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을 잘 조화롭게 쓰는건 디자이너에한테는 센스도 필요하지만 공부를 해야될 필요성도 있습니다 이 책은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가진 능력에 있어서 +@를 해줄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에서 시각화도 중요하지만 색조합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많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참고삼아 공부하시면 레벨이 한층한층 올라가는걸 느끼실거에요~! |
| 디자이너는 아니어도 색을 써야할 때 내가 잘 하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구매해봤다. 아님 그냥 책을 사고 싶었는 지도. 이만하면 중독일 지도. 하지만 색을 쓸 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잘 산 것 같기도 하다. 앞으로도 잘 읽어봐야지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두고. |
| 색감 고바야시 레나의 《색 잘 쓰는 디자이너》는 초보 디자이너에게 필수 샘플칩 같은 책이다. 사진에서 추출한 800여 개 컬러 팔레트에 맞는 한글 폰트와 레이아웃 예제가 상세히 실려 있어, 인쇄 색감 잡기와 배색 고민이 싹 해결된다. 디자인 비전공자도 사진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배우며 실전 적용이 쉽고, 언제든 참고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