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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치료적인 접근 방법과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교육적인 측면과 훈련적인 측면이 분명 다를 수 있지만 또 어떤 접점이 있을지도 궁금했습니다. 동료교사에게 추천 받아 구입해 보았는데 치료별 세부목표가 단계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전반적인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맡게 될 때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어떤 적응적인 모습을 보이면 좋을까 하며 그림 그렸던 과정을 글로 쓴 내용들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명 한명 모두가 다른 아이들을 다양한 곳에서 교육하고 치료하시는 많은 선생님들.. 저와 같은 고민에 빠진 초보 교사들.. 에게 한줄의 목표가 지침이 되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