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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that shine a light
"words that shine a light" 내용보기
은은한 레트로 감성의 책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이 내 마음에 들어온다."웃으며, 털어버리며, 어깨를 토닥이며 다음을 향하는 그대에게 드립니다" 첫 장의 두 줄의 글이 나에게 위안과 용기를 준다.가장 빛나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고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이 뭘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과거를 한참 돌아 기억을 더듬어본다.  금메달과 같은 큰 한방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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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레트로 감성의 책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이 내 마음에 들어온다.
"웃으며, 털어버리며, 어깨를 토닥이며 다음을 향하는 그대에게 드립니다" 첫 장의 두 줄의 글이 나에게 위안과 용기를 준다.
가장 빛나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고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이 뭘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과거를 한참 돌아 기억을 더듬어본다.  금메달과 같은 큰 한방을 찾는 건 아닌지 씁쓸하다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에서 답을 찾아본다
저자는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본다.
뻔한 일상의 일들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fun한 일이 된다
사소한 것들이 모여 우리가 살아가는 에너지를 준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스마트폰 세상에 푹 빠진 아들과 은퇴 후 소소한 행복을 찾는 남편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
오늘이 가장 빛나고 행복하다는 걸 선물해준 저자 장은연님께 감사한다.
 

 
e******5 2024.08.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전하는 장은연 작가님의<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책은힐링이고 축복이었다.책 내용 중에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바친 손,타인을 향하는 따뜻한 두손,기꺼이 주변 사물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두 손,밖을 향한 손이 아름답다.딸의 손은 어머니의 손을 닮아 갈 것이다.그렇게 세상을 향해, 손에 대한 예의를 다하며 걸어 나갈것이다. 삶은 손이 만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전하는 장은연 작가님의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책은
힐링이고 축복이었다.


책 내용 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바친 손,타인을 향하는 따뜻한 두손,
기꺼이 주변 사물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두 손,밖을 향한 손이 아름답다.딸의 손은 어머니의 손을 닮아 갈 것이다.
그렇게 세상을 향해, 손에 대한 예의를 다하며 걸어 나갈것이다. 삶은 손이 만들어 간다.

아이를 키울수록 친정 엄마의 손이 곧 사랑임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는데요. 주기적으로 음식과 생필품,
아이 간식과 용돈까지 보내주시는 엄마의 손길은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마음의 표현임을 깨닫게된다. 계절마다 엄마의 손에서 전해지는 음식은
나에게는 엄마와 함께한 추억이고, 아이와 함께 음식을 먹으며 사랑이 흘러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늘은 엄마가 많이 생각나는 날이다.
전화기 너머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어야겠다.
s******8 2025.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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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일상의 행복" 내용보기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 장은연 / 북클로스삶의 고난과 회복, 그 속에서 빛나는 오늘의 가치를 되새기게 만드는 따뜻한 에세이저자가 겪은 인생의 위기와 그 후 변화된 삶의 태도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저자 장은연은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한다. 은행원이었지만 지금은 시인
"일상의 행복" 내용보기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 장은연 / 북클로스

삶의 고난과 회복, 그 속에서 빛나는 오늘의 가치를 되새기게 만드는 따뜻한 에세이

저자가 겪은 인생의 위기와 그 후 변화된 삶의 태도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저자 장은연은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한다. 은행원이었지만 지금은 시인이며 부산 중구의 40계단 중간에 〈Kasten〉이란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가장 아름다운 혁명은 책 읽기와 글쓰기, 음악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저자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곳이다.

특히 저자가 경험한 심폐소생술 사건 이후, 삶의 속도를 조절하고 욕심을 내려놓으며 바다와 자연 속에서 잃어버린 평온함을 되찾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숨이 멈췄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휘청거릴 듯한 현기증이 났다. 코트를 입고 가방을 멘 채 서서 그대로 쿵. 넘어진 나만 몰랐다. 나의 세상이 한순간에 무너졌음을. 꺼져버린 이십오 초. 환하던 세상이 종료 버튼을 누르고 까만 한 줄이 되어 삼켜버린 심장. 놀란 사람들은 웅성거리며 모여들었다.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 이태 전 그렇게 심장을 돌려받았다.

그 이후로 삶은 조금씩 여유를 부리며 느려졌고 지금, 이후의 것에 대한 생각은 내려두었다. 자신을 다르게 머금는 것, 방향 전환을 생각했다.

… 하늘빛이 변하듯 나도 조금씩 변했다. 작게, 점점 더 작고 낮게, 크게 점점 더 크고 씩씩하게. 필요치 않은 욕심은 작아졌고 … 바다를 거닐면서 잃어버렸던 호흡과 여유를 찾았다. … 행복의 빛깔을 알고 싶다면 동이 트고 해가 질 때 바닷가에 서 있기만 하면 된다.”

장은연의 글은 마치 피아노 선율처럼 감미롭고,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치유의 느낌을 준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빛나는 오늘을 발견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깨닫게 해줄 것 같다.



#오늘가장빛나는너에게주고싶은말 #장은연 #북클로스 #에세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도서협찬 받아 즐겁게 읽고 진심을 담아 #서평 을 썼습니다

s********e 2024.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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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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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더 빛나려면, 마음속 등불부터 켜 보세요.”장은연 작가가 심장마비를 겪은 뒤 깨달은 ‘오늘’의 기적을 담은 산문집입니다.작은 일상을 반짝이게 만드는 감사와 루틴의 힘, 그리고 북카페 〈Kasten〉에서 손글씨로 건네온 잔잔한 위로가 책장마다 번집니다.읽고 나면, 평범했던 하루가 기적처럼 느껴지고—내일의 나를 위해 노랑 만년필로 짧은 메모 한 줄 적어 보고 싶어져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내용보기

 “하루가 더 빛나려면, 마음속 등불부터 켜 보세요.”

장은연 작가가 심장마비를 겪은 뒤 깨달은 ‘오늘’의 기적을 담은 산문집입니다.
작은 일상을 반짝이게 만드는 감사와 루틴의 힘, 그리고 북카페 〈Kasten〉에서 손글씨로 건네온 잔잔한 위로가 책장마다 번집니다.

읽고 나면, 평범했던 하루가 기적처럼 느껴지고—내일의 나를 위해 노랑 만년필로 짧은 메모 한 줄 적어 보고 싶어져요.
당신도 지금 이 순간, 스스로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a********g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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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말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말" 내용보기
#도서협찬부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먼저 돌아보기를,가장 소중한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를,오늘을 새롭게 시작하기를,오늘이라는 설렘에 집중하기를.이 책의 저자 장은연 작가님은 부산 중구의 40계단중간에(Kasten)이란 북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다는걸 알았는데요. 작년에 부산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잠시 들렸다 올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들었…작가님의 에세이라고 생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말" 내용보기

#도서협찬

부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먼저 돌아보기를,

가장 소중한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를,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오늘이라는 설렘에 집중하기를.


이 책의 저자 장은연 작가님은 부산 중구의 40계단

중간에(Kasten)이란 북카페를 운영하고 계신 다는걸 알았는데요. 작년에 부산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잠시 들렸다 올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들었…



작가님의 에세이라고 생각하심 될 듯하고요.

삶에서 얻은 여유로 글쓰기와 책읽기 그리고 

음악과 자연으로 잃어버린걸 발견하고 깨달음을

알게 해 준.



페이지 페이지마다 문장이 마구 쏟아지는 뭔~일.

다 적어두고 문장들을 두고두고 읽고 새겨야 될것

같았어요. 노트에 적는데 끝이 안보이는…ㅎㅎㅎ



🔖땅을 볼 때 시인은 하늘을 보고 빛을 볼때 시인은

그림자를 본다. 매순간 모퉁이에 시선을 두고 다른 프레임을 제시한다. 시인의 언어는 섬세하고 깊다.



🔖한평생을 살면서 몸과 마음에 무엇을 새기고 담아 떠날 수 있을까. 물질은 가져가지 못하니 평생 지키고 아꼈던 정신을 담아 가는 것이 아닐까.


🔖큰 웅덩이에 움푹 빠지기 전에 미세하고 섬세해지기를. 제때의 한 땀으로 일도 사람도 위험도 건져 올릴 수 있어야 하리라.



🔖초서의 독서법은 단순한 읽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함께 써 놓은 카드식 독서를 이른다. 부지런히 생각하지 않는자는 결코 따를 수 없는 손으로 읽는 독서법이다.



🔖곡선은 곡선의 미덕을, 직선은 직선의 미덕을 간직하며 서로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습 그대로 받아준다.


🔖인간이 어찌해 볼 수 없는 것이 시간이다. 살수도 팔수도 저장할 수도 없는 시간을 소환하는 건 기억 속에 간직된 이야기이리라.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물이리라. 귀를 기울이면 먼 기억이 더블베이스처럼 낮게 깔린다. 



🔖기록은 순간순간 삶의 시.공간을 넘어 이야기 옷을 입는다. 자신을 만나고 타인을 만나며 세계를 만나는 연필을 가지는 직업. 이 특기 만큼은 긴 동행의 길에 함께하고 싶다.



🔖책으로든 경험으로든 바깥세상이 모두 공부다.

공부는 오랜 관찰 뒤 따라오는 깨달음이다.




운명은 껍데기를 입은 계란 노른자 같은것, 매끈한 알이다. 뜨거운 열정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충분히 익을 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하거든요.이 글을 읽고 딱 드는 생각 ㅋㅋ 울 콤비에게 시간을 주자!



내 자신을 돌아보고 여유를 찾고 싶다 그럼 책 속

문장들과 마음을 울리는 시간 가져 보는건 어떨까 싶다.




"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북클로스 @book_clau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필사모임사각#에세이추천#장은연작가

#필사테라피#사각서평단#문장가득

#마음을울리는#치유#글쓰기#책읽기

#음악#자연#적어서보기


YES마니아 : 로얄 s******2 202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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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북리뷰 #도서협찬📚도서명 :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지은이 : 장은연🏢출판사 : 북클로스 @book_claus⠀✨”지천명에 시작된 나만의 ‘쓰는 기분’을 사랑한다.쓰고 싶은 기분은 무릇 할 이야기가 있다는 작은 고백이다.마음속 깊이 몽글몽글 추억이 생각난다는 말이며,고요한 시간 앞에 앉겠다는 다짐이고,텅 빈 노트가 곁에 있다는 뜻이며,펜과 함께 시간 여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북리뷰 #도서협찬

📚도서명 :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지은이 : 장은연
🏢출판사 : 북클로스 @book_claus



”지천명에 시작된 나만의 ‘쓰는 기분’을 사랑한다.
쓰고 싶은 기분은 무릇 할 이야기가 있다는 작은 고백이다.
마음속 깊이 몽글몽글 추억이 생각난다는 말이며,
고요한 시간 앞에 앉겠다는 다짐이고,
텅 빈 노트가 곁에 있다는 뜻이며,
펜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는 설렘이다.“
-들어가며 중에서-



부산 중구 40계단 가운데 북카페를 운영하며
책읽기와 글쓰기, 음악과 작은 혁명 중이시라는
작가님의 들어가는 말 속 ‘쓰는 기분’에 대한 글이 설렜습니다.



책을 덮고 다시 읽으니
저런 마음으로 이런 글들을 쓰고 계시는구나.
하고 나만의 쓰는 기분은 어떨 때인가 잠시 생각해봤는데
막연하게 무언가를 쓰면 좋겠다는 마음만 드는...😅




이 책 속에는 작가님께서 뽑은 문장들과
그에 이은 작가님의 사유를 엿볼 수 있어요.
철학이 담긴 문장들 속에서 작가님만의 단어를 뽑아
글을 써나가시는 모습을 그려봤네요.




가벼운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때론 묵직한 생각까지 공유하고 있는 이 책속에서
소박하면서도 단단함이 느껴졌는데요.


작은 것들의 새로운 발견, 평범한 것들의 비범한 놀라움에
맛들이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내면이 풍요로워진다는
이해인 수녀님의 추천사에 아주 공감해 봅니다.


삶에 지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이 책으로 위로 받으며
“그냥” 오늘의 모든 것들을
사랑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가장 빛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속의 책들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 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북클로스 @book_clau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오늘가장빛나는너에게주고싶은말 #장은연작가
#에세이추천 #사각서평단 #사각필사단 ⠀
#서평2025_93
YES마니아 : 골드 k******j 202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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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에게 가장 주고 싶은 말
"내 스스로에게 가장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오늘 당신의 하루는 안녕하신가요?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은 화려한 수식어도 없고 담백하게 쓰인 한 문장 한 문장들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는데요일상 속 작은 행복과 평범함, 따뜻함, 그리고 섬세함까지.우리가 놓치고 살고 있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하고 지치고 흔들릴 때 나에게, 그리고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오늘의 너는 참 여전히 빛나고 예쁘다고
"내 스스로에게 가장 주고 싶은 말" 내용보기
 오늘 당신의 하루는 안녕하신가요?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은 화려한 수식어도 없고 담백하게 쓰인 한 문장 한 문장들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는데요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평범함, 따뜻함, 그리고 섬세함까지.



우리가 놓치고 살고 있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하고 지치고 흔들릴 때 나에게, 그리고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




'오늘의 너는 참 여전히 빛나고 예쁘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 날들이 길어진다면, 매일매일 위로가 받고 싶다면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필사모임 <사각> ( @yozo_anne & hestia_hotforever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북클로스 @book_clau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오늘가장빛나는너에게주고싶은말 #장은연작가 #에세이추천 #사각서평단 #사각필사단
l****5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평생의 연인이다
"오늘은 평생의 연인이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필사모임 #사각사각《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은 죽음 가까이에서 삶을 되돌아보게 된 작가의 경험과 사유가 담긴 책이다. “오늘은 평생의 연인이다”라는 문장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조용히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날, 삶이 버겁고 의미를 잃어버린 순간에 꺼내 읽기 좋은 책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더 사랑하고
"오늘은 평생의 연인이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필사모임 #사각사각

《오늘 가장 빛나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은 죽음 가까이에서 삶을 되돌아보게 된 작가의 경험과 사유가 담긴 책이다. 

“오늘은 평생의 연인이다”라는 문장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조용히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날, 
삶이 버겁고 의미를 잃어버린 순간에 꺼내 읽기 좋은 책이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다정한 선물이 될 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t*******4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일상의 시선이 담긴 책
"따뜻한 일상의 시선이 담긴 책" 내용보기
바쁜 일상속에서 틈틈히 읽으면서 힐링받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일상속에서 느끼는 작가의 생각과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역시 작가님은 다르구나 싶었어요. 어쩜 그렇게 풍부한 표현으로 예쁘게 풀어내시는지 참 신기했어요. 똑같은 일상일지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달라지나 봅니다.섬세한 작가님의 시선과 남다른 감각이 담긴 문장을 읽으면서 저도 생각들이 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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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서 틈틈히 읽으면서 힐링받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일상속에서 느끼는 작가의 생각과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역시 작가님은 다르구나 싶었어요. 어쩜 그렇게 풍부한 표현으로 예쁘게 풀어내시는지 참 신기했어요. 똑같은 일상일지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달라지나 봅니다.
섬세한 작가님의 시선과 남다른 감각이 담긴 문장을 읽으면서 저도 생각들이 몽글몽글 피어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음이 참 따뜻한 책이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어쩜 이걸 이렇게 표현하시나 싶은 문장이 많아서 몇번씩 곱씹어 봤네요. 담담하면서도 세심한 작가님의 필력에 반했답니다. 필사하기 좋은 문장이 가득합니다
가을날 커피한잔 앞에두고 읽으면 좋을 책인듯합니다.

채성모의 손에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h****7 202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가장 빛나는 내가 되길
"오늘 가장 빛나는 내가 되길" 내용보기
잔잔하고, 억지스럽지 않았어요. 고요한 듯 하지만,읽다보면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기도 하고기대어 안겨있는 착각에 빠지게 하고, 어느 순간 추억 속 한 장면으로 초대받는 듯 했어요.조용하지만 약하지 않다고 해야할까요?마음 속 파도가 일렁이게 하는 문장들을 만날때면밑줄이 아닌 속도를 늦추어 필사하고 싶어졌어요.이번 책은 문장을 꽤 많이 수집하고, 필사로 이어졌습니다.작
"오늘 가장 빛나는 내가 되길" 내용보기
잔잔하고, 억지스럽지 않았어요. 고요한 듯 하지만,
읽다보면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기도 하고
기대어 안겨있는 착각에 빠지게 하고, 어느 순간 
추억 속 한 장면으로 초대받는 듯 했어요.

조용하지만 약하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마음 속 파도가 일렁이게 하는 문장들을 만날때면
밑줄이 아닌 속도를 늦추어 필사하고 싶어졌어요.

이번 책은 문장을 꽤 많이 수집하고, 
필사로 이어졌습니다.

작가님만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나도 '쓰는 기분'을 좋아하나 싶을 만큼 
끄적끄적 남긴 메모가 일기장 곳곳에 채워졌구요.

아마, 일상을  좀 더 천천히 깊게 오래 들여다 볼 수있는 
시간을 보낸 작가님의 여유를 원하고 있었나봅니다.

길지 않아도, 일부러 틈새 시간을 내어 스스로에게
쉼을 선물해 줄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의 오늘이 빛날 수 있도록 마음에 실어주신 
작가님께서 오래도록 '쓰는 기분'을 사랑하셨으면 합니다.

그 자리에서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여서
저는 가방에 넣고 다니며 공백이 생길때마다 
꺼내 읽었던 책이라, 꽤 오랜기간을 함께 했어요. 

평범한 듯한 소재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 
작가님만의 시선이 담겨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책은 아마, 어른들이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하지만 마음을 일렁이게 해 줄 글을 찾고 있으신 분

-
T와F 사이에 있으신 분

-
쌀쌀해지는 가을, 겨울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할 책 찾고 있으신 분

저는 이모가 있는 친구들이 어릴때부터 부러웠어요.
엄마와는 다른 따스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을 통해 이모와의 일상을 전해들었을때마다,

장은연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모'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제가 상상만 해오던 '이모'의 이미지와 글이 닮아서일까요.

#오늘가장빛나는너에게주고싶은말#장은연
#북클로스#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서평단
#책스타그램#책리뷰#일상#좋은문장#책추천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북클로스 출판사'로 부터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8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