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 차일드의 인계철선 Tripwire (잭 리처 #3)
"리 차일드의 인계철선 Tripwire (잭 리처 #3)" 내용보기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체력과 재빠른 두뇌,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매너까지 갖춘 잭 리처를 좋아하지않은 이가 누가 있으랴. 첫등장후 그의 한창시절, 비슷한 (^^) 전개에 다소 물릴때마침 들린 은퇴소식에 충격, 그리고 동생과 같이 쓴 작품이 나왔다. 과거의 그 강렬한 첫인상과 활약이 그리운 터였다. 그래서 번역안된 작품중 제일 처음인 3탄이 나왔다. 그리고 기쁘게 주문했다
"리 차일드의 인계철선 Tripwire (잭 리처 #3)" 내용보기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체력과 재빠른 두뇌,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매너까지 갖춘 잭 리처를 좋아하지않은 이가 누가 있으랴. 첫등장후 그의 한창시절, 비슷한 (^^) 전개에 다소 물릴때마침 들린 은퇴소식에 충격, 그리고 동생과 같이 쓴 작품이 나왔다. 과거의 그 강렬한 첫인상과 활약이 그리운 터였다. 그래서 번역안된 작품중 제일 처음인 3탄이 나왔다. 그리고 기쁘게 주문했다.

1. Killing floor, 추적자, 1997
2. Die trying, 탈주자, 1998
3. Tripwire, 인철계선, 1999
4. The visitor = Running blind, 2000
5. Echo burning, 2001
6. Without fail, 2002
7. Persuador, 2003
8. The enemy, 2004
9. One shot, 원샷, 2005
10. The hard way 하드웨이, 2006
11.Bad luck and trouble, 1030, 2007
12. Nothing to lose, 2008
13. Gone tomorrow, 사라진 내일, 2009
14. 61 hours, 61시간, 2010
15. Without dying for, 악의 사슬
16. The affair, 어페어, 2011
17. A wanted man 원티드맨, 2012
18. Never go back, 네버 고 백, 2013
19.  Personal, 퍼스널, 2014
20. Make me, 메이크 미, 2015
21. Night school, 나이트 스쿨, 2016
22. Midnight line, 웨스트포인트 2005, 2017
23. Past tense, 10호실, 2018
24. Blue moon, 출입통제구역, 2019
25. The sentinel, 2020
26. Better off dead, 2021
27. No plan B, 2022
28. The secret, 2023
29. In too deep, 2024

잭 리처라는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는 '갈고리 하비'라는 인물부터 시작한다. 그는 보호장치 1단계, 2단계를 두었고 이를 두려우면서 대비했지만 결국 경고신호를 받게된다. 이상하게도 가까운데서부터.

인철계선 : Tripwire. 전선에서 침입해오는 적들이 건드리면 폭발물이나 조명탄, 신호탄을 터뜨려 적을 살상하건 적의 침입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철선. 

잭 리처는 키 웨스트에서 작은 집의 작은 수영장을 파는 일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스트립 클럽의 기도역도 하면서, 또 매일 대형생수 10통을 마시며 체중을 110kg까지 불리며. 어느날 그는 '리처'라는 인물을 찾는 탐정 코스텔로를 만나고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또 이어 검은 정장을 입은 나쁜놈같이 생긱 2명이 또 '리처'를 찾는다. 그는 또 거짓말을 한다. 그는 아무런 족적을 남기지않고 단 몇페이지안에 정리될 수 있는 개인이력만을 남기고 방랑을 하는 전직 육군 수사관이었다. 그가 방랑하는 곳마다 찾아오는 불법과 불합리, 그리고 잔인함. 법보다 주먹이 빠른 안티히어로인 그는 점차 그의 인물을 신임하던 이들의 조력에 힘입어 그가 꺠끗이 정리한 판을 정리하지도 않고 계속 되는 방랑을 계속할 수 있게 된다.그를 찾아온 탐정이 모든 손가락을 잃은채 매달려 살해당한 것을 본 리처는 그 탐정에게, 또 의뢰인에게 궁금함을 찾는다. 그래서 뉴욕으로 떠나는 리처.

그 사이 탐정의 비서마저 빈 사무실에서 리처는 물리적 팩트와 추론을 통해 의뢰인인 제이콥부인의 소재를 알아내고 그녀를 찾으러 허드슨 강이 보이는 개리슨이란 곳을 찾아간다. 거기서 만난 것은, 그를 아들처럼 여기었고, 리처 또한 아버지처럼 존경하고 사랑한 가버장군의 장례식, 그리고 15년전 잭 리처를 사랑에 빠뜨린 존재, 조디가 있었다. 죽기전까지 힘들게 하와이까지 가면서까지 하려고 했던 가버장군의 일을 리처는 받아들이려하고 이제 다시 만난 조디를 보호하며, 이 미스테리한 배후를 밝히려 한다.


이 맨처음 나왔던 갈고리 하비란 인물을 리처가 돕게되는게 아닌가 싶었다. 왜냐면 언제나 리처는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켜주는 사람이었으니까. 하지만, 중간에 낀 재벌3세의 고난을 두고 30년전의 진실을 밝히려는 리처와 대치하게 된다. 그는 자기를 위해, 아니 자기에게 죽지않기 위해 목숨을 쉽게 날려버리는 잔인한 부하를 데리고 있는, 그리고 합법적으로 포장되었지만, 실제로는 몇천억달러의 강탈을 감행 할 수 있는 인물이었다. 상대하는 적이 더욱 강하고 철저할 수록 잭 리처의 활약은 그만큼의 커다란 카타스트로피를 가져온다. 이번에는 게다가 인생을 걸고 지켜야하는 인물마저 나타나서, 그녀마저 위협의 대상이 된 상황. 잭 리처는 어떻게 가버장군의 마지막 일인 30년전의 사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ㅎㅎ, 그동안 생체시계에 운전하고 컴퓨터만 못하지 못하는 것이 없는 리처의 뛰어난 신체능력 (의사까지 혀를 휘두를 만한)이 나온다. 그의 임무는 당근 성공했으니까 뒤편들이 줄줄이 나온거고, 여하간 두근거리면서 (또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보는 것이 아니라, 믿고서 그의 활약을 마음놓고 즐길 수 있는  (작가가 [라인업]에서 밝혔듯이) 작품인지라, 게다가 마릴린과 조디의 활약 또한 감칠나게 재미있어서 570여 페이지임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사랑에 대한 TMI빼고는 전문적인 지식이 조화롭게  (자료조사한거 티내듯이 줄줄이 쓰는게 아니라) 받춰져서 미국역사의 그늘인 베트남전쟁과 헬기의 활약 등을 볼 수 있는 것도 좋다. 

아마도 이 작품을 신호로, 앞으로 그동안 소개안된, 초기작품들이 번역되어 나올 것 같은데 정말 기쁘게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다.  잭 리처의 방랑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방랑의 요점은 대안이 없다는 것을 즐겁게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었다. 대안이 있다는 것은 방랑을 망친다.p.49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4.05.19.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계철선
"인계철선" 내용보기
지옥의 묵시록이 생각 납니다. 첫 장면...   헬리콥터 편대가 육지에 상륙해서 땅 위에 모든 것들을 응징하는 웅장한 장면... 수영장 파고 스트립 술집 가드하는 잭 리처를 생각할 때 약쟁이 마틴 쉰이나 포르노 배우 찰리 쉰도 생각나고요... 하얀전쟁에서 완전히 맛이 간 이경영도 기억에 남아요... 수영장은 아니지만 구정물에 온갖 벌레에 피 빨리면서 고통 받던 람보 실베스터 스텔
"인계철선" 내용보기
 지옥의 묵시록이 생각 납니다.

 첫 장면...   헬리콥터 편대가 육지에 상륙해서 땅 위에 모든 것들을 응징하는 웅장한 장면...

 수영장 파고 스트립 술집 가드하는 잭 리처를 생각할 때 약쟁이 마틴 쉰이나 포르노 배우 찰리 쉰도 생각나고요...

 하얀전쟁에서 완전히 맛이 간 이경영도 기억에 남아요...

 수영장은 아니지만 구정물에 온갖 벌레에 피 빨리면서 고통 받던 람보 실베스터 스텔론도 생각나고 ....

 무엇보다  리 차일드의 작품인  <웨스트 포인트 2005>의  여군 등.... 
 (물론 베트남 전쟁은 아니지만 모두 퇴역군인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들에게 아직 새 날은 오지 않았구요...

  아 .... 조성모의 <아시나요>를 빼놓을 수 없어요....

  아시나요

  아시나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댈 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차마 그대 바라보지 못하고

 외면해야 했던 나였음을

 
 아시나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대 오가는 그 길목에 숨어

 저만치 가는 뒷모습이라도
 
 마음껏 보려고 한참을 서성인 나였음을


 왜 그런 얘기 못했냐고 물으신다면

 가슴이 아파 아무 대답도 못하잖아요.

 그저 아무것도 그댄 모른 채

 지금처럼 만 기억하면 되요.  우릴 그리고 날


 아시나요  얼마나 힘겨웠는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듣지 못하는 병이라도 들면

 그땐 말해 볼 수 있을까요


 모르셨죠  이렇게 아픈 내 마음

 끝내 모르셔도 난 괜찮아요

 그댈 향한 그리움의 힘으론

 살아왔던 거죠

 그대가 없으면 나도 없죠

  
 몇 번을 다시 태어나고 다시 떠나도

 그댈 만났던 이 세상 만한 곳은 없겠죠

 여기 이 세상이 아름다운 건

 그대가 머문 흔적들 때문에  아마 ~


 슬픈 오늘이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내가 함께 서 있는

 마지막 날인 걸 그대 아시나요

 

......

 그래서 그들에게 아직 새 날은 오지 않았고

  계속 전쟁 중입니다.




 

  서울의 찬가
 
                               패티 김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렵니다.


 봄이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눈 보라 쳐도

 변함없는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헤어져 멀리 있다 하여도

 내 품에 돌아오라 그대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새 날은 올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y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계철선
"인계철선" 내용보기
새로운 리처시리즈인줄 알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주문했는데 새로운 시리즈는 아니었다. 이전에 있던 번역되어있지 않았던 글을 다시 낸거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초창기 작에서 느낄 수 있는 리처의 젊음!이 느껴졌다. 요즈음의 리처도 역시나 멋있지만 조금은 지쳐있는 느낌이라면 이때의 리처는 아주 팔팔하다. 작가님이 쓰면서 점점 리처를 자기 스타일대로 다듬어 완성시키고 있는
"인계철선" 내용보기
새로운 리처시리즈인줄 알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주문했는데 새로운 시리즈는 아니었다. 이전에 있던 번역되어있지 않았던 글을 다시 낸거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초창기 작에서 느낄 수 있는 리처의 젊음!이 느껴졌다. 요즈음의 리처도 역시나 멋있지만 조금은 지쳐있는 느낌이라면 이때의 리처는 아주 팔팔하다. 작가님이 쓰면서 점점 리처를 자기 스타일대로 다듬어 완성시키고 있는 맛이 느껴졌다. 여태 출간되지 않았던 다른 리처시리즈들도 꼭 출간 되어 나왔으면 좋겠다. 
아쉬운 점은 번역의 통일성인데.. 요건 좀 제대로 지켜주셨으면. 리처는 하오체 써야 그 맛이산다구욧.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u********9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계철선】 -젊은 리처, 형사 콜롬보가 되다!
"【인계철선】 -젊은 리처, 형사 콜롬보가 되다!" 내용보기
이 작품은 작가의 초중기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잭 리처가 전역한지 몇 년 안되었고, 나이는 39살로 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품 내에서 그동안 느껴왔던 리처의 야수 같은 호쾌함이 아니고, 하,오,체를 쓰지 않는, 그렇지만 두뇌는 더 명석한 얌전한 리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액션보다는 수사를 점진적으로 밟아 나가는 형사의 모습이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제목인 인계철선(T
"【인계철선】 -젊은 리처, 형사 콜롬보가 되다!" 내용보기

이 작품은 작가의 초중기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잭 리처가 전역한지 몇 년 안되었고, 나이는 39살로 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품 내에서 그동안 느껴왔던 리처의 야수 같은 호쾌함이 아니고, 하,오,체를 쓰지 않는, 그렇지만 두뇌는 더 명석한 얌전한 리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액션보다는 수사를 점진적으로 밟아 나가는 형사의 모습이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


제목인 인계철선(Tripwire)는 전선에서 침입해 오는 적들이 건드리면 폭탄, 조명탄, 신호탄, 부비트랩 등을 터트리며 적을 살상하고 침입을 알려주는 철선을 뜻합니다. 육군 헌병대에서 수사 실력이 뛰어났던 리처는 상사들의 신임을 돈독히 받았기 때문에 장군들과도 관계가 좋았습니다. 그 중에 레인 가버 장군과는 각별했습니다.


리처는 전역한 뒤 떠돌아다니다가 돈이 바닥을 보이자 마이애미 키웨스트 라는 섬에서 잠시 일을 합니다. 낮에는 저택의 수영장 지을 땅을 파고, 밤에는 스트리트바에서 기도를 보는 일을 합니다. 이 일을 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나는 즈음 사립탐정 코스텔로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의뢰인은 제이콥 부인이라는데 모르는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스텔로가 이유를 모른 채 살해당하자 리처는 제이콥 부인을 찾아서 자신을 왜 찾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뉴욕 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마침내 만난 제이콥 부인은 가버 장군의 외동딸 조디였고, 조디의 이혼 전의 성이 제이콥이었습니다. 가버 장군은 며칠 전 숨을 거두기 전에 리처에게 집을 유산으로 남기며 한가지 부탁도 남겼습니다.


그것은 30년 전 베트남 전쟁에서 실종된 아들을 아직까지도 찾고 있는 노부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봐 달라는 부탁입니다. 노부부는 사망처리가 되지 않고 실종처리 되었기 때문에 뉴욕시 순국의 탑에 이름이 오르지 못한 아들 빅터 하비의 생사를 확인해서 명예를 회복해 달라고 리처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빅터의 아버지도 한국전에 참전한 군인 출신이었고, 나라의 보은에 보답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아들인 빅터 하비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베트남 전쟁에 2번이나 지원하였지만, 헬기 조종사였던 그는 7명의 동료롸 함께 추락하였으나 그의 유해만 발견되지 않아서 실종상태라는 것입니다.


한편 뉴욕의 무역센터빌딩 88층에서 갈고리 하비라고 불리는 자가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었는데, 6개월 동안만 110만달러의 급전이 필요했던 사업가 체스터 스톤과 거래를 진행중입니다. 체스터는 하비에게 돈을 빌리고 싶지 않았지만 주거래은행조차 만나주지도 않는 상황이었고, 조금 지나면 은행들이 대출금을 회수하겠다고 나설 판이었습니다.


110만 달러를 빌리는 조건은 체스터에게 상당히 불리했지만, 6개월만 버티면 들어올 자금이 1천만 달러가 넘기 때문에 갈고리 하비에게 마지못해 돈을 빌려서 이번 사태만 막아보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갈고리 하비는 이 대출을 기회로 3대에 걸쳐 운영해 오던 체스터 스톤의 가업과 그의 아내 마를린까지  통째로 먹으려는 계획을 착착 진행시키는 와중에, 자신이 30년 동안 설치해 놓은 인계철선에 리처가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리처는 가버 장군의 딸이면서 변호사인 조디와 함께 빅터 하비의 흔적을 추적해 가지만 역시나 음해세력이 있었고, 자동차로 이동중에 두대의 거대 SUV 타호에 의해 공격을 당하기도 합니다.


최근작으로 갈수록 ‘10호실’이나 ‘출입통제구역’ 등에 점점 실망을 느끼던 필자는 초창기 작품인 인계철선이 더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최근작들은 확실히 리처가 늙은 티가 났었고, 이 책에서는 약간은 서툴지만 젊은 패기로 나가는 맛이 있었습니다. 스케일 큰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수사를 해 나가면서 조디와의 사랑을 확인하는 등의 에피소드도 나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등장하는 반전의 묘미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u*****1 2024.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잭리처 시리즈 3
"잭리처 시리즈 3" 내용보기
잭리처 시리즈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복잡한 미스터리나 서스펜스, 탐정물이 아님에도 읽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게 하는 건 잭리처 라는 인물에게서 나오는 힘(?) 때문일까나암튼 이번 편에서도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마법같은 매력이 있다앞으로 시리즈 순서에 맞게 번역되어 나오길 바란다.
"잭리처 시리즈 3" 내용보기
잭리처 시리즈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복잡한 미스터리나 서스펜스, 탐정물이 아님에도 읽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게 하는 건 잭리처 라는 인물에게서 나오는 힘(?) 때문일까나
암튼 이번 편에서도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마법같은 매력이 있다
앞으로 시리즈 순서에 맞게 번역되어 나오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k****g 202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