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설정이 귀엽게 시작하는데, 읽다 보면 의외로 ‘교실’이라는 공간이 가진 관계의 온도를 잘 잡아준다. 5권은 캐릭터들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한 단계 더 깊어지는 권이라 재밌었다. 마녀/마법 요소가 분위기를 살려주면서도, 결국 중심은 아이들(혹은 학생들)의 감정과 성장에 있는 느낌. 그래서 가볍게 읽히면서도 한 장면씩 마음에 남는다. 검은 고양이 존재감도 너무 좋다. 그냥 마스코트가 아니라 흐름을 조절해주는 역할이라, 나올 때마다 분위기가 정리된다. 전체적으로 템포가 안정적이고, 읽는 내내 “다음 화 더” 하게 만드는 타입. 일상+판타지 섞인 학원물 좋아하면 꽤 만족할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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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5권... 매권 표지마다 여주와 친구들 그리고 같이 등장하는 고양이 선생님.. 표지 일러도 참 좋고 귀여워서 좋아요.. 자기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주인공 모습에 나도 모르게 응원하고 보기도 좋네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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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제목만 보고 꽂혀서 사달라고 한 만화책입니다 ㅎㅎ 등장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주인공도 귀엽습니다. 제목 그대로 마법 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만화이고요. 저주를 풀고싶어하는 고양이와 마녀가 되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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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표지마다 등장하는 캐릭터와 같은 느낌으로 검은 고양이가 함께 등장하는데 이게 표지를 살리는 굉장히 매력적인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마법 세계관의 판타지인데 주인공이 답답하지 않은 성격에 성장형이라서 권수가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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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달에 4를 읽었던 것 같은데, 이번 달에 5를 읽다니, 참 이 만화는 호흡이 빠른 것 같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연수에서 갑자기 나타난 악의 무리들. 그들로부터 다시 실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일행의 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