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즈라면 아무렇게나 술먹고 밥먹으며 사람 만나면 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러는거 아냐'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조직은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이 과정이 얼마나 전문적이어야 하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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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IT 영업 전반을 프리세일즈라는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한, 그야말로 첫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프리세일즈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과 깊이 있는 조사를 바탕으로 핵심 지식과 노하우를 명확하게 제시하였고, 동시에 다양한 IT 전문가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여 객관성을 더했습니다. 마치 여러 명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집필한 듯한 풍부한 내용이 돋보입니다. 특히, IT 영업 현장에서 흔히 부딪히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현실감 있게 풀어내어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으며, 저자의 인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IT 업계에 종사하거나 진출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필요한 통찰과 영감을 제공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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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세일즈라는 직무를 이렇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풀어낸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기술적 역량뿐 아니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제안서 작성, 내부 협업의 중요성까지 세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례 중심의 설명이 인상 깊어요 — 단순히 “이렇게 해야 한다”가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시켜줍니다. IT 솔루션 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영업과 기술의 교차점에서 일하는 모든 직군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프리세일즈 직무를 준비하거나, 고객 중심 사고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