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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앨범 - 섹시여가수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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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첫싱글 앨범 "TOP SECRET"을 발매하였다. 과연 언제 그녀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지 주목되었는데 드디어 솔로가수로서 첫 앨범을 낸 것이다. 총 3곡이 실린 이번 앨범은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댄스곡의 타이틀 'Good-night Kiss'로, 전효성의 섹시컨셉과 잘 맞는 곡이며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 답게 무난하고 대중적인 멜로디에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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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첫싱글 앨범 "TOP SECRET"을 발매하였다.

과연 언제 그녀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지 주목되었는데 드디어 솔로가수로서 첫 앨범을 낸 것이다.

총 3곡이 실린 이번 앨범은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댄스곡의 타이틀 'Good-night Kiss'로, 전효성의 섹시컨셉과 잘 맞는 곡이며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 답게 무난하고 대중적인 멜로디에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곡인것 같다.  

 그리고 수록곡이지만 '밤이 싫어요'란 곡도 댄스곡인데 이 곡도 괜찮아서 후속곡으로 활동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길 바란다.

 

 



k*****4 2014.05.1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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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시크릿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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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솔로는 다를 수밖에 없다. 아무리 그 두 가지를 병행해서 활동하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라고 해도, 역시 처음 시작이 팀이었던 이들에게 솔로로서의 활동은 엄청난 도전이 될 수밖에는 없다. 그래서 많은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는 아이돌들의 경우에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팀의 연장선에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그것은 시크릿의 전효성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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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과 솔로는 다를 수밖에 없다. 아무리 그 두 가지를 병행해서 활동하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라고 해도, 역시 처음 시작이 팀이었던 이들에게 솔로로서의 활동은 엄청난 도전이 될 수밖에는 없다. 그래서 많은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는 아이돌들의 경우에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팀의 연장선에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그것은 시크릿의 전효성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녀 이전에 먼저 솔로로 활동을 했던 송지은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로 그녀와 송지은이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일 달랐던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차이점은 나름대로 전효성의 솔로 활동에 일정한 정도의 안정적인 선택을 하게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선택은 나름대로 꽤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시크릿은 언제나 두 가지 컨셉트를 번갈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물론 최근에는 그 스텝이 조금 꼬였던 것도 사실이지만, 시크릿의 성공에는 그 두 가지 컨셉트가 적절하게 활동이 되었던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전효성의 활동은 그 두 가지 모습 중에서 어느 쪽을 보여줄 것인지 살짝 궁금해지는 부분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전효성은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섹시 컨셉트를 활용해서 자신의 솔로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상당히 잘 먹히는 모습이다. 섹시 컨셉트는 언제나 양날의 검이지만 또한 가장 사람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그것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팀 내에서 리드 보컬이 아닌 전효성의 위치를 생각하면 노래에 대한 부담감도 상당히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것은 이 앨범에 담긴 세 곡에서 그대로 보여진다. 첫 곡인 여자를 몰라, 타이틀 곡인 Good-night Kiss 그리고 마지막 곡인 밤이 싫어요까지 모두가 가볍게 듣고 즐길 수 있는 곡이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섹시 컨셉트까지도 그녀의 기본적인 이미지 덕분에 과하지 않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상당히 가볍게 자신의 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전효성의 이 솔로 활동은 적어도 그녀의 미래에 있어서 나름대로의 가능성을 하나 더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그녀의 도전들을 즐기면 그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