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 스플릿]은 100억대 자산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박성현의 신간이다. 매직 스플릿은 자산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불어나는 새로운 투자 시스템으로 가치투자와 단기투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해 수익을 극대화한 투자법이다. 저자가 18년간 잃는 투자만 해온 자칭 '주식 호구'였지만 게임 블랙잭의 '스플릿(나누기)' 기술을 통해 '원금을 지키면서 돈 버는 방법'을 깨우치고 이후 자신만의 스플릿 투자법을 완성하게 된다. 자동화 매매 시스템인 매직 스플릿의 강력함을 이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저자의 전작인 세븐 스플릿이 분할매수/분할매도 투자 철학이라면, 매직 스플릿은 세븐 스플릿 철학을 기반으로 개발한 투자 프로그램 명칭이다. 즉 세븐 스플릿이라는 투자 철학을 시스템으로 완성한 것이 매직 스플릿인 셈이다. 전작이 투자 방법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서라면, 매직 스플릿은 구체적이고 고도화된 분할매수-분할매도 프로그램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한 실전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서문에서 밝힌다.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판 게 전부라고 한다. 내리면 나누어 사고 오르면 나누어 파는 일을 반복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직장인이 최소한의 돈만 사용하면서 꾸준히 돈을 모으면 언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라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평범한 직장인의 경우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다고,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열심히 일해서 많은 돈을 벌지라도 노동소득은 시간이 지나고 나이 들어감에 따라 지치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본소득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치지 않고 돈을 더 많이 불려준다고 말한다.
작은 수익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큰 수익만 기대하면 무리한 투자가 뒤따르고, 냉정함도 잃기 쉽다고 한다. 주가는 시시때때로 변한다. 투자자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투자자의 마음도 주가와 함께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고 말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는 안전장치가 바로 [작은 수익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은 “좋은 공이 왔을 때만 방망이를 휘둘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 즐거움과 함께 큰 깨달음을 느꼈다고 한다. “돈은 노동이 아닌 돈으로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자본을 가진 자가 더 빨리, 그리고 쉽게 돈을 불린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노동자보다 자본가에게 훨씬 유리하다는 걸 돈을 벌며 알았다고 한다.
어떤 투자를 하든 투자 행위에는 위험이 뒤따르기에, 크게 그리고 많이 잃어본 나로서는 더 집중해서 공부하고 고민해야 했다고 한다. 책은 적은 돈으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한다. 이미 세상에는 부족한 나의 멘탈을 잡아주고,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책들이 많다는 것이다.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손에 넣을 수 있는 귀한 조언들이라고 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공부하는 사람 앞에 장사없다고 단언한다.
세계적인 투자 대가로 손꼽히는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있다. 저마다 성공한 방법은 다르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 분할매매라고 한다. 내가 산 주식이 떨어져 매수 단가(평단가)를 낮추고자 물타기를 하는 일도 종종 있는데, 이를 분할매수와 혼동하면 안된다. 물타기는 처음부터 투자 계획에 없었던 ‘비자발적 추가 매수’라는 것이다. 그러나 분할매수는 접근이 다르다고 한다. [자발적, 계획적, 의도적인 추가매수]라고 한다. 평소 눈여겨보며 괜찮다고 여긴 주식을 되도록 저렴한 가격에 사기 위한 투자 전략 중 하나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전략에 따르면 주가가 내렸을 때 주식을 더 사는 행위는 매우 안전하고 바람직한 투자 전략이 된다고 한다.
저자는 목표 수익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만들어지기도 한다면서, 만약 2-3개월 만에 10% 수익이 만들어졌다면 남은 기간을 채우지 않고 수익을 실현한다고 한다. 장기투자일지라도 기간에 얽매이지 말고 목표 수익률에 이르면 과감히 익절하고 빠져나오는 것이라고 하면서 익절의 중요성, 소박한 이익을 중시하는 투자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주식 투자는 심리가 90%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분할매도를 하면 매도 후 주가가 더 오르더라도 남은 주식의 가격이 높아져 좋고, 거꾸로 주가가 매도한 가격보다 내려가더라도 수익을 실현한 주식이 있으니 재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으니 심리적으로 안정된 ‘흔들리지 않는 투자’가 가능한 것이다. 더욱이 자동화 매매 시스템인 매직 스플릿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값에 도달하면 주식을 자동으로 분할매수-분할매도하기 때문에 인간의 심리가 개입할 여지를 사전에 차단한다. 변동성이 크면 사람은 대응하기 어렵지만 시스템은 다르다. 시스템의 강력함이 여기에 있다. 가치투자보다 효율적이고 단기투자보다 안전한 이 도구가 얼마나 유용하고 강력한지 직접 경험해 볼 수있을 것이다.
|
|
항상 뇌동매매하며 실패하는 주식투자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물타기와는 차별화되는 정신과 육체가 상승과 하락이라는 널뛰기에서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볼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세븐스플릿이라는 잭을 읽어서이지 이해도 빨리되었던것 같ㅅ항상 뇌동매매하며 실패하는 주식투자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물타기와는 차별화되는 정신과 육체가 상승과 하락이라는 널뛰기에서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볼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세븐스플릿이라는 책을 먼저 읽어서인지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고 편하게 읽고 가끔씩 의지가 흔들릴때 필요한곳을 읽어보느 방법도 좋은것 같슥니다
|
|
주식을 이렇게 접근할 수 있다니. 돈을 벌 자격이 있다.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라. 매직스프릿의 원칙은 간단하지만 사람이 직접 하는 것과 달리 기계적으로 움직이면 훨씬 잃을 확률이 적다. 세븐 스프릿을 이해한다면 매직스프릿은 실전 적용서다. |
|
박성현 작가님의 새로운 투자 시스템에 관한 책이다. 달러투자자로 유명한 분인데 주식투자서도 냈다는 건 몰랐다.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산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불어나는 방법이라니 흥미롭다. |
|
분할매수, 분할매도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언제 얼마큼 해야할지 모른다. 하지만 자동매매 시스템을 사용하면 그런 생각을 하지않아도 된다.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 박스권인 한국에서 오히려 좋다. 자동매매프로그램 매직스플릿 이용방법을 실제화면과함께 상세한 설명해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다. |
|
매직 스플릿 _ 박성현 저 작가님이 엔화 투자하는 것을 소액으로 따라해봤었는데 그걸로도 뭔가 좀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그 스플릿방식을 책으로 써 냈다니 잘 읽어보고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엔화는 중간에 포기했는데 이번에는 잘 좀 해보자 |
| 친구의 추천으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직 스플핏은 100억대 자산가이신 박성현 작가님의 책인데…너무 궁금했어요...저 또한 주식호구 .. ㅠㅠ 스플릿 기술을 통해 원금을 지키면서 돈 버는 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박성현 작가님의 매직 스플릿에 대한 리뷰입니다. 경영 경제분야 베스트셀러이기에 구입해 보았는데요, 주식 투자와 관련한 책입니다. 아직 주린이에 불과한 저로써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많은 것 같았지만 확실히 공부에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주식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트레이딩 기법을 다뤘어요.(분할매수, 분할매도) 시장의 구조와 매매 원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 전략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물타기와 분할매매의 차이에 대해 알게됐어요. 리스크 관리와 심리적 요소까지 균형 있게 다뤄서 좋았어요 |
| 매직 스플릿은 기존 투자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자동화된 시스템과 분할 매매 전략으로 감정적 투자를 배제하고,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배웠습니다. 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