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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옛날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시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너무 마음이 찡하다. 그냥 같이 있었던 시간처럼 느껴졌다. 그동안 어찌 지내는지 궁긍하고 그랬는데 아주 멋진 중년이 되었구나! 너무 멋지다 친구야! 너의 용기에 박수를…더 더 응원할께. 멀리 부산에서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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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제의 글마다 너무나 공감이 되고 정감이 느껴집니다 한 알의 계란이 그 벽을 박차고 나와서는 가냘픈 병아리로 파닥 거리며 힘겹게 버텨오다 어느샌가 자신의 알을 품을 수 있는 어미닭으로 성장해 있는 모습이 그려지는 글입니다. 제목처럼 인생은 참 즐겁고 살아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