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화+각색이야기 이겠지만 실제 있던던이야기 종종 있어서 동감 하면서 읽었네요. ㅠㅠ 이런 이야기책이 많이 나와줘야되는데 아직까지 현실적으로 알려진 이야기 많이 없어서 어려움 많은거 같아요. 재미 있게 잘읽었습니다. 계속 나와줬으면 싶었는데 짧게 끝나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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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온거보고 이북을 계속 기다렸는데 너무너무 좋았던 4권입니다. 특히, 더 좋았던게 환자들의 에피소드도 좋았지만 헨미와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조금씩 풀려서 더 와닿았던것 같아요.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는 역시 좋습니다. 첫 에피소드부터 장기간 입원 환자와 가족들과 또 다른 가족인 반려동물과의 재회라 진짜 특별했어요. 동물이 등장하는건 몰입이 확실히 잘되는것 같아요. 작은 기적도 만들어내고요. 마지막까지 찡하게 다가왔던 이별의 병동 4권 5권은 좀 기다려야겠지만 계속 잘 읽고있습니다. 좋은 만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