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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리뷰 특히 나쁜건 거의 안 쓰는데 40페이지까지 읽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리뷰 쓰러 들어옴. 얼마나 급하게 만들었는지 오타들 눈에 보이고 다른 관련책들도 무리 없이 읽었는데 여기는 툭툭 튀어나오는 이해할수 없는 설명들.. 2~3주령을 과도기라고 했다가 이행기라고 했다가 강아지랬다가 어린개랬다가... 일치되지 않는 용어들까지.. 부분들을 나누어서 다른 책을 카피한건지 아님 여러명이 어설프게 번역한건지 한 챕터를 다 읽어보기도 전인데도 급조한티가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