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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명상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이를 시도해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명상에 대한 부담을 갖지 말고 우리가 흔히 맛집을 가는 것처럼 쉽게 다가갔으면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명상맛집>이란 책은 획기적인 방향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의 명상 관련 책들은 읽는 과정에서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다루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도 아니라 여러 가지 명상법들을 모아서 알짜들만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명상이란 것이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명상을 친근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명상 맛집>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니 여기서 선택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음식점에서 메뉴를 고르듯이 책의 내용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명상법을 골라서 '명상의 맛'을 즐기시면 됩니다.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2페이지에 있는 건포도 먹기 명상이 흥미로웠습니다. 마침 저희 집 냉장고에 건포도가 한 봉지 있었는데 이것을 활용했습니다. 건포도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이 무심코 먹는 음식도 이제는 명상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음식을 먹을 때도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건포도를 먹을 때 완전히 느껴보았습니다. 나와 건포도의 관계를 넘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준 명상법들은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장점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명상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이제는 생활 따로 명상 따로가 아니라 생활 속의 명상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명상이 가능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걸어갈 때, 먹을 때, 새워를 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말입니다. 저에게는 특히 이 책에서 알려준 이완 명상법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평소에 너무 긴장을 하면서 바쁘게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완명상법은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해당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간화선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이 간화선이 의외로 한국인들에게 잘 맞는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이 보기에 한국인들은 '빨리빨리'로 유명하죠. 실제로 한국은 전쟁을 치른 후의 폐허 상태 이후에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산업화를 이룬 국가이기도 합니다. 한국인들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특성을 보이므로 역시 명상법도 간화선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화두를 참구할 때도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한국인은 빠른 속도를 중시하듯이 직선으로 뻗은 고속도로처럼 쉽고 빠른 길이 간화선 같습니다. 간화선도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안겨주죠. 이 책을 읽고서 이제는 더 이상 명상이라는 것이 수행자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일반인, 학생, 직장인,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인들은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힐링도 필료하고 명상도 필요합니다. 현실 생활을 하면서 고단함을 잊기 위해 스마트폰, 유튜브 시청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수단으로는 결코 삶의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세계적으로 명상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상맛집>, 이 책을 통해 한국도 조용한 명상 붐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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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맛집 #강민지 #불광출판사 #존카밧진, #틱낫한, #에크하르트톨레 #캔윌버 #차드맹탄 #마음공부 #마인드풀니스 #명상 #마음챙김 #자기계발 #자기개발 #루틴 #리추얼 #갓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출산 후 첫 독서가 명상 맛집 우연찮게 출산일과 겹쳐 명상 맛집을 접하게 되었다 항상 수행에 목마른 나는 이제 엄마라는 역할, 아내라는 역할 그리고 딸이라는 역할 일하게 되면 한 회사의 과장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역할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예전처럼 그 역할의 무게에 힘들고 버겁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당연히 해야할 것이고 그냥 흘러가듯이 자연스럽다는 것으로 맞이할 수 있고 직면할 수 있다 이번에 읽은 부분들이 유독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 그래서 필사 해 본다 역시 책은 끝이 진국인 건가 :) 톨레의 말 에고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느느 것이 좋다. 자신 안에서 에고의 행위를 감지하게 되면 미소 지으라. 때로는 소리 내어 웃어도 좋다. 인류는 어떻게 이토록 오랫동안 이런 것에 사로잡혀 있는 것일까? 무엇보다 먼저, 에고는 개인적인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에고는 당신이 아니다. 자신은 옳고 다른 사람은 틀리게 만드는 것은 에고지배적인 마음의 주된 방식 중 하나이며, 무의식의 주된 형태이다. … 에고는 소유와 존재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소유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그리고 더 많이 가질수록 자신이 더 많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에고는 비교를 통해 살아간다. 에고의 주된 특징인 '더 많이'바라고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심리적 욕구는 경우에 따라서는 육체 차원으로 옮겨 가 끝없는 배고픔의 증세로 나타난다. 그리고 내가 정말 느끼고 잊지 말아야 할 것 자만하지 않기 ->수행의 결과는 특별한 체험이 아니라 지혜로 나타나기에 꾸준히 할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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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소개에 ‘나는 누구인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호기심으로 명상에 빠졌다고 한 내용에서 나와 여러 가지로 같은 고민을 했고 그에 따른 자신만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왔음에 공감하게 되었다. 이 ‘명상맛집’은 명상과 음식을 잘 조화롭게 비벼 내놓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이 생각 해보면 음식과 잘 조화가 된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마음 건강, 성장, 스트레스 해소, 인간관계 등등 사람이 살아가는데 누구가 거치고 고민하고 하는 일들이 결국 명상과 연결이 된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이 책은 25명의 위대한 성인, 사상가, 영성가 등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모든 내용을 다 담기 보다는 명상과 연계하여 짤막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여러 관점에서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은 25명의 최고 명상가들의 핵심 이야기들과 명상맛집 부록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달라이 라마, 틱낫한 스님, 디팩 초프라, 고타마 싯다르타와 같은 분들의 생각이 소개되어서 무척 반가웠다. 그들의 책들은 별도로 이미 읽은 바 있어서 핵심요약해 놓았듯이, 아니 그들의 이야기 중 저자가 생각하는 바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을 발췌하여 소개하는 방식을 쓴 것도 좋았다. 각자의 최고 명상가들의 이야기들에 이어서 그에 맞는 음식을 소개하는 방식은 책의 내용을 음미하게 만드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의 조리과정 등의 중요성을, 나는 여기서 저자가 왜 음식과 명상을 연계하려고 하는지 처음에는 의문이 갔다. 그러나 책을 읽는 내내 왜 저자가 무미건조해지기 쉬운 철학, 사상 등의 내용에 음식을 결합하려고 하였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함부로 연결할 수 없는 어려운 과정을 저자가 멋지게 연결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명상’이 무엇인가? 초심자들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런데 명상을 해 본 사람은 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그러나 분명 저자는 ‘앤디 퍼디컴’의 말을 통해 이유를 조금을 보여주고 있다. 중간중간에 명상셰프들의 책을 소개해주는 것도 무척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꼭 소개되는 책들을 구해 읽고 싶은 충동에 빠진다. 25명의 최고 명상가들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자는 명상의 단계를 조용히, 그것도 은밀하게 과정을 밟아가는 방식을 택했다. 그것도 좋았다. 알게 모르게 그 과정을 밟아가게 된 것도 좋았다. 왜 마지막으로 갈수록 초현실주의적인 내용들이 나오게 되고 보다 심오한 명상셰프들이 나오는지에 대한 의문도 풀리게 한다. 명상을 늘 어렵게 생각했던 나에게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해 주었던 책이다. |
![]() @bkbooks79 #명상맛집 #강민지 #불광출판사 #존카밧진 #틱낫한 #에크하르트톨레 #캔윌버 #차드멩탄 #마음공부 #마인드풀니스 #명상 #마음챙김 #자기계발 #자기개발 #루틴 #리추얼 #갓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세계 최고의 명상가들의 특별한 레시피만 모아놓은 명상맛집!! 아무리 맛좋은 맛집이 있어도 직접 찾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듯이 아무리 좋은 명상레시피를 알려줘도 따라하지 않으면 명상맛집의 그 진중함을 느낄 수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껴본다. 그 많은 명상맛집 중 내가 오래 기억하는 맛집은 앤디퍼디컴 쉐프가 이끄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와 에크하르트 톨레 쉐프의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가 기억에 남는다. 처음이라.. 해보지 않아서.. 다양한 이유로 망설여지는데.. 그럴 때 아무것도 안하기를 실천해 볼만 하다. 그냥 편한 자세로 눈을 감고 1, 2분을 보내는 것..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가만히 있는 그 시간을 느껴보는 것이다. 어! 별거 아닌데 하면서도 아무것도 않하기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방법에 익숙해지면 마음 속의 분열되는 하나하나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는 명상 뿐만아니라 삶에서의 찰나의 순간들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나를 깨우치고.. 주어진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알아가는 그 경험을 통해 그 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명상맛집을 보여주는데,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가고 싶은 맛집은 달라질 수 있다. 요즘 가까운이가 많이 아파서인지 사진과 같은 메뉴도 눈에 쏙쏙 들어온다. 모두가 맛있는 명상맛집을 찾더라도 건강을 챙기며 찾아가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무언가 하려면 주변에 방해요소가 어찌나 많은지.. 정말 없던 일도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처럼 명상맛집 하나를 찾아가기가 쉬운일은 아니다. 그래도 나만의, 나에게 맞는 명상맛집을 찾는다면 이 뜨거운 계절도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거 같다. ^^ ![]() 매일매일 멋진 구름쇼를 보여주는 요즘.. 어느 순간 가을이 훌쩍 다가오고 있는 이즈음.. 나에게 맞는 명상맛집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
![]() 나는 요가를 좋아한다. 매일 하루에 30분 정도는 요가를 하는데, 요가를 하면 자연스럽게 명상도 같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요가와 명상은 마치 밥과 국처럼 한 세트로 느껴진달까. 내가 생각한 요가와 명상의 공통점은 둘 다 내 몸 또는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자세히 관찰하고, 순간에 머무르면서 깊게 이완하는 행위를 통해 하고 나면 심신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는 점이다. 요가는 유튜브나 요가 수업 등을 통해 어떻게 하는지 많이 배우기도 했고, 혼자서도 이제 매일 하는 습관이 들었는데 명상은 요가에 비해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기가 어려웠다. 명상하는 법에 대해 배우거나 지속가능한 동기를 발견하는게 요가보다는 어려웠던 것 같고, 어떤 명상 스타일이 나에게 잘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꾸준히 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러다 이 책, 명상맛집을 읽게 되면서 25가지 다양한 명상법에 대해 그야말로 찍먹을 해보게 되었고, 그 중 '이건 해보고 싶다', 혹은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 고 생각한 명상법을 몇가지 얻어갈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다양한 명상법과 다른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 이유, 명상의 효과 등을 보면서 '명상을 왜 하는가'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내가 명상을 하는 이유는 작게는 나를 괴롭히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나 자신과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싶어서, 크게는 맑고 향기로운 그리고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고 싶어서이다. 이렇게 내가 명상을 왜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니까, 명상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실하게 들었다. 내가 꾸준히 해보려고 시도할 명상 레시피들, 25가지 명상 레시피 중 특히 마음에 들었던 명상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각 명상가의 시그니처 명상법과 추천 도서를 기재해두었다. ??제임스 도티 - 의도를 명확히 하기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 가게 > BTS의 'Magic Shop' 이라는 곡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제임스 도티의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 가게. 책도 구매했다. 내 삶은 내가 의도한대로 된다는, 그야 말로 비비디 바비디 부의 이야기! ??툽텐 진파 - 자애&자비 명상 ??두려움 없는 마음 > 자비심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한 점이 좋았다. 자비심이 크게 '자심'과 '비심'으로 나눌 수 있으며, '자심'은 다른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비심' 다른 사람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심과 비심이 함께 생기듯이, 자비심을 갖고 이 세상을 살아가면 타인과 갈등하고 고통받을 일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달라이 라마 - 건전한 회의주의 ??선한 마음 > 달라이 라마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 즉 최상위 가치에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는다면, 해야 할 다른 일들이 항상 있어서 늘 바쁠거라고 한다. 인생책 중 하나인 '원씽'에서 하는 말과도 일맥상통하는데,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었다. ??잭 콘필드 - 자신의 성격 유형 인정하기 ??마음이 아플 땐 불교 심리학 > 불교에서 말하길, 우리가 고통에 빠지는 가장 큰 이유로 탐진치라는 세가지 함정이 있는데 이는 집착(탐), 혐오(진), 어리석음(치)이다. 누구나 이 세가지 마음의 뿌리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마다 발현되는게 다르고 이걸로 성격 유형을 구부할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이 세가지 성격 유형 중 어떤 유형인지 알면 그걸로 내면 탐색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며, 생각해보니 나는 집착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집착하는 기질도 잘 훈련해서 성장하고 변화하면 사람들의 선한 면을 찾고 자신의 집과 공동체를 물심양면 조화로운 곳으로 바꾸면서 '아름다음'과 '풍요'를 만들어낸다고 한다. 이 기질을 좋은 쪽으로 잘 살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 미겔 루이스 - 네 가지 약속 ??네 가지 약속 1. 말로 죄를 짓지 마라 2.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3. 추측하지 마라 4. 항상 최선을 다하라 간단하지만 강력한 미겔의 네 가지 약속은 진정한 자신을 못보게 만드는 뿌연 안개인 '미토테'에 속하는 약속들을 깨트리고 본래의 힘을 되찾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에크하르트 톨레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인생책중 하나인 톨레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다. 톨레의 '에고'의 개념은 이해하기 쉽지는 않지만, 이 책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다. 툴레는 자신에 대한 허구의 이미지가 에고이며, 이 에고를 알아차리는 순간이 바로 깨달음이라고 한다. 에고는 누구에게나 있으며, 에고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에고를 알아차렸을 때 미소짓으라는 톨레의 말이 인상깊다. 이 에고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이 바로 지금 이순간을 사는 것, 즉 명상이라고 한다. 내 안에 에고가 날뛰는 것 같을 때 속으로 이렇게 말하며 웃어보자. 그래 너, 에고로구나. 알겠다! ?? 마음에 드는 명상 레시피가 너무 많았지만, 우선 위에 소개한 레시피들부터 하나씩 직접 해보려고 한다. 우선 첫번째로 읽을 책은 제임스 도티의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 가게! 주문한 책이 어서 왔으면.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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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알게된 것은 불광출판사에서 낸 모음퀴즈 덕분이었다. 설마 책 제목이 명상맛집이었을줄이야! 명상이라고 하면 흔히 어려운 것, 거창한 것, 산 속에 사는 도인이나 하는 것이라는 이미지때문에 시도하기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 명상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형성되는 방식과 이유를 자각하고 이해하는 법을 훈련하며 그 과정에서 균형잡힌 건강한 시각을 얻는 것' 저자는 명상의 본질은 '집중과 관찰로 지혜로워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나도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라는 느낌이 책을 읽으면서 명상에의 자신감이 붙는다. 이 책에는 다양한 명상전문가들의 명상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명상의 명자도 모르는 초보자들의 명상가이드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 또한 명상을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어떻게, 어떤 방식이 맞는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혼란스러워 포기하길 여러차례였다. 명상을 하려고 눈을 감고 집중하면 온갖 상념이 기어나와 머릿속을 시끄럽게 하곤했다. 책에서는 명상을 할 때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생각과 잡음은 반드시 없애야하는 것이 아닌, tv스포츠 중계에서 듣는 해설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이 문구를 보는 순간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자괴감보다는 그럴 수 있다. 그냥 백색소음같은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어 좀 더 진입장벽이 낮아진 느낌이었다. ![]() 건포도 먹기영상이라는 파트는 나에게 명상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와장창 부숴주었다. 무언가에 '집중'이 곧 비움과 평정을 의미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는 연습,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한 마음챙김. 개인별 특성에 맞는 명상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는 가볍고도 진지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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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 그렇게 좋다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문장은 명상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많은 사람이 공감할 법한 말이다. 요즘 명상은 현대인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었다. 텔레비전 속 연예인의 요가 명상이나,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힐링 명상 템플스테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명상의 효과를 체험하며 그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하지만 명상 세계의 무궁무진함은 초보자에게는 때로 길을 잃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명상이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뇌과학은 명상이 전두엽을 자극해 신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점을 밝혀냈고, 심리학은 명상이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고 알려주고 있다. 교육, 스포츠, 직장 생활 등에서도 명상이 창의력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명상을 찾아내기는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이때 펼쳐 보아야 할 책이 바로 『명상맛집』이다. 책 제목처럼 명상에 대한 소개를 맛집 탐방하듯 친근하게 풀어낸 이 책은 초보 명상가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명상가들이 개발한 25가지 명상법을 소개하며, 상황에 따라 어떤 명상을 시도하면 좋을지 하나씩 짚어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처럼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간단한 명상에서부터,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거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책의 구성은 초보부터 경력자까지 난이도별로 명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나뉘어 있다. 예를 들어 일상생활 속 작은 여유를 찾고 싶다면 간단한 호흡 명상부터 시작할 수 있고, 정신 건강을 위해 더 깊이 있는 명상을 원한다면 이를 단계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각 명상법의 특징과 필요성을 명확하게 설명해, 독자가 자신에게 맞는 명상을 직접 골라낼 수 있도록 돕는다.
명상이 단순한 휴식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이 책은 강조한다. 명상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명상을 통해 우리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삶의 의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뇌과학 연구는 이를 뒷받침하며, 명상이 인간의 신체와 정신에 일으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명상법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명상 디저트’와 ‘굿바이 키트’는 독자가 명상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명상 모임을 기획하고, 스스로 명상을 발전시키는 방법까지 알 수 있다. 독자는 명상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명상 방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명상맛집』은 명상이 낯설게 느껴지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다양한 명상을 경험하며 쌓아 온 지식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과 함께라면 바쁜 일상에서도 쉽게 명상을 시작할 수 있고,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명상을 통해 삶의 균형을 되찾고, 내면의 평온을 발견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기쁨을 느껴 보자.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맛보듯 명상의 세계를 한번 경험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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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명상가들이 제공하는 명상법을 담아낸 책,『명상맛집』은 초보자부터 숙 련자까지 누구나 명상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실제적인 활용법을 배우기에 적합한 가이드 북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흔히 겪는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 기 위한 도구로 명상이 얼마나 유용한지 구체적인 사례와 명상가들의 경험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한다. ‘명상맛집’이라는 이름은 명상법을 일종의 요리로 비유하며, 개인의 상황과 성향에 맞 는 최적의 명상을 발견해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저자의 철학을 담았다. 이 책은 명 상 초보자라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숙련자라면 새로운 접근법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해 다양하고도 체계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며 많은 사람에게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를 가져다 준다. 이런 현실 속에서 명상은 그저 종교적 수행에 그치지 않고, 마음챙김과 집중력을 길러 주는 도구로 자리 잡았다. 책에서는 연예인과 운동선수, 글로벌 기업에서조차 명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업무효율성을 향상한 예를 들며, 명상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현대인에게 필요한 기술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특히, 명상이 스트레스 감소와 우 울증 예방은 물론, 신체적 건강까지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그것이 삶에서 왜 중요한 도구인지 명확히 설명한다. 『명상맛집』은 초심자에게 쉬운 방법부터 시작하도록 돕는다. "아무 것도 하지 않기" 처럼 간단한 활동부터 시작하여, “건포도 먹기 명상”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심리적 안정 에 도움을 주는 연습을 제안한다.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기 힘든 현대인을 위해 이동 중이나 단 2분 동안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도 소개된다. 특히 이 책은 명상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초급코스 역할을 한다. 명상법에 익숙한 경력자들에게는 지금까지 익숙하지 않았던 접근방식을 통해 새로운 시야를 넓혀 준다.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며, 더 나아가 스스로 명상을 응용해 자신의 철학과 방법론을 창조하도록 이끌어 준다. 명상의 과학적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책에서는 최신 뇌과학 연구도 활용했다. 명상이 신체의 신경계와 정신상태를 어떻게 조화시키며, 실제로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해 이 완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명상이 단순한 휴 식의 차원을 넘어, 신체와 마음의 근본적인 힐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25명의 세계적인 명상가와 그들의 철학 및 시그니처 명상이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잭 콘필드의 "자신의 성격 인정하기"는 스스로의 한계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달라이 라마의 “건전한 회의주의”는 열린 마음을 갖고 세상에 접근하도록 돕는다. 타라 브랙은 자신의 무가치감을 인식하고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틱낫한은 “아들딸을 나무로 보는 명상”을 통해 가족 간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 보는 법을 소개한다. 각 명상법은 명상을 새롭게 배우려는 독자가 흥미를 잃지 않고 한 단계씩 나아가도록 설계되었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다양한 방법을 맛보며 자신에게 맞는 명상을 찾는 여정을 시작해 볼 수 있다. 『명상맛집』은 명상의 가치를 단순히 체험에서 끝내지 않는다. 스스로 명상을 통해 마음의 셰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록과 학습자료도 제공한다. "명상 디저트"나 "굿바이 키트"에서는 자신이 읽은 내용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함께 명상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며, 이는 곧 명상의 영향력을 사회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명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명상을 삶의 일부로 통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상에 흥미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워하던 독자에게 매력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지들을 제시하며, 명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명상맛집』을 통해 당신의 입맛에 맞는 명상을 발견하고, 나아가 더 평온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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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지만 막상 명상을 어떻게 하는 건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다. 단계별로 다양한 명상을 접하고 어떤 게 나랑 잘 맞는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글을 읽고 어설프게 따라해 보고 나름의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 재미있는 탐색의 경험이 된다. 직장인이다 보니 명상 끝에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개인적인 만족도 업무에서의 성취도, 관계 까지도 놓치지 않고 모두 다뤄주는 덕분에 내가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었고 또 더 개발하고 싶은지도 알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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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부터 일이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여유를 잃은 삶을 살고 있었어요.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에서 여유까지 없으니 매일매일 일어나지니 살았던 것 같아요. 그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명상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하나하나씩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꼭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게 명상이더라고요. 내적으로 평온함을 찾은 지금은 책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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