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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진 만큼 공포소설이 땡겨서 검색하다가 추천받은 책 연작 소설이라는 느낌ㄷ이 이런 느낌이구나... 싶다. 공포 소설 중에서는 오컬트 소설이라고 부르는 장르. 작품 내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듯 이어져서 흥미로웠다. 재밌게 잘 읽은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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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딱딱한 책만 읽는것 같아 판타지 비슷한거 오랜만에 한권 골랐다. 추리든 호러든 초반부는 대체로 재미없다. 유년기에 받은 상처는 영원히 아물지 않는다. 작품이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로 전개되지만 생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내용이다.♡♡ 의리도 알고보면 돈과 간계되어 있고 사랑도 돈과 연결된다. 영혼이 따뜻한 사람은 이둘을 적절히 조절할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 책의 모티브도 이것들을 함축하고 있다.☆☆ 가을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