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배 님의 20세기 기사단 1은 만화의 잔잔한 돌품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시대의 흥미로운 내용으로 우리의 마음을 잡았던 김형배 님의 그림체와 대화 내용들이 지금도 새록새록합니다. 지금은 볼수 없는 수많은 옛 추억의 만화책이 다 복간되어서 옛 향수를 그리워하는 매니아들의 바람을 풀어주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강력추천 할수 있는 좋은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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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속의 작품이네요. 어릴적 김형배님 작품을 보면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작화와 멋진 캐릭터. 어린이들의 로망인 SF물 에대한 동경으로 정말 빠져서 봤던 작품입니다. 액션물이긴하지만 이작품외에도 로보트 태권 브이도 그리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메카닉물이든 액션물이든 이분 작품은 정말 믿고보는 작품이내요. 너무나 오랜만에 추억속으로 빠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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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말, 범죄단체 스펙터가 조직된다. 이 거대한 범죄 집단은 평화를 사랑하는 온 세계 국가를 위협하고 있다. 스펙터에 대항하기 위한 정의의 불사신, 20세기 기사단이 창설된다. 세계 소년 소녀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인 20세기 기사단. 훈이와 창안, 그리고 보라는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다. 삼총사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20세기 말, 범죄단체 스펙터가 조직된다. 이 거대한 범죄 집단은 평화를 사랑하는 온 세계 국가를 위협하고 있다. 스펙터에 대항하기 위한 정의의 불사신, 20세기 기사단이 창설된다. 세계 소년 소녀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인 20세기 기사단. 훈이와 창안, 그리고 보라는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다. 삼총사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
| 20세기 기사단... 김형배 작가님... 80년대 지금은 초등이라 부르는 국민학교 시절 얼마나 재미있게 봤던가... 다시보니 물론 그 당시 코흘리개 시절 느꼈던 그 재미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향수에 젖는다 다시보니 그 시절 김형배 작가님처럼 디테일하게 묘사한 분이 진짜 없었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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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을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책을 펼쳤을때 그리움과 허무함이 교차합니다. 내 추억속에 창안이, 보라가 이런 이미지였나.. 미스폰다, 미스토토가 보고싶지만 2권에 대해서는 망설여지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나저나 책값이 올해들어 폭등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