가 있으며,

결과물, 참가자, 시간 제약 등에 대한 명료한 비전을 충족해야 한다.

워크숍 예시와 연결 구조를 설명한다.


적절한 워크숍 프로세스를 위한 6가지 비결,

전형적 워크숍 진행 과정을 설명한다.


초대장은 미래 참가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의도와 기대를 알리며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든다.


퍼실리테이터 도구, 준비할 사항, 준비 캔버스, 환경관리,

회의실, 시간 관리, 생체 리듬에 따른 타이밍, 퍼실리테이션 구성,


온라인 워크숍, 황금률, 아이스브레이커, 단계별 기능성 게임,

발산, 발현, 수렴, 합의 vs 동의, 마무리, 형식, 휴식, 성찰을 설명한다.




5장 검증된 방식을 통해 영감을 얻고 더욱 발전시키기 에서는


회고는 개선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좋은 회고란 지난 회고 이후로 이행한 사항을 인증하는 시간이다.


월드 카페, 린 커피, 솔루션 포커스 등 워크숍 형식,


디자인 씽킹, 디즈니 기법, 긍정 탐구, 오픈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모자 기법, 해방 구조, C-K 이론, 피쉬보울, 가치흐름도,

공동 발전, U이론, 심층 민주주의 등 기법을 소개한다.



6장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에서는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고,

여러 각도에서 인간을 탐구하며,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 자세를 갖추고,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 한다.


하고 싶은 것을 명료하게 적어 자신과 약속해 본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주변 환경 분석, 인간 탐구, 퍼실리테이터 의 자세,

워크숍 설계, 퍼실리테이팅 기술, 능력 향상을 다룬다.


콤플렉스, 복잡성은 퍼실리테이터 가 목적에 관해

완전한 비전을 갖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인이다.


퍼실리테이션 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다루려고 하지 말아야 하며,

경쟁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단 지성은 협력, 협동, 창의적 협업의 단계다.


집단 지성의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기준을 알고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잠재력이 큰 집단 지성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단체 생활을 하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실수할 확률을 낮추고 싶으면, 이성적 사고를 활성화한다.


편향은 뇌가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사고 메커니즘 이다.

편향을 조직을 이끌기 위해 이용하는 것은 퍼실리테이션 의 틀을 벗어난 것이다.


조직이 본능적 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이끌어야 한다.



감정은 성격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 이해 및 제어하고,

타인의 감정과 타협하는 능력이다.


동기부여는 상급자의 당근과 채찍 용법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한다는

조직 운영 방식이 시대에 뒤처졌다고 주장한다.


창의성은 퍼실리테이션 의 목적이 될 수 없다.


창의성은 틀 혹은 맥략, 제약 사항 측면을 고려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유용한 해결책을 고안한다.


창의성은 짧은 시간 동안 번뜩이는 것으로 볼 수도 없고,

브레인스토밍으로 보기는 더더욱 어렵다.



공감은 사회적 지능의 한 축을 이룬다.


퍼실리테이팅 은 참가자들과 관계를 맺고,

참가자들끼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며, 타인과 연결되면서,

언제나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끔 한다.



공감 능력을 기른다는 건 적극적으로 경청한다는 것이다.


퍼실리테이터 의 경청 능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참가자들 간의 경청 능력이다.



퍼실리테이션 에서는 겸손하고 진실된 자세를 취해야 한다.


겸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겸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경험이 쌓이고 정서적으로 성숙해지며 생긴다.



질문하는 능력은 퍼실리테이터가 앞으로 나아가고 복잡한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닫힌 질문, 방향이 있는 질문, 열린 질문, 강력한 질문은

여행가의 호기심을 되찾고 새로운 시각으로 주제에 접근하게 한다.


만약에, 미래 예상, 주어진 정보에 대한 질문은 강력한 힘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질문이다.



침묵은 말하지 않으려는 사람의 상태를 의미한다.


퍼실리테이터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우리를 둘러싼 것에 귀 기울이고, 모임에서 자신의 반응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갈등은 대립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갈등은 감정, 정서, 욕구와 관련된 비합리적인 것이다.

힘, 타협, 합의에 접근하면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갈등 조정은 합의에 도달하고 합의를 이행하는 게 목표다.

겸손한 태도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한다.



피드백은 집단 지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도구다.


피드 포워드 는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게 한다.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상대방의 발전에 도움을 준다.



퍼실리테이터 는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땋게 해야 하며, 행동에 나서고 의욕을 가지고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


유머 는 관계를 형성하고, 에너지를 분출하며, 인식에 각인되고,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유머 감각을 기르고 싶다면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관찰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잃지 말아야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조직의 역학 관계와 집단 지성, 중립성, 겸손의

가치를 전달해 조직이 발전할 수 있게 돕는다.


워크숍은 개최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되고,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은 시직되기 전에 이루어진다.


목표가 구체적이고, 유일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어야

워크숍에 가치와 의미가 부여된다.


캔버스 는 조직을 도와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워크숍은 만남의 장이 아니라 일터다.


적절한 참가자 집단을 분석하고, 참가자들을 연결한다.

프로세스 는 명료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목표가 있으며,

결과물, 참가자, 시간 제약 등에 대한 명료한 비전을 충족해야 한다.



회고는 개선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좋은 회고란 지난 회고 이후로 이행한 사항을 인증하는 시간이다.


퍼실리테이터 는 주변 환경을 분석해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둘지 알아보고,


인간을 탐구하며, 여행자와 가이드의 마음 자세를 갖추고,

효과적인 워크숍을 설계하고 퍼실리테이팅 한다.




회의를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제대로 된 회의를 하지 않으면

회의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회의를 원활하게 촉진하는 퍼실리테이터는

회의를 가치있게 만들어 준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 이론을 실무적 관점에서 소개하고,

퍼실리테이터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퍼실리테이션 이론을 수업식으로 설명하고,

직접 빈칸을 채워보면서, 능동적으로 학습하면서,

퍼실리테이션 실무 기법을 익히도록 한다.


퍼실리테이터 는 성공적으로 회의를 이끌면서,

조직의 목표를 달성시킬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주변 환경을 분석해 중점을 파악하며 집단 지성을 활용하고,

인간을 탐구하면서 편향과 감정적 치우침을 이해하면서,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촉진하도록 돕는다.


유엑스리뷰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직접쓰면서익히는퍼실리테이터스킬워크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유엑스리뷰 #서평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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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르메니 #YoannLemeni #박민정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n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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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유엑스리뷰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을 넘어 추석의 문턱입니다. 날씨는 아직 덥지만 가을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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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유엑스리뷰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을 넘어 추석의 문턱입니다. 날씨는 아직 덥지만 가을은 슬슬 오고 있는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큰 고비는 넘겼다고 하지만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꺾지 못해서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개인과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란 어떤 것인지 연구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필자가 주목하고 있는 분야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인공지능과 조직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다양하게 조직을 살릴 수 있는 기술, 그리고 회계, 세무 등 다양한 학문들과 인문학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요. 이 세상은 누가 살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나와 내가 속한 가족, 그리고 내 조직,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 직장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럴려면 남보다 앞선 스펙을 가지고 있어야 어느 누구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무시당하지 않고 살려면 그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느 정도는 가능했습니다마는 분초사회가 발달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이 판을 치고 있는 지금은  아무것도 예측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다시 말해서 누구도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아주 어려워졌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기존 조직은 상명하복의 관계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이것이 대부분 기업들의 지금까지 조직 운영이었습니다. 누군가 지시를 하면 이를 수행하고 다시 상부에 보고하는 형식입니다. 이렇게 되면 단순 반복으로 인해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장을 주도하는 조직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활용이 힘듭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바로 앞서 말씀드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읽으셔야 할 책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이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상황별 예제가 아주 풍부하게 다루어져 있어서 마치 워크샵을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끔 하는 세계최고 전문가들의 퍼실리테이션 스킬에 대해서 다룬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조직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기는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는 희망은 줄 수 있다는 점애서 유용한 도서라고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을 손에 넣기 전에는 "퍼실리태이션" 이 무슨 말인지도 몰랐을 뿐더러 단순한 호기심에서 도서 소개를 맡았던 관계로 아무것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다음에는 회사의 조직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나중에 직장에서 큰 역할을 맡게 되었을 때 퍼실리테이터 스킬을 외우기에 딱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다가 중요한 내용을 알게 된 셈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유엑스리뷰출판사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멜리사알다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S****W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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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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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이 소중한 책의 행복한 주인은--- 입니다" 라는 문구가 바로 눈에 띄었다. 저자가 이 책의 주인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심지어 누군가에게 선물했을 경우와, 잃어버렸을 때 되찾기 위한 이메일 주소를 쓸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이런 페이지가 있다는게 신선하게 느껴졌다. 이 책에 이렇게 사소한 장치들이 많아서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이 소중한 책의 행복한 주인은--- 입니다" 라는 문구가 바로 눈에 띄었다. 저자가 이 책의 주인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심지어 누군가에게 선물했을 경우와, 잃어버렸을 때 되찾기 위한 이메일 주소를 쓸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이런 페이지가 있다는게 신선하게 느껴졌다. 이 책에 이렇게 사소한 장치들이 많아서 책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소통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을 익힐 수 있는 워크북같은 책으로 가이드들을 보며 직접 생각해보며 훈련해볼 수 있다. 퍼실리테이션이란 간단히 말하면 조직이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하는 행동을 말하는데 퍼실리테이터는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수단이나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퍼실리테이션은 익혀두면 조직에 있어서도 좋지만, 개인적인 삶에도 이로운 마음가짐이라고 하기에 익혀두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흥미롭게도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책이 구성되어 있었는데 퍼실리테이션을 익히는 목적에 따라 코스도 달라지고, 여권도 만들어야 해서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다. 채워넣어야 하는 빈칸들이 꽤 많은 상상력을 요구해 처음엔 머리에 쥐가 났지만 하나씩 적어가며 상상을 구체화하며 넘어가니 점점 더 흥미가 붙었다. 이론을 읽어보고, 생각을 한 뒤 실천이라는 구조를 계속해서 따라가는데 지금은 혼자 읽었지만 나중에 조직과 함께 읽어보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중간 액티비티가 있었는데 이것들도 소소하지만 따라하는 재미가 있었다. 퍼실리테이터를 꿈꾸는 사람에게 입문용 책으로 딱인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권으로끝내는퍼실리테이션테크닉
#멜리사알다나
#뱅상드로메르
#유엑스리뷰
#북유럽서평카페
a****3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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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이라는 단어가 참 낯설게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아주 쉬운 단어였다. 퍼실리테이션은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으로 책임자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집단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기에 어렵게 결과를 만들기보다 쉽게 결과를 만드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그런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스킬 워크북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단어가 참 낯설게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아주 쉬운 단어였다. 퍼실리테이션은 어떤 일을 하기 쉽게 만드는 행동으로 책임자로 한 집단이 결과를 도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집단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기에 어렵게 결과를 만들기보다 쉽게 결과를 만드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그런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스킬 워크북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다. 회의나 워크숍을 역동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데 필요한 역량과 지식의 개발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기도 하다. 퍼실리테이션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익혀 원활한 소통에 활용할 수 있다. 



무슨 일을 하든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어디에, 어떻게 중점을 줄지 알아보아야 한다. 예산과 시간이 부족하기에 가능한 한 가장 좋은 계획을 짜고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걸 동원하는 수밖에 없다. 본인의 위치와 역할을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을 보며 여러 각도에서 인간을 탐구한다. 변화무쌍한 인간은 매우 다양한 면을 지닌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에 조직에서 최대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인간의 특징 몇 가지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조직의 성과를 최대로 끌어내려면 퍼실리테이션 혹은 열정적인 매니저로서, 가이드로서, 한 사람으로서 편향과 감정, 재능, 욕망, 동기를 잘 다루어야만 한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전통, 새로운 관습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제대로 누릴 수 있듯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워크숍을 퍼실리테이팅하거나 조직에 도움을 줄 때도 마찬가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이전과는 다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리뷰]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도서 리뷰]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세상엔 정말 많은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 회사들 중에 제대로 된 회의를 하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제대로 된 회의라고 하면 너무 기준이 모호하니 결론이 제대로 나오는 회의라고 해볼까요? 이런 회의를 하는 회사가 많을까요?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 통계들을 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의를 불필요한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회의 문화가 잘 잡혀있는
"[도서 리뷰]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내용보기

세상엔 정말 많은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 회사들 중에 제대로 된 회의를 하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제대로 된 회의라고 하면 너무 기준이 모호하니 결론이 제대로 나오는 회의라고 해볼까요? 이런 회의를 하는 회사가 많을까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 통계들을 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의를 불필요한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회의 문화가 잘 잡혀있는 회사들이나 수평적인 회의를 추구하는 곳도 당연히 있겠고 서서히 바뀌는 중이지만 여전히 많은 회의가 기본적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안되거나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런 통계가 나왔을 겁니다.


회의를 왜 하는지 목적도 없이 그저 회의를 위한 회의를 하기도 하고요. 마치 숙제처럼 자료 조사하고 정리해서 발표하라는 조별 과제 느낌의 회의도 있고 회의라는 이름의 다과회도 있죠.


이런 불필요한 회의들은 엄청난 시간 낭비입니다.


하지만 유독 회의에 집착하는 사람들도 있고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조직에 속해있는 한 회의는 필요하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도와주는 기법이 하나 있는데 바로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란 거예요. 단어가 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 퍼실리테이션이라는 용어는 이미 19세기부터 사용되었고 19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고 해요.


Facilitation : 용이하게 함, 편리화, 촉진, 조장


퍼실리테이션은 위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 그대로 무언가를 도와주고 만들어주는 느낌입니다.


퍼실리테이션은 저 느낌 그대로 회의에만 쓰이는 건 아니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는 기법이에요. 기본적으로 회의와 워크숍에 가장 많이 쓰이는 편이고 여러 커뮤니티나 교육, 훈련에도 쓰인다고 해요. 많이들 알고 계실 브레인스토밍도 퍼실리테이션의 하위 기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의와 워크숍에 가장 많이 쓰이는 이유는 저 퍼실리테이션 테크닉 자체가 참여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대화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결국엔 보다 효율적으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에요.


즉, 목적 달성을 위한 기법이며 그 목적들은 회의, 워크숍,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1권 리뷰해 보려고 해요.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입니다.


저자가 5명인데요. 본인들이 직접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에 대한 퍼실리테이션을 한 느낌이 들었어요.


책에서 말하는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개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쓰면서 진행하는 워크북 형식입니다. 구성이 참 재밌는 게요. 일단 퍼실리테이션 자체가 개인의 삶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자기 계발서처럼 나 자신을 깊이 파악하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4개의 코스로 나누어져 있는데 일상 속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한 1번 코스, 워크숍이나 회의 같은 모임을 중심으로 한 2번 코스, 시간을 관리하는 3번 코스, 조직을 변화시키기 위한 4번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퍼실리테이션을 익히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코스대로 따라가지 않고 그냥 첫 장부터 끝장까지 순서대로 하다 보면 뭔가 중구난방 같은데 저자들이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만들어놓진 않았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마다 저자들 이외에 퍼실리테이터들의 인터뷰가 담겨있는데 퍼실리테이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워크북 형식인데다 내용, 구성 전부 좋으니 회사 차원에서 책을 팀원들에게 선물해 주는 게 가장 좋겠고 그게 녹록지 않다면 회의 진행자나 어느 정도 직급이 높은 사람이 직접 책을 사서 필요한 부분 복사해서 회의할 때 팀원들과 참고하면서 진행해도 효율이 엄청 높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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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실리테이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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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알다나 등이 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체계적으로 다룬 실전 워크북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퍼실리테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와 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란을 많이 제공합니다.책의 첫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책
"퍼실리테이션이란" 내용보기

멜리사 알다나 등이 쓴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체계적으로 다룬 실전 워크북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퍼실리테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와 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란을 많이 제공합니다.


책의 첫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책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이 단순한 회의 진행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집단 지성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들은 퍼실리테이터가 단순히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서 퍼실리레이터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환경을 조성하고,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효과적인 워크숍 설계와 진행 방법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워크숍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참가자들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 방법을 다룹니다. 저자들은 퍼실리테이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이나 의견 충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성과를 평가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과를 측정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장에서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다룹니다. 퍼실리테이터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새로운 기법과 도구를 학습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은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면서 직접 쓰면서 기법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퍼실리테이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퍼실리테이션에 대한 개념과 기법들을 학습할 수 있었으며, 향후 워크샵을 진행할 때 매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제 4의 벽을 깨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말을 걸어온다. 

악마 전우치 :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한 것이 아닌가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v****3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