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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초2 아들은 아침식사 후 필사를 합니다. 김종원 작가님 책으로 시작하였고 , 아이가 부담없이 읽고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들도 아직은 시작단계라 짧은 글 정도만 쓰는데 계속 하다보면 자기생각도 덧붙여서 쓸거같아요 ㅎㅎ 열심히 끝까지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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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조카 선물이라며 보내준 책이에요. 몽글몽글한 감성이 느껴져서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아이가 글을 쓸 수 있을 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할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리뷰를 100자나 써야하네요 우아항 아이랑 얼른 행복해 행복해 나도 너도 하고 싶어욤 |
| 필사를 통해 고운 말이 주는 힘을 날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의 변화가 삶을 얼마나 다채롭고 아늑하게 하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용기있게 말하며 엄마의 따뜻한 위로를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햇살처럼 밝게 맑게 커갈 수 있다고 믿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