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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3권 리뷰 입니다! 마리아벨과 레너트의 약혼 소식을 들은 전 약혼자 왕태자 놈이 보좌관으로 있는 친우의 악마같은 속삭임에 마리아벨은 자기한테 상처받고 억지로 다른이와 결혼한다며 개같은 상상을 하고는 정식 파혼 한게 아니니 허용불가라며 서신을 보내고 그녀의 아버지가 다녀오겠다며 레너트의 기사들과 함께 갔지만 아버지 혼자 붙잡혀 가서는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어 레너트와 마리아벨도 아버지를 찾으러 성으로 몰래 잠입해요!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약간 옛날 그림체 스토리도 좀 옛날인 것인데 엄청 시원한 사이다를 원한다면은 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답답한 부분도 있고요 . 하지만 그럭저럭 시간 때우기 용으로 예쁜 그림체랑 함께 일본 영애물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 전약혼자는 어째 점점 더 노답이 되어가는건지... 아니 왜이렇게 상황을 볼 줄 모르는지 약간 광인같은 느낌도 나고... 직함때문에 사이다로 확 끝내지 못하는게 살짝 답답하기도 하고 애매한 곳에서 끝나긴 했지만 다음권에서는 시원한 결말 볼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