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가 핫했던 시절에 고래를 많이 떠올렸었다. 우영우에게 친구처럼 다가왔던 고래가 이제 이 그림책 속에서 나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다. 자폐 아동이 비장애 친구들과 '우정'이란 이름으로 묶일 수 있을까? 쉽지 않은 그 대답을 그림책 속에서 실마리를 풀게 해준다.
한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가 핫했던 시절에 고래를 많이 떠올렸었다. 우영우에게 친구처럼 다가왔던 고래가 이제 이 그림책 속에서 나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다. 자폐 아동이 비장애 친구들과 '우정'이란 이름으로 묶일 수 있을까? 쉽지 않은 그 대답을 그림책 속에서 실마리를 풀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