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대실격》 11권은 긴장감이 더욱 짙어지며 인물들의 갈등과 심리전이 깊이를 더합니다. 각자의 선택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며 전개는 한층 더 복잡해지고, 곳곳에 배치된 반전이 흥미를 극대화합니다. 빠른 템포와 압박감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강한 몰입감을 주는 권입니다 |
| 기본틀은 히어로가 썩어빠진 위선자라면 이라는 발상을 일본의 대표 히어로물인 특촬,전대물에 대입해서 그려낸 코믹액션이다. 5등분의 신부와는 전혀 정반대적인 노선으로 만화를 그려내 기대를 모았으나 아직까지는 확실한 재미를 못느끼고 있다 |
| 전대대실격 11권이 나왔다. 세계관이 확장된다는건 인물이 많아진다는건데 사실 이 작가는 많은 인물이 나오는건 아직 무리라는 생각이 드는게 초반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갈수록 힘을 잃어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쉽지만 일단 지켜보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