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인 차상찬님은 일제강점기 문화운동가수필가 언론이 이때는 이런 직업의 가치가 자부심이 그리고 어려움이 무엇보다 컷을거라 생각되요 관동학회를 조직하고 보성졸업한후 법과를 나와 법과 강사로도 재직하셨네요 천도교를 창립하고 일장기말살사건으로 중단되었던 장희빈연재를 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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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임에서 출간한 차상찬 작가님의 의적 박장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이 아주 멋지네요. 작품 속 인물이랑 잘 어울린다는 느낌도 들구요. 탐관오리에는 역시 의적이 나와줘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홍길동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