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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저자로 부터 직접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 듯 전문적인 상담 지식과 스킬들을 조곤조곤 따뜻하고 친절한 어투로 풀어 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포츠 영역 뿐만이 아니라 저처럼 아이들을 가르치는 강사의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조금 더 긍정적 자극을 심어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인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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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을 흥미롭게 지켜 봤던 차에 국가대표 심리 상담사가 쓴 책이라 하여 관심이 가서 읽어 보게 되었어요 "모는 건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라는 프롤로그의 머릿글을 시작으로 저자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 스킬들과 사례들을 조곤조곤, 부드럽고 따뜻한 어투로 이야기해 줍니다. 다 읽고 책을 덥고 나니 마치 제가 심리상담을 받고 난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ㅎㅎ 학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영어강사인데 상처받기 쉽고 힘든 우리 아이들! 조금 더 따뜻한 마음과 시선으로 바라봐 줘야 겠구나 라고 다시 한번 다짐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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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고 느슨해진 일상에 좀 더 나은 나를 위한 긍정적인 자극과 목표의식을 일깨워 주는 책! 스포츠 심리 상담 사례들로 이루어진 책이긴 하나 우리 보통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마주할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솔루션들을 저자가 따뜻하고 조곤조곤하게 풀어 주는 거 같아요. 책 한 권 읽고 나니 심리 상담 받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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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생각하지 않는 연습' 제목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책이 너무 쉽게 술술 읽히네요~ 사춘기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인것 같아서 제가 먼저 다 읽은 후에 딸아이에게 권하려고 합니다. 중학교에 입학해 이것젓것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 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에 담긴 메시지와 긍정적인 글들이 차곡 차곡 아이에게 쌓여 좋은 양분이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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