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술로 세상을 구하라, 아트 어벤저 ?? 올라프 팔라펠 글, 그림 ?? 김인경 옮김 ?? 책과 콩나무 이렇게 유쾌상쾌통쾌한 책은 없다 책을 읽는 내내 웃으면서 읽을 수 있었던건 올라프 팔라펠 작가의 위트 덕분인듯 웜우드 초등학교에 다니는 12살 소녀 트릭시 피클 예술은 시시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친구 트릭시 피클은 주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해결하기 위해 아트 어벤저로 변신하게 되는데 과연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ㅎㅎ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뱅크시, 앤디워홀, 피카소 등 11명의 작가들의 작품세계도 들여다 볼 수 있다 지식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책들은 대부분 딱딱하고 지루해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코믹한 그림들과 더불어 재밌는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작가들이나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12살 주인공의 시점으로 말하고 있어 초등학교 4학년인 딸이 보아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우리 아이도 예술에 대해 눈을 뜨고 삶에서 예술이 주는 큰 기쁨과 선물이 뭔지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다 ♡ 초등학생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러작가들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어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줘요 ♡책 안 읽는 아이도 빠져들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술로세상을구하라아트어벤저 #아트어벤저 #책과콩나무 #신간 #신간도서 #초등도서 #초등책 #미술책 #예술책 #미술도서 #예술도서 #어린이 #어린이책 #어린이도서 #서평단 @booknbean01 @olaffalafel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술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가까이 있고, 많은 영향을끼치며, 무엇보다 우리에게 커다란 재미와 감동을 주지요.예술로 세상을 구하라, 아트 어벤저는 바로 그러한 사실을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을 쓰고 그린 올라프 팔라펠은세계 최대 예술 축제에서 우승한 코미디언이자,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고 해요???? 책과 유튜브, 독자와의 만남 등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알려 주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고 해요. 이책은 그런 그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인 것 같아요. ![]() 특히 이책은 불의에 맞서 학교와 도시 곳곳에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소녀 영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영웅심이 가득한 여아들이 좋아하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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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재능!!!이라 생각하는 나!! 예술은 어렵지만 미술가와 작품을 보고있으면 오..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을 가질수있구나 생각되어질때가 있다..주인공 트릭시역시 우연한 기회로 이모와함께 전시회를 가고 본인도 예술가라 생각하며 아트 어벤저로 활동한다 그러면서 보고 알았던 예술가 11명의 이야기를 친구가 이야기 하듯 만화책을 보듯 재미나게 웃으며 예술가들을 만날수있다..똥 ,방귀 이야기만 나와도 웃는 아이들을 위한 예술가를 재밌게 만날수 있는 끝날때 까지 끝나지 않은 예술가 이야기 ..예술의 힘을 보여주는 뱅크스 그가 말하려고 하는게 뭔지 왠지 멋져보인다..예술이란 어렵지 않다..그러니 아이도 어른도 어렵지 않게 미술작품과 미술가를 만나보자..2탄3탄 쭉쭉 나올것같은 기대감이 크다..만화로 보고 진짜 작품을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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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트릭시 그는 원래 예술과는 담을 쌓고 지내던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눈을 떠 보니 이 세계는 아트 어벤저? 트릭시를 분노하게 만든 인물이 있어으니 바로 학교 일진 로리 맥고리... 불의와 맞서 싸우기 위해 나타난 슈퍼 예술가 이야기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위해 흥미로운 책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앤디 워홀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예술가 11명의 작품세계를 알아보기에 좋은 책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은 영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올라프 팔라펠의 작품입니다.
과몰입 성향 두 숟갈, 산만한 두 숟갈, 삐뚤어진 성격 한 숟갈, 소심함과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 반 숟갈씩으로이루어진 12세 여자아이. ‘트릭시’ , 트릭스의 절친, 분수 곱셈법을 안 잊어버리려고 귀를 막은 채로 다니지만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때도 있는 ‘빅스’ 는 ‘일진’이 반 친구들을 괴롭힌다면, 자동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학교 앞을 쌩쌩 지나간다면, 여자 아이라서 운동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면, 이러한 모든 문제를 ‘아트 어벤저’가 해결해 줄 것입니다. ![]()
트릭시는 열두살 생일 이모와 함께 간 예술 전시회에서 뱅크시의 작품을 보기 전까지는 예술이 시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어요 아트 어벤저가 되서 학교에서 친구들을 괴롭히는 녀석을 혼내줘야겠다고 누구에게나 별명을 붙이는 로리 맥고리는 데이비드 앤드루스의 애착 공룡을 갈기갈기 찢어 공룡 대학살을 일으켜 트릭스의 가방에 넣습니다. 데이비드에게 찢긴 공룡인형 조각을 전데주는 트릭시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티라노사우르스 때문에 공포에 떠는 초식 공룡들을 구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지지 이모와 함께 전시회 감상을 계획합니다.
뱅크시에 관한 사실 중 가장 좋았던 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약자들을 위해 예술의 힘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뱅크시는 권력자를 조롱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어. 앞으로도 나쁜 딧을 하는 정치인이나 거대 기업을 본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들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예술작품을 만들거야.---p.53
미국의 팝 아트 작가 앤디 워홀은 아트 스튜디오를 운영했는데 앤디 워홀은 자기가 만들어 낸 이미지를 반복해서 표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과 수프 캔 콜라병처럼 평범한 물건들을 활용해서 작품들을 만들었습니다. ![]() 우리 모두는 어릴 때 누구나 마음속에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수리5형제가 로보트태권브이가 이순신장군이 ... 이 책을 시작하면서 트릭시 피클은 예술을 시시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야, 진짜 시시한 게 뭔지 알아?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나, 만화책을 찢어 버리는 선생님이나, 여학생을 농구 경기에서 뛰지 못하게 하는 선생님이나, 허영심에 빠져 말하는 시계 따위를 자랑하고 다니는 아이야말로 진짜 시시한 일입니다. 예술로 세상을 구할수는 없지만 우울한 마음, 상처받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아트 어벤저 2권이 기대됩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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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ㅁ예술은 조용한 미술관 안에서 엄숙히 작품을 감상하는 어렵고 따분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 예술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가까이 있고, 많은 영향을 끼치며, 무엇보다 우리 에게 커다란 재미와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 예술로 세상을 구하라, 아트 어벤저 에요.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팝 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대표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 등 11명의 다양한 예술가의 작품을 창의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보여주는 재미있는 예술책이에요. |
![]() 예술을 지루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부수는 독특하고 유쾌한 책입니다. 이 책은 예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정의를 실현하려는 열두 살 소녀 트릭시 피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들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 트릭시 피클은 평범한 12세 소녀로, 처음에는 예술을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예술의 힘을 깨닫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특히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자신도 예술을 통해 불의를 바로잡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이들에게 정의로운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이 과정에서 트릭시는 진정한 예술의 힘을 발견하고, 예술이 단지 미술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 존재하며, 때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예술을 단순히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만드는 행위로만 한정 짓지 않고, 더 넓은 의미에서 접근했다는 점입니다. 트릭시가 예술을 통해 친구들을 도우려는 모습은 예술이 단순히 창작의 기쁨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앤디 워홀의 팝 아트나 피카소의 추상화 같은 유명한 작품들이 트릭시의 손을 거쳐 새로운 의미를 얻습니다. 또한, 코미디언이자 그림 작가인 올라프 팔라펠의 유머와 재치가 가득 담긴 글과 삽화는 독자들에게 웃음과 동시에 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예술 작품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면서도, 예술의 깊이를 간과하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에게 여러 가지로 이로울 것입니다. 첫째, 예술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예술을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예술이 얼마나 재미있고 친근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특히, 트릭시가 예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예술이 단순한 취미가 아닌,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트릭시의 이야기는 독자들이 스스로 예술을 창작하는 과정을 상상해보게 하고, 자신의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셋째, 사회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책에서 소개되는 뱅크시와 같은 예술가들은 종종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트릭시 역시 불의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예술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세상에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술이 단순히 관람의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예술을 통해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술이 우리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깨닫고, 더 나아가 예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예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아이들이 예술과 친해질 수 있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예술로세상을구하라아트어벤저 #아트어벤저 #올라프팔라펠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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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트릭시의 재밌는 이야기 전개와 코믹한 그림까지 더해져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예술이란 소재에 흥미를 불어넣는 책이다.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똥과 히어로물을 접목시켜 웃음코드를 자극함과 동시에 간간이 소개되는 예술작품을 통해 자연스레 감성이 자극되고 이론 또한 흡수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어른들까지도 편안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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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미술가와 그의 작품을 친숙하게 제공하는데 있다. "피카소는 기묘한 초상화로 유명해. 마치 잘 훈련받은 원숭이가 사람들의 얼굴이 그려진 그림을 마구 조각낸 다음 제멋대로 다시 맞춘 것처럼 보인다니까." '흥미로운 사실'에서 작가의 대표 작품을 소개하는데 어! 내가 아는 거다!하면서 반갑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초등 중학년 이상이면 여기 저기에서 접해 본 배경지식과 함께 연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를 느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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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트릭시 그는 원래 예술과는 담을 쌓고 지내던 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눈을 떠 보니 이 세계는 아트 어벤저? 트릭시를 분노하게 만든 인물이 있어으니 바로 학교 일진 로리 맥고리... 불의와 맞서 싸우기 위해 나타난 슈퍼 예술가 이야기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위해 흥미로운 책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앤디 워홀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예술가 11명의 작품세계를 알아보기에 좋은 책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은 영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올라프 팔라펠의 작품입니다.
과몰입 성향 두 숟갈, 산만한 두 숟갈, 삐뚤어진 성격 한 숟갈, 소심함과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 반 숟갈씩으로이루어진 12세 여자아이. ‘트릭시’ , 트릭스의 절친, 분수 곱셈법을 안 잊어버리려고 귀를 막은 채로 다니지만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때도 있는 ‘빅스’ 는 ‘일진’이 반 친구들을 괴롭힌다면, 자동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학교 앞을 쌩쌩 지나간다면, 여자 아이라서 운동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면, 이러한 모든 문제를 ‘아트 어벤저’가 해결해 줄 것입니다.
트릭시는 열두살 생일 이모와 함께 간 예술 전시회에서 뱅크시의 작품을 보기 전까지는 예술이 시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어요 아트 어벤저가 되서 학교에서 친구들을 괴롭히는 녀석을 혼내줘야겠다고 누구에게나 별명을 붙이는 로리 맥고리는 데이비드 앤드루스의 애착 공룡을 갈기갈기 찢어 공룡 대학살을 일으켜 트릭스의 가방에 넣습니다. 데이비드에게 찢긴 공룡인형 조각을 전데주는 트릭시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티라노사우르스 때문에 공포에 떠는 초식 공룡들을 구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지지 이모와 함께 전시회 감상을 계획합니다.
뱅크시에 관한 사실 중 가장 좋았던 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약자들을 위해 예술의 힘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뱅크시는 권력자를 조롱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어. 앞으로도 나쁜 딧을 하는 정치인이나 거대 기업을 본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들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예술작품을 만들거야.---p.53
미국의 팝 아트 작가 앤디 워홀은 아트 스튜디오를 운영했는데 앤디 워홀은 자기가 만들어 낸 이미지를 반복해서 표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과 수프 캔 콜라병처럼 평범한 물건들을 활용해서 작품들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릴 때 누구나 마음속에 영웅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수리5형제가 로보트태권브이가 이순신장군이 ... 이 책을 시작하면서 트릭시 피클은 예술을 시시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야, 진짜 시시한 게 뭔지 알아?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나, 만화책을 찢어 버리는 선생님이나, 여학생을 농구 경기에서 뛰지 못하게 하는 선생님이나, 허영심에 빠져 말하는 시계 따위를 자랑하고 다니는 아이야말로 진짜 시시한 일입니다. 예술로 세상을 구할수는 없지만 우울한 마음, 상처받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아트 어벤저 2권이 기대됩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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