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를 잔잔한 이야기식의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명화를 넣어 더 알기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그 또한 마음에 듭니다 주위에 세계사를 알고 싶다는 분이 계시면 주저없이 소개 시켜줍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아트인 문학은 제 최애입니다♡) |
![]() 명화잡사는 명화를 보여주면서 그 그림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당시의 이야기를 곁들여 그림의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들을 함께 전달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미술 인문서 같은 느낌도 들고 더 쉽게 다가갈수있는 미술서 라는 생각이든다. 명화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듣고 싶다면 명화잡사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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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 [나폴레옹의 대관식] 그림부터가 너무 멋집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의 담긴 내용도 흥미진진하니 솔깃해져서 더 재미져요~ 요론 예술책은 잊을만 하면 찾구 보고싶으면 찾고 자꾸자꾸 손이 갈 수 밖에 없네요! 만족스럽게 구매한 책입닏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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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작가의 명화잡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화에 담긴 은밀하고 사적인 15가지 스캔들이라고 하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단순하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 너머에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지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미술 작품들의 (생각보다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뒷이야기라고 하는 기본적인 틀을 제외한다면 어떠한 제약도 없다 보니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사연들이 펼쳐지고 있기도 하였고,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 또한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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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 가본적은 거의 없지만 이런 명화에 관련된 책 보는걸 좋아합니다. 표지부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을 잘 넣어놨네요. 명화에 관련된 얘기들 읽다보면 소설 보는것보다 재미납니다. 앞으로 2권,3권 쭉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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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에 관심을 가지게되면 자연스럽게 서양사 자체를 공부해야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손놓고 있던 서양사를 다시 들여다 본다는건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이럴때 만난게 유투브 채널인 <아트인문학>이다. 프랑스 루이14세를 시작으로 이탈리아의 메디치가를 거쳐 합스부르크의 카를5세를 만나고 다시 영국으로 가서 메리여왕과 엘리자베스 여왕 이전에 피비린내나는 구교와 신교 간의 갈등을 배울 수 있었다. 신성로마제국의 대공국들간의 갈등이 오스트리아와 러시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옛날 이야기 듣는것처럼 자연스럽게 알수 있었고 이 모든 역사적 사건은 그 시대의 그림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유투브 채널의 내용 중 임팩트 있는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다가간 책이다. 그간 화가의 명화였던 적품들이 생생하게 그 시대를 알려주는 시대의 그림이란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술술 읽히지만 배경 지식이 꽉 차 있어야 하는 책이니만큼 배경시식은 유투브로 정리는 책을 읽으면서 풀어나가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