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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스위치하면 무엇이 떠 오르세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순간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저는 일상에서 감각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거나, 산책할 때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는 작은 습관들이 제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집에서 그동안 무기력하고 답답하게 느껴졌던 순간들이, 감각을 활성화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을 천천히 느끼게 됩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책 속의 다양한 실습과 연습을 통해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침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각을 통해 나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세계와 연결된 더 나은 인생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서평 #노만파브 #진델시걸 #뇌의감각 #감각사용설명법 #인생을레벨업하는감각스위치를켜라 #감각스위치 #tornadobooks #토네이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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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뇌의 감각을 깨워라!” 감각은 어떻게 우리의 생각과 인생을 뒤바꾸는가? 더 나은 세계로 안내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우선 무기력에서 탈출하고 하는 제목부터 필자에게 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우리는 왜 일상생활에서 무기력하고 경직되며, 늘 마음먹은대로 잘 안될까? 필자는 이런 고민을 늘 달고 살았다. 또 어떻게 보면 무엇가를 하나 시작하면서 다른것도 잘되고 전체적으로 선순화는 신기한 경험도 체험하고 있다. 운동을 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밀린 숙제를 하는 느낌에서 다른 업무도 잘되는 느낌을 많이 과학적으로 뭔가 설명할수 없는 경험치를 많이 있었다. 이 책은 우리를 패턴에 갇히게 하는 ‘습관의 집’에서 탈출하는 것을 도와주고 경직된 생각과 가능성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감각의 역할을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습관과 감각, 이 두 모드 사이에서 적절하게 스위치를 전환하는 함으로써 균형을 찾는 일이다. 저자들은 일상에서 어떻게 이 둘의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적인 스토리를 소개한다. 또한 직접 고안해낸 감각하는 뇌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침과 감각 찾기의 단계별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생활 속에서 감각적인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삶의 유익을 펼쳐 보인다.일상에서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 즉 감각 스위치를 켜는 이 작은 시작이 이전에는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새로운 세계와 연결된 더 나은 인생으로 나아가는 커다란 동력이 될 것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기 계발 지침에 따라 목표를 구체적으로 시각화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며, 좀 더 집중력과 끈기를 발휘고자 애쓰고 있는가? 하지만 그럼에도 인생이 더 나아지기는커녕 어딘가에 갇혀 있는 듯한 기분만 반복된다면, 이 책이 삶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다. 수십 년간 신경과학과 인간 심리에 대해 연구해온 이 책의 저자이자 신경과학자 노만 파브와 심리학자 진데 시겔은 우리 뇌의 두 가지 네트워크에 주목한다. 하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패턴을 찾고 따르는 데 사용하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이 책 전반에 걸쳐 주목하는 감각 네트워크이다. 감각 네트워크는 새로운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오는 방식으로 새로운 통찰에 전념한다. 따라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기분과 생각, 에너지와 잠재력은 놀랍도록 달라진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이 감각의 역할에 대해 소홀히 대해왔다. 우리의 인생을 레벨업하는 키가 이 감각 네트워크에 달려 있는데도 말이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뜻밖의 일로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이 예측 가능한 것처럼 행동하는 데 익숙하다. x와 y를 더하면 z가 되고, z는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실제로 우리의 뇌는 이런 방식의 패턴을 찾고 그것에 적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 이러한 패턴은 많은 부분에서 유용하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는 것이다. 이 책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에서 저자들은 이처럼 패턴을 찾고 따르는 뇌의 기능인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습관의 집’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습관이 집에서 일어나는 자동적이고 반복적인 기능들이 다른 경로로 나아가는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얼마나 자주 가로막고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임상 실험 결과와 신경과학의 최신 이론을 토대로 복잡한 뇌의 세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한 저자들은 이 습관의 집에서 벗어나, 눈앞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새롭게 인지하고 이미 머릿속에 프로그래밍된 행동을 따르지 않는 획기적이지만 너무나도 쉽고 단순한 방법을 제안한다. 그것은 바로 감각을 담당하는 우리 뇌의 ‘감각 스위치’를 인지하고 그것을 작동시킴으로써 세상을 감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의 안내에 따라 당신의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습관의 집에서 벗어나 감각의 세계로 한 걸음 발을 디딜 때 비로소 당신은 삶에서 합당한 것과 바꿔야 하는 것, 인내할 것과 즐길 것, 감사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매일 아침 몸을 스트레칭하듯 감각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라! 가장 쉽고 단순하게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감각 사용 설명법 감각을 풍부하게 사용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직감적으로 안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를 바라볼 때나 향긋한 라일락 향기를 맡을 때 등 감각에 몸을 맡기면 순간적으로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다. 실제로 감각의 활성화가 우울증이나 기분 장애 등 여러 정신적 문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이는 감각 스위치가 켜졌을 때 새로운 신경 회로가 형성되어 뇌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각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모든 부분에서 느낄 수 있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등 당신이 느끼는 모든 감각이 당신의 기분과 감정을 바꾸고 시각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 감각의 기능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없으며, 이 능력을 어떻게 기르고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오히려 평생에 걸친 역프로래밍에 의해 억압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우리의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고 감각의 흐름을 모니터링하는 쉽고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가만히 앉아서 시각과 청각의 움직임을 탐색하는 방법이나 식사 시간에 미각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방법부터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식의 원하는 행동, 썩은 과일을 깨무는 덜 원하는 행동, 스웨터 입기나 물병에 있는 물 마시기 등의 무관심한 행동에서 감각에 수반되는 미묘한 톤을 살펴보는 방법도 제시한다. 또한 자연에서 풀 만지기, 운동하기, 예술 작품 감삭하기 등 온전한 몰입을 통해 확실하게 감각 근육을 유연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함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길을 제시한다. “감각의 과학이 펼쳐보이는 놀랍도록 혁명적이며 동시에 충분히 상식적인 책!” 지금 바로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라! 당신의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더 나은 인새으로 나아가기 위해 먼저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뇌의 습관에서 벗어나 감각의 세계를 열어주는 우리의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라고 강조한다. 이어 뇌과학과 심리학을 비롯한 최신 연구 이론과 수십 년간 직접 진행해온 실험 결과를 토대로 감각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친절하고 생생하게 독자들을 안내한다. 일상이 무기력하기만 한가? 늘 답답한 기분과 뻔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가? 좀처럼 성장의 기회는 보이지 않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감각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감각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기술을 일상에 적용한다면 당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삶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 ![]() 이 책의 저자 신경과학자 노만 파브와 심리학자 진데 시겔은 우리 뇌의 두 가지 네트워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패턴을 찾고 따르는 데 사용하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 2. 이 책 전반에 걸쳐 주목하는 감각 네트워크입니다. 감각 네트워크는 새로운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오는 방식으로 새로운 통찰에 전념하게 합니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기분과 생각, 에너지와 잠재력은 놀랍도록 달라지는데 이 감각의 역할에 대해서 소홀하게 대해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레벨업하는 키가 이 감각 네트워크에 달려있는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가 더 나은 인생으로 레벨업하기 위해 매번 똑같은 방식을 우리를 안내하는 뇌의 습관에서 벗어나 감각의 세계를 열여주는 우리의 뇌 '감각 스위치'를 켜라고 강조합니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비롯한 최신 연구 이론과 수십 년간 직접 진행해온 실험결과를 토대로 감각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친절하고 생생하게 자세히 안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의 저는 어딘가에 갇혀 있는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는데 감각 스위치를 켜고,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법, 감각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도움이 된 부분은 우울증의 두 가지 치료법에 대한 것과 회복 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특성을 보면서 저 자신의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알게 된 것입니다.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법에서 배운 감각 찾기를 위한 9가지 규칙과 인생을 레벨업하는 작은 스위치들에 관한 이야기도 유익했습니다. 이 책을 자주 읽어보면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감각하는 미래가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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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의 삶에서 느끼게 되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 마음 등의 경우 충분히 새롭게 배우며 대응할 수 있고 더 나은 삶의 성장이나 행복 등을 바란다면, 결국 배우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이를 생각하며 행동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일정한 자신감을 갖거나 높은 수준의 자존감 수업, 혹은 회복과 성장의 계기로도 마주할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저자의 경험과 조언이 돋보이는 책으로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뇌과학적인 측면을 통해 현실과 일상의 요인들에 대해 분석, 조언하고 있다는 점이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항상 자신의 주제를 알아야 한다 등의 조언은 너무 많이 들어서 진부해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성찰과 점검의 시간, 내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나 능력 등은 무엇인지, 이를 알아가거나 관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원하는 삶의 행복이나 성공 등을 이룰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에 대한 보편적 정서와 심리를 비롯해, 삶의 긍정적 효과와 방향성, 어떤 마인드를 통해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이나 능력 등을 발휘할 것인지, 이에 대한 몰입과 조언이 많아서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물론 개인마다 살아가는 방식이나 루틴, 철학도 다르며 하나의 가치관만이 모든 것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지만 책의 저자가 말하는 조언의 경우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과 생활 속에서의 습관이나 루틴 등을 중심으로 조언하고 있어서 공감가는 내용도 많을 것이며 어떤 이들은 내면관리로 인해 힘들어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인간관계나 일이나 업무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가지기도 하는 법이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나 현실의 모습은 어려운 점이 더 많지만, 그래도 성장과 행복, 성공 등의 가치를 꿈꾼다면 어떤 부분을 배우거나 관리하며 현실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특히 우리 뇌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분석은 인상적으로 다가오며 생각보다 현실의 삶에서 뇌과학 분야가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소 어려워 보이며 현실적으로 중요하고 또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분야를 통해 말하는 자기계발적 요소와 삶의 행복, 성장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내가 원하는 삶을 영위하며 더 나은 가치나 결과 등을 만들어 볼 것인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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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대로 '오감', 즉-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미각-의 감도를 높여 세상을 새롭게 인식하고, 뇌건강을 회복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요즘 도파민 중독, 주의력 상실, ADHD와 같은 질병들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주제라 꽤 다양한 서적들을 사전에 읽었었는데요. 공통적으로 제안하는 것이 전자제품 및 SNS의 사용을 줄이고, 생각만으로 고민하는 사고실험을 줄이고, 원초적인 감각에 집중하여 나를 둘러싼 환경을 새롭게 감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수 권을 읽으면서도 '좋다. 그런데 그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How To 를 확실히 알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으려면 정말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개중에 '음식의 맛을 음미하기' 와 '내 부고 기사 써보기'를 집중적으로 해보려구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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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활용한 삶의 업그레이드
책을 선택한 이유 감각은 일상의 변화를 감지하는 능력이며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게 된다. 일상에서 겪게 되는 감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를 선택한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1장 어딘가에 갇혀 있는 기분 2장 습관의 집에서 나와야 하는 이유 3장 당신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4장 감각 근육을 키워라 5장 당신의 기대를 업데이트하다 6장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다 7장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법 8장 인생을 레벨업하는 작은 스위치들 9장 감각과 습관 사이를 오가다 10장 감각하는 미래가 펼쳐지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어딘가에 갇혀 있는 기분 에서는 안전해 보이는 현재가 지속되는 일은 대개 없다. 현대는 매슬로의 욕구 1단계가 충족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시대지만, 사람들은 만족스럽지 않다. 한스 셀리에 의 스트레스 연구는 현대인은 잘 먹고 안정된 생활을 하지만, 정보 혁명을 거치며 , 급격한 변화의 한계점에서, 불안과 긴장감에 시달리며 쇠약해짐을 알게 된다. 마음챙김 운동은 부정적인 생각을 지나가는 생각으로 취급함으로써 생각의 중요성을 박탈한다. 마음챙김과 명상의 기반이 되는 불교는 자아의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는 것이 고통과 분열의 원인이라고 가르친다. 기능적 자아공명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마음챔김 명상은 자아를 확장시키는 것을 알게 된다. 감각을 풍부하게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는 완화되고 정신이 맑아진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등 감각에 집중하면, 습관과 사고에 고착되었는지 알 수 있다. 2장 습관의 집에서 나와야 하는 이유 에서는 DMN은 습관적이고 강박적인 패턴으로 끌어들이는 습관의 집이다. DMN에 의해 형성된 학습된 반응은 효율적이지만, 상황에 맞는 습관을 불러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뇌는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과 소통하도록 설정되지만 DMN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습관을 유도하면서, 상황을 자동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자동화된 행동은 상황에 맞을 때만 유용하다. DMN은 습관적인 방식으로 습관적인 일을 할 것을 고집한다. DMN은 처음 받았던 부정적 감정을 고정하고, 이후부터는 경험 법칙에 따라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한다. 3장 당신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에서는 감각과 반응을 구분하는 것은 뇌 구조를 이해하는 기본적 방식이다. 감각은 뇌의 뒤쪽에서 시작되며, 감각에 대한 반응은 앞쪽에서 생성된다. 외부 세계로부터 몸으로 들어오는 입력은 대부분 뇌의 뒤쪽에 도달하고, 몸에서 나가는 출력은 뇌의 앞쪽에서 출발한다. 슬픔은 뇌섬엽을 억제하고, 뇌섬엽 활동이 저조할수록 기분은 나빠진다. DMN 활성화가 아니라 감각의 비활성화가 기분을 나쁘게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괴로움, 우울증, 불안, 무력감이라는 익숙한 틀에 갇히게 되며, 안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4장 감각 근육을 키워라 에서는 뇌를 재구성하고 감각을 활성화해 습관을 바꾸려면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감각 근육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의 변화와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감각에 몰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당신의 기대를 업데이트하다 에서는 뇌의 예측 코딩 모델 은 끊임없이 추측하고 결과를 처리한다. 자동화된 인식 시스템을 지원하는 뇌 영역이 손상되면, 감각 정보를 해독하지 못한다. 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기대와 감각 간의 차이인 예측 오류를 줄이는 것이다. 혼란과 불확실성의 순간을 최소화하며 안정감을 느끼지만, 언제나 어긋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능동적 추론은 예측 오류를 해결하는 조치를 통해 예측과 현실을 일치시키는 서구식 방법이다. 지각적 추론은 세상을 기대에 맞추려 하지 않고, 기대를 업데이트 하면서, 사고를 전환할 기회를 제공한다. 내부 감각은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때 더 나은 주체가 될 수 있게 한다는 서양의 생각과 달리, 동양에서는 통제할 수 있다는 주체성에 대한 욕구를 줄이면 통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서양은 내부 감각의 핵심이 능동적 추론을 촉진한다고 보며, 지각적 추론을 일상을 탐색하는 유용한 접근법으로 보지 않는다. 능동적 추론을 따랐는데도 감각에 변화가 없을 때는 우리의 기대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다.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좋다. 급진적 수용은 삶을 그대로 인정한다. 변증법적 행동치료에서는 지각적 추론과 함께 급진적 수용 기술을 가르친다. 감각에 수반되는 미묘한 톤을 살펴보고, 감정에 수반되는 행동과 감정을 분리한다. 시각, 촉각, 청각, 냄새, 맛의 톤을 느끼며, 지각적 추론을 통해 현존감을 경험해 본다. 6장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다 에서는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현저성 네트워크는 지각적 추론을 통해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는 신호가 될 수도 있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지각적 추론은 가정을 재검토 하라고 제안하며, 현저성 네트워크를 능동적 추론으로만 대응하는 태도는 학습 능력을 제한한다. 감각 찾기는 수용적인 태도로 새로운 방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탐색한다. 인지 치료, CT와 마음챙김 기반 인지 치료 MBCT 모두 효과적인 치료는 탐색적 행동을 유도한다. 감각 찾기는 안전한 공간에서, 새로운 방법이 가져올 결과를 탐색하는 수용적 태도며, 탈중심화와 고통 감내력으로 구성된다. 전두엽이 감각에서 새로운 정보를 밀어낼 때 우울증 취약성은 높아진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스트레스에 직면할 때 자신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것을 감내하는 용기를 갖는다. 장보기를 통해 자신의 선택에 호기심을 가지고 감각에 몰입한 환경의 느낌을 알아본다. 7장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법 에서는 탐색에 대한 개방적 태도는 도전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여긴다는 것이다. 현재의 상황과 변화해야 할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 변화를 시도할 동기를 찾을 수 있다. 정신적 습관에 호기심을 갖고 감각 찾기를 하기 위한 적절한 장소를 마련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현실의 경험을 거부하는 자신의 일부를 부수고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DMN의 지배를 무너뜨려야 습관을 넘어 새로운 무언가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억지로 하지 않기, 선택하기, 편재성, 완전성, 구체성, 몰입, 안전, 책임 등 감각 찾기를 위한 규칙을 설명한다. 8장 인생을 레벨업하는 작은 스위치들 에서는 DMN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실패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 경험을 쌓아가며 적합한 도구를 찾아야 한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기, 운동, 예술, 여행, 명상 등 자신에게 맞는 접근 지점 찾기 이야기 한다, 감각 찾기를 할 때 고려할 사항을 이야기 한다. 9장 감각과 습관 사이를 오가다 에서는 감각 찾기는 습관의 집에서 탈출하고, 경직된 생각과 가능성에 대한 관점을 느슨하게 한다. 습관과 감각 사이에서 스위치를 전환하는 것은 기본 모드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정신 모델을 형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모델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에 우선한다 모델 업데이트 로 전환하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능력이지만 보편적인 능력이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가지고 있는 정신 모델을 적절한 시기에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DMN은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유형에 일관성을 부여하며, 감정과 행동을 예측하는 현재의 정신 모델일 뿐이다. 전환이란 감각 찾기를 활용하여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황홀경은 통제 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안정된 상태를 말한다. 감각을 언어로 전환하는 것은 감각 찾기의 결과를 업데이트 된 정신 모델에 통합하는 구체적 행위다. 감각에 이름 붙이기는 경험을 피하거나 지나치지 않고, 감각의 수준에 머물도록 도와준다. 감각 찾기를 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더라도 결국은 느낀 감각에 대한 적극적 추론을 해야 한다. 행동하기 전에 해결할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공간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 전에 진짜 문제를 파악하려면 능동적 추론에서 지각적 추론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감각 찾기는 기존 지식과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해야 한다. 자신을 지배하는 패턴을 알아보고, 더 나은 모델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10장 감각하는 미래가 펼쳐지다 에서는 영국 학교에서 마음챙김 커리큘럼을 도입했지만 실천하고 효과를 얻은 학생은 극소수다. 개인의 감각 찾기를 강화하는 것은 타인의 가치 체계를 사는 것과는 다르다.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는지에 대한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경험의 영역에서 찾아낸다. 감각 찾기는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 하며, 지각적 추론을 강화한다. 감각 찾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가 진단을 소개한다. 핵심 가치는 무엇을 위해 감각 찾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는 가치관과 의지를 공고히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만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유, 습관을 가져오는 DMN, 감각과 반응의 구분, 감각에 몰입하기, 지각적 추론, 변증법적 행동치료, 현저성 네트워크, 감각 찾기를 다룬다. 현대인은 잘 먹고 안정된 생활을 하지만, 정보 혁명의 급격한 변화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불안과 긴장감에 시달리며 쇠약해진다. 불교는 자아의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는 것이 고통과 분열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마음챙김과 명상의 기반이 된다. 마음챙김 운동은 부정적인 생각을 지나가는 생각으로 취급하며, 마음챔김 명상은 자아를 확장시킨다. 감각을 풍부하게 사용하면 스트레스는 완화되고 정신이 맑아진다. DMN은 단일한 사고법을 관장하는 네트워크며, 습관적이고 강박적인 패턴으로 끌어들인다. DMN에 의해 형성된 학습된 반응은 상황에 맞는 습관을 효율적으로 불러오며,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습관을 유도하면서, 상황을 자동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DMN은 처음 받았던 부정적 감정을 고정하고, 경험 법칙에 따라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하며, 습관적인 방식으로 습관적인 일을 할 것을 고집한다. 감각은 뇌의 뒤쪽에서 시작되며, 감각에 대한 반응은 앞쪽에서 생성된다. 뇌섬엽 활동이 저조할수록 기분은 나빠진다. DMN 활성화가 아니라 감각의 비활성화가 기분을 나쁘게 한다. 뇌를 재구성하고 감각을 활성화해 습관을 바꾸려면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의 변화와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감각에 몰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기대와 감각 간의 차이인 예측 오류를 줄이는 것이다. 능동적 추론은 예측 오류를 해결하며 예측 오류를 줄이며, 지각적 추론은 기대를 업데이트 하면서, 사고를 전환한다. 서양 사회는 능동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나, 동양은 주체성에 대한 욕구를 줄이면서 예측 오류를 줄이려 한다. 서양은 내부 감각의 핵심이 능동적 추론을 촉진한다고 보며, 지각적 추론을 유용한 접근법으로 보지 않지만,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변증법적 행동치료에서는 지각적 추론과 함께 급진적 수용 기술을 가르친다. 급진적 수용은 삶을 그대로 인정하며, 감각에 수반되는 미묘한 톤을 살펴보고, 감정에 수반되는 행동과 감정을 분리한다.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지각적 추론은 가정을 재검토 하라고 제안하며, 현저성 네트워크를 능동적 추론으로만 대응하는 태도는 학습 능력을 제한한다. 감각 찾기는 수용적인 태도로 새로운 방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탐색한다. 감각 찾기는 안전한 공간에서, 새로운 방법이 가져올 결과를 탐색하는 수용적 태도며, 탈중심화와 고통 감내력으로 구성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스트레스에 직면할 때 자신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것을 감내하는 용기를 갖는다. 현재의 상황과 변화해야 할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 변화를 시도할 동기를 찾을 수 있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현실의 경험을 거부하는 자신의 일부를 부수고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DMN의 지배를 무너뜨려야 습관을 넘어 새로운 무언가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DMN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실패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 경험을 쌓아가며 적합한 도구를 찾아야 한다. 감각 찾기는 습관의 집에서 탈출하고, 경직된 생각과 가능성에 대한 관점을 느슨하게 한다. 습관과 감각 사이에서 스위치를 전환하는 것은 기본 모드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정신 모델을 형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모델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에 우선한다 모델 업데이트 로 전환하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능력이지만 보편적인 능력이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가지고 있는 정신 모델을 적절한 시기에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전환이란 감각 찾기를 활용하여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감각에 이름 붙이기는 경험을 피하거나 지나치지 않고, 감각의 수준에 머물도록 도와준다.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 전에 진짜 문제를 파악하려면 능동적 추론에서 지각적 추론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하면서, 더 나은 모델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개인의 감각 찾기를 강화하는 것은 타인의 가치 체계를 사는 것과는 다르다.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는지에 대한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경험의 영역에서 찾아낸다. 감각 찾기는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며, 지각적 추론을 강화한다. 감각 찾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가 진단을 소개한다. 핵심 가치는 무엇을 위해 감각 찾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는 가치관과 의지를 공고히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인생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DMN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다룬다. 감각 찾기와 능동적 추론의 적용을 통해 정신 모델을 업데이트 하면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으면서 안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소개한다. 세상이 고통스럽다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일 수 있다. DMN은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유형에 일관성을 부여하며, 감정과 행동을 예측하는 현재의 정신 모델일 뿐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하면서, 더 나은 정신 모델을 찾아야 한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 치료 MBCT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마음챙김의 과학적 원리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명상 수행의 놀라운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명상 수행의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적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인지 신경과학을 통해 감각 찾기의 효과와 원리를 이해하면서, 정신적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토네이도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생을레벨업하는감각스위치를켜라 #토네이도 #서평 #노만파브 #진델시걸 #이윤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NormanFarb #ZindelS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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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활용한 삶의 업그레이드
책을 선택한 이유 감각은 일상의 변화를 감지하는 능력이며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게 된다. 일상에서 겪게 되는 감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를 선택한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1장 어딘가에 갇혀 있는 기분 2장 습관의 집에서 나와야 하는 이유 3장 당신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4장 감각 근육을 키워라 5장 당신의 기대를 업데이트하다 6장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다 7장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법 8장 인생을 레벨업하는 작은 스위치들 9장 감각과 습관 사이를 오가다 10장 감각하는 미래가 펼쳐지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어딘가에 갇혀 있는 기분 에서는 안전해 보이는 현재가 지속되는 일은 대개 없다. 현대는 매슬로의 욕구 1단계가 충족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시대지만, 사람들은 만족스럽지 않다. 한스 셀리에 의 스트레스 연구는 현대인은 잘 먹고 안정된 생활을 하지만, 정보 혁명을 거치며 , 급격한 변화의 한계점에서, 불안과 긴장감에 시달리며 쇠약해짐을 알게 된다. 마음챙김 운동은 부정적인 생각을 지나가는 생각으로 취급함으로써 생각의 중요성을 박탈한다. 마음챙김과 명상의 기반이 되는 불교는 자아의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는 것이 고통과 분열의 원인이라고 가르친다. 기능적 자아공명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마음챔김 명상은 자아를 확장시키는 것을 알게 된다. 감각을 풍부하게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는 완화되고 정신이 맑아진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등 감각에 집중하면, 습관과 사고에 고착되었는지 알 수 있다. 2장 습관의 집에서 나와야 하는 이유 에서는 DMN은 습관적이고 강박적인 패턴으로 끌어들이는 습관의 집이다. DMN에 의해 형성된 학습된 반응은 효율적이지만, 상황에 맞는 습관을 불러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뇌는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과 소통하도록 설정되지만 DMN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습관을 유도하면서, 상황을 자동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자동화된 행동은 상황에 맞을 때만 유용하다. DMN은 습관적인 방식으로 습관적인 일을 할 것을 고집한다. DMN은 처음 받았던 부정적 감정을 고정하고, 이후부터는 경험 법칙에 따라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한다. 3장 당신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에서는 감각과 반응을 구분하는 것은 뇌 구조를 이해하는 기본적 방식이다. 감각은 뇌의 뒤쪽에서 시작되며, 감각에 대한 반응은 앞쪽에서 생성된다. 외부 세계로부터 몸으로 들어오는 입력은 대부분 뇌의 뒤쪽에 도달하고, 몸에서 나가는 출력은 뇌의 앞쪽에서 출발한다. 슬픔은 뇌섬엽을 억제하고, 뇌섬엽 활동이 저조할수록 기분은 나빠진다. DMN 활성화가 아니라 감각의 비활성화가 기분을 나쁘게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괴로움, 우울증, 불안, 무력감이라는 익숙한 틀에 갇히게 되며, 안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4장 감각 근육을 키워라 에서는 뇌를 재구성하고 감각을 활성화해 습관을 바꾸려면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감각 근육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의 변화와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감각에 몰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당신의 기대를 업데이트하다 에서는 뇌의 예측 코딩 모델 은 끊임없이 추측하고 결과를 처리한다. 자동화된 인식 시스템을 지원하는 뇌 영역이 손상되면, 감각 정보를 해독하지 못한다. 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기대와 감각 간의 차이인 예측 오류를 줄이는 것이다. 혼란과 불확실성의 순간을 최소화하며 안정감을 느끼지만, 언제나 어긋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능동적 추론은 예측 오류를 해결하는 조치를 통해 예측과 현실을 일치시키는 서구식 방법이다. 지각적 추론은 세상을 기대에 맞추려 하지 않고, 기대를 업데이트 하면서, 사고를 전환할 기회를 제공한다. 내부 감각은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때 더 나은 주체가 될 수 있게 한다는 서양의 생각과 달리, 동양에서는 통제할 수 있다는 주체성에 대한 욕구를 줄이면 통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서양은 내부 감각의 핵심이 능동적 추론을 촉진한다고 보며, 지각적 추론을 일상을 탐색하는 유용한 접근법으로 보지 않는다. 능동적 추론을 따랐는데도 감각에 변화가 없을 때는 우리의 기대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다.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좋다. 급진적 수용은 삶을 그대로 인정한다. 변증법적 행동치료에서는 지각적 추론과 함께 급진적 수용 기술을 가르친다. 감각에 수반되는 미묘한 톤을 살펴보고, 감정에 수반되는 행동과 감정을 분리한다. 시각, 촉각, 청각, 냄새, 맛의 톤을 느끼며, 지각적 추론을 통해 현존감을 경험해 본다. 6장 뇌의 감각 스위치를 켜다 에서는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현저성 네트워크는 지각적 추론을 통해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는 신호가 될 수도 있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지각적 추론은 가정을 재검토 하라고 제안하며, 현저성 네트워크를 능동적 추론으로만 대응하는 태도는 학습 능력을 제한한다. 감각 찾기는 수용적인 태도로 새로운 방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탐색한다. 인지 치료, CT와 마음챙김 기반 인지 치료 MBCT 모두 효과적인 치료는 탐색적 행동을 유도한다. 감각 찾기는 안전한 공간에서, 새로운 방법이 가져올 결과를 탐색하는 수용적 태도며, 탈중심화와 고통 감내력으로 구성된다. 전두엽이 감각에서 새로운 정보를 밀어낼 때 우울증 취약성은 높아진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스트레스에 직면할 때 자신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것을 감내하는 용기를 갖는다. 장보기를 통해 자신의 선택에 호기심을 가지고 감각에 몰입한 환경의 느낌을 알아본다. 7장 감각의 세계를 탐험하는 법 에서는 탐색에 대한 개방적 태도는 도전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여긴다는 것이다. 현재의 상황과 변화해야 할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 변화를 시도할 동기를 찾을 수 있다. 정신적 습관에 호기심을 갖고 감각 찾기를 하기 위한 적절한 장소를 마련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현실의 경험을 거부하는 자신의 일부를 부수고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DMN의 지배를 무너뜨려야 습관을 넘어 새로운 무언가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억지로 하지 않기, 선택하기, 편재성, 완전성, 구체성, 몰입, 안전, 책임 등 감각 찾기를 위한 규칙을 설명한다. 8장 인생을 레벨업하는 작은 스위치들 에서는 DMN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실패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 경험을 쌓아가며 적합한 도구를 찾아야 한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기, 운동, 예술, 여행, 명상 등 자신에게 맞는 접근 지점 찾기 이야기 한다, 감각 찾기를 할 때 고려할 사항을 이야기 한다. 9장 감각과 습관 사이를 오가다 에서는 감각 찾기는 습관의 집에서 탈출하고, 경직된 생각과 가능성에 대한 관점을 느슨하게 한다. 습관과 감각 사이에서 스위치를 전환하는 것은 기본 모드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정신 모델을 형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모델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에 우선한다 모델 업데이트 로 전환하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능력이지만 보편적인 능력이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가지고 있는 정신 모델을 적절한 시기에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DMN은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유형에 일관성을 부여하며, 감정과 행동을 예측하는 현재의 정신 모델일 뿐이다. 전환이란 감각 찾기를 활용하여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황홀경은 통제 욕구에서 벗어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안정된 상태를 말한다. 감각을 언어로 전환하는 것은 감각 찾기의 결과를 업데이트 된 정신 모델에 통합하는 구체적 행위다. 감각에 이름 붙이기는 경험을 피하거나 지나치지 않고, 감각의 수준에 머물도록 도와준다. 감각 찾기를 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더라도 결국은 느낀 감각에 대한 적극적 추론을 해야 한다. 행동하기 전에 해결할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공간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 전에 진짜 문제를 파악하려면 능동적 추론에서 지각적 추론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감각 찾기는 기존 지식과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해야 한다. 자신을 지배하는 패턴을 알아보고, 더 나은 모델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10장 감각하는 미래가 펼쳐지다 에서는 영국 학교에서 마음챙김 커리큘럼을 도입했지만 실천하고 효과를 얻은 학생은 극소수다. 개인의 감각 찾기를 강화하는 것은 타인의 가치 체계를 사는 것과는 다르다.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는지에 대한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경험의 영역에서 찾아낸다. 감각 찾기는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 하며, 지각적 추론을 강화한다. 감각 찾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가 진단을 소개한다. 핵심 가치는 무엇을 위해 감각 찾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는 가치관과 의지를 공고히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만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유, 습관을 가져오는 DMN, 감각과 반응의 구분, 감각에 몰입하기, 지각적 추론, 변증법적 행동치료, 현저성 네트워크, 감각 찾기를 다룬다. 현대인은 잘 먹고 안정된 생활을 하지만, 정보 혁명의 급격한 변화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불안과 긴장감에 시달리며 쇠약해진다. 불교는 자아의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는 것이 고통과 분열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마음챙김과 명상의 기반이 된다. 마음챙김 운동은 부정적인 생각을 지나가는 생각으로 취급하며, 마음챔김 명상은 자아를 확장시킨다. 감각을 풍부하게 사용하면 스트레스는 완화되고 정신이 맑아진다. DMN은 단일한 사고법을 관장하는 네트워크며, 습관적이고 강박적인 패턴으로 끌어들인다. DMN에 의해 형성된 학습된 반응은 상황에 맞는 습관을 효율적으로 불러오며,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습관을 유도하면서, 상황을 자동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DMN은 처음 받았던 부정적 감정을 고정하고, 경험 법칙에 따라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하며, 습관적인 방식으로 습관적인 일을 할 것을 고집한다. 감각은 뇌의 뒤쪽에서 시작되며, 감각에 대한 반응은 앞쪽에서 생성된다. 뇌섬엽 활동이 저조할수록 기분은 나빠진다. DMN 활성화가 아니라 감각의 비활성화가 기분을 나쁘게 한다. 뇌를 재구성하고 감각을 활성화해 습관을 바꾸려면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의 변화와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감각에 몰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기대와 감각 간의 차이인 예측 오류를 줄이는 것이다. 능동적 추론은 예측 오류를 해결하며 예측 오류를 줄이며, 지각적 추론은 기대를 업데이트 하면서, 사고를 전환한다. 서양 사회는 능동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나, 동양은 주체성에 대한 욕구를 줄이면서 예측 오류를 줄이려 한다. 서양은 내부 감각의 핵심이 능동적 추론을 촉진한다고 보며, 지각적 추론을 유용한 접근법으로 보지 않지만,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변증법적 행동치료에서는 지각적 추론과 함께 급진적 수용 기술을 가르친다. 급진적 수용은 삶을 그대로 인정하며, 감각에 수반되는 미묘한 톤을 살펴보고, 감정에 수반되는 행동과 감정을 분리한다. 현저성 네트워크 는 예측 오류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다. 예측 오류에 대한 대응은 오류의 해결이다. 지각적 추론은 가정을 재검토 하라고 제안하며, 현저성 네트워크를 능동적 추론으로만 대응하는 태도는 학습 능력을 제한한다. 감각 찾기는 수용적인 태도로 새로운 방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탐색한다. 감각 찾기는 안전한 공간에서, 새로운 방법이 가져올 결과를 탐색하는 수용적 태도며, 탈중심화와 고통 감내력으로 구성된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스트레스에 직면할 때 자신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것을 감내하는 용기를 갖는다. 현재의 상황과 변화해야 할 상황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 변화를 시도할 동기를 찾을 수 있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현실의 경험을 거부하는 자신의 일부를 부수고 세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DMN의 지배를 무너뜨려야 습관을 넘어 새로운 무언가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DMN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실패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 경험을 쌓아가며 적합한 도구를 찾아야 한다. 감각 찾기는 습관의 집에서 탈출하고, 경직된 생각과 가능성에 대한 관점을 느슨하게 한다. 습관과 감각 사이에서 스위치를 전환하는 것은 기본 모드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정신 모델을 형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모델을 업데이트 하는 능력에 우선한다 모델 업데이트 로 전환하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발달하는 능력이지만 보편적인 능력이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가지고 있는 정신 모델을 적절한 시기에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전환이란 감각 찾기를 활용하여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감각에 이름 붙이기는 경험을 피하거나 지나치지 않고, 감각의 수준에 머물도록 도와준다.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 전에 진짜 문제를 파악하려면 능동적 추론에서 지각적 추론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하면서, 더 나은 모델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개인의 감각 찾기를 강화하는 것은 타인의 가치 체계를 사는 것과는 다르다.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는지에 대한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경험의 영역에서 찾아낸다. 감각 찾기는 개념 모델을 업데이트하며, 지각적 추론을 강화한다. 감각 찾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가 진단을 소개한다. 핵심 가치는 무엇을 위해 감각 찾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감각 찾기는 가치관과 의지를 공고히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인생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DMN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다룬다. 감각 찾기와 능동적 추론의 적용을 통해 정신 모델을 업데이트 하면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으면서 안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소개한다. 세상이 고통스럽다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문제는 세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일 수 있다. DMN은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생각하는 유형에 일관성을 부여하며, 감정과 행동을 예측하는 현재의 정신 모델일 뿐이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능동적 추론과 지각적 추론을 조정하면서, 더 나은 정신 모델을 찾아야 한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 치료 MBCT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마음챙김의 과학적 원리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명상 수행의 놀라운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명상 수행의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적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인지 신경과학을 통해 감각 찾기의 효과와 원리를 이해하면서, 정신적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토네이도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생을레벨업하는감각스위치를켜라 #토네이도 #서평 #노만파브 #진델시걸 #이윤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NormanFarb #ZindelS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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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아온 시간의 궤적이 쌓이다보니, 종종 '내가 맞는 길로 잘 가고 있는 거겠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직업적 성장과, 나의 그리고 가족의 미래, 교육의 방향, 삶의 가치관등, 성인으로써 중요한 선택을 오롯이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며, 잠깐씩이라도 방향이 맞는지 점검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쳇바퀴 같은 일상의 과업들이 몰아닥치면- 또 잊고 평소 그대로 살아가곤 하던 게 평소의 나였는데,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고 좋은 자극을 받았다.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슬픈 감정을 느낄 때 감각 영역을 비활성화시킨다고 한다. 상식에 역행하는 연구결과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인간(특히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들)은 오히려 반작용으로 더 이상의 감각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우울증은 감각과 감정의 부재로부터 온다ㅡ 무감각, 고립감, 회피, 식욕억제 등. 그리고 이 때 작동하는 것이 DMN, Default Mode Network로, '중요한 작업을 하지 않을때' 활성화되는 습관의 집이다. 평소 DMN에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쌓여있는 사람들은 감각이 차단된 상태에서 부정적 자아에 갇혀 빠져나오기 힘들다. 대니얼 커너만이 규정한 System 1의 원천이라 추정되기도 하는 DMN에 의해, 우리는 일상을 정상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DMN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되지 않았을 때, 한번씩 브레이크를 걸어주지 않으면 '열심히 살면서도 왠지 만족스럽지 않은 삶'으로 시간을 보내게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내가 원하는 방향, 내가 원하는 가치에 맞춰 DMN을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즉, DMN을 통해 안정적 생활을 영위하다가도, 새로운 영역에 대해 심사숙고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억제작용으로 자동적으로 DMN에 의해 모든 것이 굴러갈 때, 다시 감각의 스위치를 올려야 한다. 저자에 따르면 명상, 운동, 예술, 자연, 여행 등 각자가 선호하는 활동으로 감각 찾기 훈련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신체 감각과 자아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 (사실 숙련자는 일상 생활에서도 가능 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장소의 변화가 필요한 듯 보인다) 뇌는 예측 코딩 모델로서 작용한다고 알려져있다. 서구적인 능동 추론 모델은 예측 오류가 발생했을 때 이를 행동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동양적 지각 추론 모델은 나의 (잘못된) 기대치를 조정하라는 것인데, 서양 문화에서는 이를 체념이라 평가하고 좋게 보지 않는다. 사실 나이가 어리거나 권력이 낮은 사람에게서 보여지는 형태이기도 하고, 서구적 산업 발전이 지배하고 있는 세계에서 특히 지각 추론 모델은 점점 사장되어 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 변화를 일으킬 때 주체성을 느끼는 것처럼, 순간에 집중하고 현실에 완전히 몰입함으로써 현존감을 느낄 수 있다. 결국엔 두 추론 모델, 그리고 그로인한 주체성과 현존감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만족스러운 삶 아닐까 싶다. (게다가 때로 관습적인 사고를 벗어난 감각으로 뉴턴의 사과나 아르키메데스의 넘치는 물을 발견할수도.) 자아는 감정과 행동을 예측하는 '현재'의 정신모델이다. 이러한 구성은 기본적으로 우리의 경험에 근거하지만, 어떤 기억과 감각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감각 찾기 활동을 통해 저마다의 우선 순위를 발견하고, 내가 느끼는 가치에 집중함으로써 좀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자는 것이 포인트다. 현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기회비용 때문에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존이 아닌 큰 그림을 찾기 위해 잠시간의 비효율을 감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복잡계 관련 책들에서 주장하는 내용과도 일치한다. 복잡계 두뇌의 활성화를 위해 우리는 두뇌를 혼돈의 가장자리에 두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열린계를 유지해야 하고, 정보들 사이에 상호작용이 일어나야 하므로 휴식과 여가도 필요한데, 이 책에서 권유하는 감각찾기 활동들도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듯하다. 권장 활동중에 주 3시간 30분 이상의 야외활동과 러닝이 있는데 경치 좋은 곳에서 러닝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전시회 방문은 종종 하고 있지만 원래 해보고 싶던 목공 클래스를 들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활동을 좋아하는 터라 명상은 이제까지 해본적이 없지만 CALM앱을 깔았습니다..ㅋㅋ 열심히 살면서도 순간을 즐기는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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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우리의 일상적인 사고와 행동 패턴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되었다. 책이 제시하는 '감각 찾기' 라는 개념은 특히 인상적이었으며, 내가 얼마나 자동화된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닫게 해주었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동들이 실제로는 나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가장 크게 다가온 점은 뇌가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처리하는지에 대한 설명이었다. 나는 익숙한 것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은 불확실성과 새로운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이는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자신의 행동 패턴을 인식하고 이를 변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나는 자주 스트레스와 부정적 감정에 빠져들며, 이는 나의 감각을 차단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어렵게 만든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론은 단순하지만 강력했다.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해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희망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나에게 자기 돌봄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나는 자주 바쁘고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자기 돌봄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나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잘 돌보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켜주었다. 이 책은 나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일상적인 삶의 패턴을 재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데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앞으로 나는 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창의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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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쏙쏙! ☆저자: 노만 파브, 진델 시걸 ☆핵심: 우리 뇌의 두 가지 네트워크, 기본 네트워크와 센서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센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 제시 ![]() ☆핵심 메시지: ? 습관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라! ? 다섯 가지 감각을 활용하여 세상을 새롭게 경험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라! ? 마음챙김 연습으로 센서 네트워크를 훈련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가라!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답답한 일상에 지친 사람: 똑같은 반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성장이 멈춘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 센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잠재력을 깨우고 새로운 성장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싶은 사람: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세상을 더욱 풍부하게 경험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수십 년 동안 신경과학과 인간 심리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들이 우리 뇌의 두 가지 네트워크,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와 감각 네트워크에 주목하며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 일상생활에서 패턴을 찾고 따르는 데 사용하는 네트워크 ? 무의식적인 사고, 걱정, 반추 등을 담당 *감각 네트워크: ?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데 사용하는 네트워크 ? 창의성, 직관, 명확성 등을 담당 우리가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가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에 지나치게 의존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는 과거의 경험에 갇혀 새로운 가능성을 차단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각 네트워크는 현재 순간에 집중하고 새로운 경험을 열어 삶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이 책에서는 감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와 감각 네트워크의 작동 방식 ? 감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방법 ? 삶의 각 분야에서 감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실제 사례 ? 감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목표를 달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 ![]() 이 책이 마음에 드실 만한가요? ?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 네! 이 책은 다양한 감각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독려합니다. ?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 센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여 삶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 네신경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센서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 개인의 노력이 필요: 센서 네트워크 활성화에는 지속적인 노력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는 우리 뇌의 센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는 유익한 책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삶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노만파브 #진델시걸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토네이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